인간의 지능은 역사와 함께 수많은 도구를 만들며 발전하였다. 인공지능은 한마디로 인류문명이 진화를 거듭하면서 탄생한

가장 위대한 도구이다.

인공지능 기술 덕분에 인간의 삶은 훨씬 편리하고 풍요로워졌다. 산업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로봇이 사람 대신 작업을

함으로써 생산성도 높아졌고 사고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집에서 사용하는 가전제품을 비롯하여 각종 인공지능 기술로 인해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도 여러 가지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인공지능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

인공지능은 한마디로 사람 대신 합리적으로 판단해 필요한 결정을 해 주는 프로그램 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은 무슨 일을 할 때,두뇌로 생각을 하고 계산을 하여 실행에 옮긴다. 인공지능은 사람의 두뇌와 거의 비슷한 역활을 하는

일종의 알고리즘이다. 인공지능은 인간 두뇌의 원리를 모방하여 만든 것이다.

인공지능은 최고의 발명품이다. 역사와 함께 인간의 뇌는 끊임없이 진화했다.

과학의 원리를 이용한 갖가지 발명품은 인간의 능력이 무한하다는 걸 보여 주었고 마침내 인간의 뇌를 모방한 획기적인

기술이 탄생했다.

무인 자동차,인공지능 로봇 왓슨,알파고 등 인간을 대신할 수 있는 아니 인간보다 더 뛰어난 지능을 가진 프로그램을 만들어

낸 것이 바로 인간이다.

최근 들어 신문이나 방송에서는 스스로 생각하는 강한 인공지능이 등장하면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디스토피아가 열리는게

아니냐는 걱정들을 많이 한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역활을 축소시키고 결국 인간을 지배하는 되는 인류의 미래를 비관적으로 보는 것이다.


강한 인공지능이란 기계가 사람처럼 자아를 갖게 되는 것을 말한다. 사람이 입력한 정보의 범위를 벗어나 스스로 생각하고 목표를가질 수도 있다. 만약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선다면 어떻게 될까?

이때부터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스스로 학습하고 새로운 영역에 대한 문제를 푸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낼 수도 있을 것이다.

학자들은 강한 인공지능이 나오려면 몇 십 년은 걸릴 거라고 얘기한다. 또 몇몇 학자들은 강한 인공지능은 영원히

나오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그래서 강한 인공지능보다 더 높은 단계 즉

뛰어난 두뇌를 가진 사람보다 더 높은 수준의 초인공지능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미래에 대한 상상일 뿐이다.

설령 인간의 수준을 뛰어넘는 인공지능을 만드는 시대가 온다 하더라도 보다 인간적인 윤리 의식이 확고한 바탕이 되는 한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될 거라고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인공지능 시대는 어떻게 발전하게 될까? 이 책을 읽으면서 상상을 해 보았다.

미래 세계의 중심,인공지능 책은 사물과 현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만들고 지식을 넓히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주는 신개념 통합 교과서 같은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인공지능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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