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자동차를 참 좋아한다.나는 자동차에 별 관심이 없지만 아이들은 서 있는 자동차만 봐도 어떤 종류의 차인지

어디 업체에서 만들었는지 까지 다 알고 있다.

미래형 자동차는 어떤 자동차 일까?사실 나도 궁금은 하다.

요즘 미세먼지로 창문 열기가 겁나고 밖에 나갈때는 항상 마스크를 쓰고 외출을 한다.

자동차가 공기오염을 불러 일으키는 원인중 하나이기 때문에 미래에는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자동차가 나오길

바라면서 이 책을 읽어 보았다.




 

 


스스로 판단해서 스스로 움지기는 미래형 자동차

자율 주행 자동차란 운전자가 직접 조종하지 않아도 자기가 판단하여 스스로 움직이는 미래형 자동차를 말한다.

자동차가 자율 주행하기 위해서는 외부 사물이나 거리를 인식하기 위한 정밀 센서,자기 판단을 하기

위한 인공지능,외부 정보를 습득하기 위한 무선 인터넷 통신,위치 확인을 위한 위성 항법 장치 자동차를 작동시키기

위한 각종 제어 장치등 수많은 첨단 기술을 필요로 한다고 한다.


바퀴는 인류 10대 발명품 중 첫번째로 언급될 만큼 인류 문명의 발달을 획기적으로 앞당긴 발명품이다.

그리고 6000년에 이르는 바퀴는 역사에서 가장 정점에 이른 발명품이 바로 자동차이다.

자동차 전체의 역사에 비하면 자율 주행 자동차의 역사는 매우 짧다.

하지만 그 파급 효과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가장 먼저 자율 주행 시스템을 성공시키는 나라가 세계 산업을 주도하게 되기 때문에 강대국이나

거대 기업들이 자율 주행 자동차 개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고 한다.


자율 주행 자동차는 최첨단 전자 장비가 많이 장착된 데다가 전기 같은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해서 움직인다.

지금까지의 자동차는 기계 부품의 볼트를 조이거나 부품끼리 용접하는 기계 공학적인 기술이 매우 중요했다.

하지만 자율 주행 자동차 시대에서는 기계 공학적인 기술은 물론이고 컴퓨터를 사용해서 고장을 고치거나 분석하는 전자 공학 기술도 매우 중요하게 되었다.


자율 주행 자동차의 등장으로 몇몇 직업군은 사라지게 될것이라 한다.

또 시스템의 해킹이 가능하다는 치명적인 약점도 가지고 있다. 자율 주행 자동차 관련 교통 시스템은 컴퓨터로

통제되고 있는데 해커나 테러리스트에 의해 악용될 수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는 편리함과 위험성을 모두 가진 양낱의 검과 같은 것이다.

자율 주행 자동로 인해 미래 세계가 어떻게 바뀔지는 우리가 자율 주행 자동차를 얼마나 현명하게 사용하는지에 달려있다고 한다.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가 반드시 알아야 할 최첨단 과학의 세계 자율 주행 자동차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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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한국사와 세계사를 참 좋아한다. 도서관이나 집에서 있을때 제일 먼저 한국사 책을 읽곤한다.

나 또한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이상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학창시절 한국사가 참 어려웠다. 이해하면서 읽은게 아니라 무조건 시험보기 위해서 외웠기 때문인듯 하다.

지금도 한국사는 나한테는 어렵다.ㅠ.ㅠ


 

 

 

 


2017학년도 수능부터 모든 수험생이 필수적으로 한국사를 응시하도록 하면서 한국사의 중요성은 더욱 증대되고 있다.

술술 한국사 시리즈는 수능시험에서 필수 과목으로 한국사에 응시해야 하는 현재의 중.고등학생들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한 책인듯 하다.

술술 한국사는 최신 교과 과정과 이후교과 개편 방향을 반영하면서도 술술 읽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암기식 학습으로 한국사에 흥미를 잃은 청소년들을 위한 책이다.

인물,정치,문화,대외 관계 등을 흐름속에서 파악할 수 있게 하는 한편 내용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수준의 다양한

사진과 자료,도표 등으로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근현대사에 대한 비중을 높여서 쓰여 있다.


술술 한국사 6 현대 편은

1장 광복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

2장 민주주의의 발전

3장 경제 성장과 문화 발전

4장 통일을 위한 동아시아의 평화

로 구성되어 있다.


