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도시에서 아이 키우며 아이가 아직 어려서 맞벌이를 할 수 없어서 남편 혼자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나는 아이가 학교 간 사이 잠깐씩 알바를 하고 있다.
가정 경제에 조금이나 마나 도움 되고자 하고 있다.
그렇지만 계속 올라가는 물가와 집값은 정말 감당하기 어려운것 같다.
한 해 한 해 절약하면서 살고 있지만 크게 낫아지지 않는다. ㅠ.ㅠ
올해는 부자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열심히 벌어도 돈 못 모으는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습관~
돈을 끌어당기는 마법의 지갑책은 일본 최고의 행운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돈 끌어당기는 지갑의 비밀을 대공개 하고 있다.
정말 돈을 끌어당기는 마법의 지갑이 있을까?
궁금해 하며 이 책을 단숨에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지갑 하나로 인생을 바꾸는 방법에 대해 다룬 책이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핵심은 지갑에는 신이 깃든다.라는 것이다.
처음에 이 글을 읽고 내 지갑을 생각해 봤다.
지갑을 소중하게 다룬게 아니라 그냥 돈만 대충 넣어 두는 내 지갑 말이다.
지갑에 신이 깃들면 인생은 신기할 정도로 좋은 방향으로 풀린다고 한다.
명품 지갑을 들고 다니라는 말이 아니고 그저 지갑과 돈이 지닌 관계의 진수를 깨닫고 지갑에 신이 깃든다는
사실을 믿고 그 오묘한 관계를 진심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한다.
부자는 돈은 물론 지갑도 소중히 다룬다.
돈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라고 한다.
맞는 말 같다.
부자들은 지갑을 무척 정중하게 다루었고 지갑 안도 항상 말끔했다. 지갑에 얼마가 들었는지도 제대로 파악하고 있었다.
그들은 지갑과 돈을 함께 소중히 여겼다고 한다.
돈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그 돈을 번 자신도 귀하게 여긴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을 귀하게 여기는 만큼 주위 사람도 귀하게 여긴다고 한다. 주위 사람을 귀하게 여기면 그 마음이 주위로
퍼져 그 주변 사람도 남을 귀하게 여기는 선순환이 생긴다고 한다.
지갑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과 미래를 전부 알 수 있다고 한다.
지갑이란 그냥 돈을 넣어 다니는 물건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나는 큰 충격을 받았다.
그냥 대충 지폐며 동전을 넣어 가지고 다니던 나~
이 책을 읽고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지갑에는 그 사람의 인생이 드러난다고 한다. 지갑은 나를 담는 그릇이라고 한다.
지갑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인생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고
자신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고 지갑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돈에게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서 사랑받는 사람이라고 한다.
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인생이 술술 풀리기를 바란다면 먼저 지갑속을 깨끗히 해야 한다고 한다.
오늘 부터 나는 지갑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갑속도 깨끗하게 할 것이며 얼마의 돈을 가지고 있는지
정확히 알아야 겠다고 다짐했다.
2019년에는 건강하고 나도 부자가되는 지갑이 되도록 더욱 노려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