1945년 8월 15일 우리 민족은 마침내 일제 강점기라는 암흑기에서 벗어났다. 광복이라는 말 그대로 빛을 되찾은 것이다.

광복 후 우리나라의 민족 지도자들은 새로운 정부를 수립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국내에서는 여운형이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를 조직해 독립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준비했고

해외에서는 임시 정부가 국내로 들어올 준비를 했다.

그 밖에 국내외에 있는 여러 사람들이 정부 수립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 민족의 바람과 달리 정부는 수립되지 못했다.

광복의 기쁨을 누리는 것도 잠시,미국과 소련이라는 강대국이 우리나라를 좌지우지 하기 시작했다.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후 미군은 남한에서 철수했고 북한에 있던 소련군도 철수했다.

강대국들은 물러났지만 한반도의 긴장 관계는 여전했다.

사회주의 체제가 들어선 북한은 소련과 중국의 지원을 받으며 점차 군사력을 키워갔고 그들은 남한을 침범해 한반도

전체를 공산화하려고 했다.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 북한이 선전포고도 하지 않고 기습적으로 남한에 쳐들어왔다.

6.25전쟁 이후 몇 차례의 경제 위기를 겪기는 했지만 우리나라는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왔다.

경제가 성장하고 정치가 안정되면서 우리나라 국민들의 생활 수준은 갈수록 향상되었다.

경제 성장과 문화의 세계화로 세계 속 대한민국의 위상도 크게 높아졌다.

그리고 오늘날 수출 강대국으로 우뚝 서며 경제가 크게 성장했다. 올림픽과 월드컵이라는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한류 바람을 일으키며 문화적으로 크게 발전했다.

우리나라는 6.25 전쟁으로 폐허가 된 땅에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냈다.


분단된 이후 통일은 반드시 이루어야 할 우리 민족의 과제가 되었다.

통일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북한과 계속해서 교류하고 있지만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다.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는 동아시아의 평화 더 나아가 세계의 평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문제이다.

술술 한국사 책을 읽으면서 나 또한 우리나라 역사를 다시 한 번 다시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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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한국사와 세계사 책을 엄청 좋아한다.

밥먹을때도 옆에 책을 펼쳐 놓고 읽으면서 밥을 먹을정도로 관심이 많고 재미있어 한다.

 500만 수험생이 추천한 ebs 소문난 명강의도 우리 아이는 참 재미있게 본다.

큰 별샘 최태성 선생님은  kbs<역사저널 그날>,tvn<수업을 바꿔라>출현한 분이시다.

별별 한국사가 도착한날 우리는 깜짝놀랬다.

1권부터~7권까지 우리나라 역사에 관한 책이 모두 와서 얼마나 책이 많고 기뻤던지 우리 아이가 넘 좋아했다.

역사 책 내용을 보니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써 놓아서 초등학생과 나 같이 역사 어려워하는 어른도 읽으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는 요즘 한국사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책 일곱권이면 한국사 시험 문제  준비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큰 별샘 최태성의 초등 별별 한국사 책은 7권 외에 인물탐구 노트까지 들어 있어서 인물도 함께 알아보면 참 좋을것 같다.


별별한국사 7권의 내용을 보면 시련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나오고 있다.

우리 민족은 일제 강점기에 끊임없이 나라 안팎에서 독립을 위해 싸웠다.

어둡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던날 우리에게 꿈에 그린던 광복을 맞이하게 되었다.

당시 세계는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져 있었다. 독일,이탈리아,일본을 중심으로 한 나라들과 미국,영국,중국,프랑스 소련

등이 뭉쳐 만든 연합국사이에 큰 전쟁이 벌어졌는데 이를 제 2차 세계 대전이라고 한다.

이 전쟁이 연합국의 승리로 기울면서 일본의 패망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끝까지 일본이 항복하지 않고

점점 더 전쟁을 확대해 나가자 미국은 일본에 원자 폭탄을 떨어뜨렸다.

그제야 일본은 무조건적인 항복을 했고 우리는 광복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은 광복을 했지만 불행히도 우리나라의 남과 북이 강대국에 의해 분단된 상태로 광복을 맞이하게 되었다. 결국 미국과 소련이 한반도를 분할 점령하기로 결정하면서 한반도는 남과 북으로 분단되고 말았다.


대한민국은 세계 역사에서 어마어마한 일들을 만들어 냈다. 그런데 그렇게 기적 같은 일들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은 포기하지 않고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한은 기습적으로 38선을 넘어 남한을 침략했다. 당시 북한은 소련과 중국으로 부터

많은 무기를 지원받아 전쟁 준비를 해 왔기 때문에 남한보다 군사력이 강했다. 전쟁 초반에 북한군이 아주 빠른 속도로

밀고 내려오면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3일만에 점령되고 말았다.

우리 부모님들 어렸을때 6.25가 터졌는데 그때 외할버지도 돌아가셨다고 했다.

전쟁의 참옥한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계신 우리 부모님들은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 하신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남한과 북한은 남북 평화를 위한 대화를 끊임없이 시도 했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와서

2018년 4월 남북의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났고 유일한 분단 국가인 한반도와 남과 북 두 정상이 만나는 역사적인 순간이 있었고 이 후 두 정상은 여러 차례 만남을 가지며 세계를 놀라게 했고 이를 토대로 남북 간의 문화 교류가 이어지기도 했다. 그동안 여러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렇게 하나씩 풀어가다보면 언젠가는 우리의 소원인 통일이 앞당겨 지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별별한국사 7권을 읽으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을정도로 배울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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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적 시골에서 자랐다.

황선미 작가처럼 나도 시골에서 자라서 추억이 많다. 나 어릴때 우리집에도 강아지를 많이 키웠던 기억이 난다.

 내가살던 시골집에는 지금도 늙으신 엄마가 살고 계신다.

어릴적 강아지를 키워 개가 되면 이 책 목청씨 처럼 우리집도 개를 팔아서 돈을 벌었던것 같다.

강아지를 키우다가 어느날 학교 다녀오면 개나 강아지가 없어지면 엄청 울었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옛 추억이 생각나면서  나도 모르게  몰두 하면서 읽었다.

지금도 지나가는 강아지를 보면 참 이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아마도 어릴적 강아지와 추억이 많아서 그런듯 하다.



 

 


 푸른 개 장발은 개를 팔아 용돈벌이를 하는 노인 목청과 새끼를 빼앗기지 않으려는 삽살개 장발의 삶과

꿈,만남과 헤어짐,갈등과화해가 그려지고 있다.

목청씨 집에서 누렁이가 강아지를 낳았다.

목청 씨는 바로 땜장이 노인이다. 버럭버럭 소리를 질러 대서 강아지들이 그렇게 부르는 것이다.

강아지들이 워낙 뺀질거리기는 했다.

어찌나 말썽을 부리는지 목청 씨로서는 큰 소리를 안 낼수가 없었다.

강아지들은 떼로 몰려다면서 일을 저질렀다. 신발을 물어 뜯는 건 보통이고 할머니가 장독에 올려놓은 채반도 가만두지

않았다. 채반에 말리던 생선은 다 먹어 치웠고 광에 들어가서 끈을 가지고 놀다가 목이 감겨 거의 죽을 뻔한 적도

많았다.

목청씨네 강아지 중 검은색 삽살개를 목청 씨가 장발이라고 불렀다.

목청씨는 장발을 큰 소리로 부를 때 자앙이라고 한다. 그래도 장발은 저를 부르는 줄 알았다.

목청 씨가 그렇게 부르는 것은 장발의 기다란 털 때문이었다.

윤기가 흐르는 검고 긴털,게다가 자랄수록 곱슬곱슬해서 장발은 다른 강아지들과는 확실히 달라 보였다.

털 때문에 붙은 별명일망정 강아지들 가운데 이름을 얻은 건 장발뿐이었다.


장발이 낳은 강아지를 목청씨가 개장수에게 팔아버렸다.

오래전,어미와 형제들이 철망 속에 구겨지듯 갇혀 끌려갔던게 똑똑히 되살아났다.

장발이 목줄이 끊어져라 길길이 날뛰는데도 개장수는 고리를 잡아다 철망 상자에 넣었다


나도 어릴적 개장수가 강아지를 사갔던 기억이 났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오랫만에 나에 어린시절이 떠올랐고 마음이 많이 아팠던 기억이 난다.

오랜 추억을 떠올리면서 푸른 개 장발의 입장에서 이 책을 읽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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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열은 참 대단하다. 우리 어릴때만 해도 학교 다며오면 친구들과 놀기 바빴는데

요즘 아이들은 태어나면서 공부 시작이다.

영어노래 듣고 미술학원을 어릴적부터 다니고 학습지도 정말 일찍 시작한다.

다른집 아이들도 모두 다 공부를 하니 내 아이만 뒤쳐질까봐 안시킬수도 없다.

어린나이에 맘컷 자연에서 뛰어 놀아야 하는데 요즘 아이들은 그렇치 못해서 참 불쌍하다.

초등학생도 학교 수업 마치고 학원가기 바쁘고 중고등학생은 말할것도 없다.

늘 공부만 하는 아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숨이 막힐지경이다.

나는 아이 어릴때 사실 어린집도 제일 늦게 보냈다.

어릴때만큼은 엄마와 유대 관계가 중요해서 최대한 기관에 보내지 않고 나랑 시간을 보냈다.

아침먹고 나면 공원도 다녔고 자연에서 놀게 해주려고 많이 노력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가 중학생이 되니 정말 시간이 없다.

밥을 먹고 공부를 하느라 대화할 시간도 사실 부족하다.

가족끼리 오손도손 밥먹고 티비보고 대화 해 본적이 정말 드문것같다.

각자 바쁘게 하루하루 살다보니 정말 이게 뭔가 싶다.

난 사실 초등때도우리 아이 학원을 최대한 보내지않았다.




 

 

 



학교와 학원 없이도 남부럽지 않게 잘 자란 세자매 이야기~


첫째는 치과 의사로 일하며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고 둘째는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무용가라고 한다.

셋째는 지리학도이자 7개 국어에 능통한 외국어 영재라고 한다.

진짜 나도 프로필만 보면 대체 무슨 사교육을 받았기에 애들이 저렇게 되었지?생각했다.

그런데 세아이 모두 초등학교만 나오고 정규 교육을 받는 대신 홈스쿨링을 했다고 한다.

시간표를 짜거나 특별한 공부를 시킨거는 아니고 가고 싶은 곳에 가거나 아이들이 하고 싶다는 일을 계속하게 하고

책을 읽고 춤을 추고 엄마 아빠가 하고 있는 사회 활동에 참여시키는 것이 대부분의 하루 일과였다고 한다.

하지만 주변에서 걱정이 많았다고 한다.

아이들 공부도 안 시키고 바보로 만들고 있다고 대놓고 야단도 치셨다고 한다. 하지만 어른들의 걱정과는 다르게

등교 시간에 맞춰 억지로 아이를 깨우지 않아도 됐고 싫어하는 수학공부를 강요할 필요도 없었다고 한다.

대신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마음의 소리에 더 귀를 기울였다고 한다.



아무것도 강요하지 않으면 아이는 더 잘자란다.

이 문구를 보고 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이가 공부를 시작하면서 부터 나도 모르게 나도 아이 공부에 대해 많은 관여를 하고 있었서 이 책을 읽고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홈스쿨링 하면서 저자는 걱정도 많았지만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좋아하는 것을 배우면서 인생을 자유롭게

살아가기를 원했고 순간을 즐기고 자유를 즐기 줄 아는 사람,정해진 틀에 자기 인생을 맞추기보다 스스로 세우고 길을

만드는 어른이 되었으면 했다고 한다.

이런 목표 아래 홈스쿨링이 이루어졌기에 아이들이 모두 잘 자라지 않았을까?생각이 들었다.

"아무것도 해준 게 없어서 아이들이 이렇게 컸어요."

저자는 남편와 함께 아이들의 성장에 관여하지 않기 위해 무척 애를 썼다고 한다.

요즘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이 우리 아이에게 지금 뭘 해줘야 좋은가?라고 하는데 부모가 관여하지 않을수록 아이는

잘 자란다고 한다.

나도 아이 저학년 때는 이것저것 해줬는데 아이가 커서 중학생이 되니 곁에서 지켜보는게 훨씬 잘하는게 느껴졌다.

아이가 어리다고 내가 무조건 해주기 보다는 아이 스스로 무슨 일이든 해나가야 성장하는것 같다.

나도 앞으로 우리 아이가 혼자 할 수 있도록 느긋하게 더 지켜봐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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