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한국사와 세계사 책을 엄청 좋아한다.

밥먹을때도 옆에 책을 펼쳐 놓고 읽으면서 밥을 먹을정도로 관심이 많고 재미있어 한다.

 500만 수험생이 추천한 ebs 소문난 명강의도 우리 아이는 참 재미있게 본다.

큰 별샘 최태성 선생님은  kbs<역사저널 그날>,tvn<수업을 바꿔라>출현한 분이시다.

별별 한국사가 도착한날 우리는 깜짝놀랬다.

1권부터~7권까지 우리나라 역사에 관한 책이 모두 와서 얼마나 책이 많고 기뻤던지 우리 아이가 넘 좋아했다.

역사 책 내용을 보니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써 놓아서 초등학생과 나 같이 역사 어려워하는 어른도 읽으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는 요즘 한국사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책 일곱권이면 한국사 시험 문제  준비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큰 별샘 최태성의 초등 별별 한국사 책은 7권 외에 인물탐구 노트까지 들어 있어서 인물도 함께 알아보면 참 좋을것 같다.


별별한국사 7권의 내용을 보면 시련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나오고 있다.

우리 민족은 일제 강점기에 끊임없이 나라 안팎에서 독립을 위해 싸웠다.

어둡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던날 우리에게 꿈에 그린던 광복을 맞이하게 되었다.

당시 세계는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져 있었다. 독일,이탈리아,일본을 중심으로 한 나라들과 미국,영국,중국,프랑스 소련

등이 뭉쳐 만든 연합국사이에 큰 전쟁이 벌어졌는데 이를 제 2차 세계 대전이라고 한다.

이 전쟁이 연합국의 승리로 기울면서 일본의 패망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끝까지 일본이 항복하지 않고

점점 더 전쟁을 확대해 나가자 미국은 일본에 원자 폭탄을 떨어뜨렸다.

그제야 일본은 무조건적인 항복을 했고 우리는 광복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은 광복을 했지만 불행히도 우리나라의 남과 북이 강대국에 의해 분단된 상태로 광복을 맞이하게 되었다. 결국 미국과 소련이 한반도를 분할 점령하기로 결정하면서 한반도는 남과 북으로 분단되고 말았다.


대한민국은 세계 역사에서 어마어마한 일들을 만들어 냈다. 그런데 그렇게 기적 같은 일들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은 포기하지 않고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한은 기습적으로 38선을 넘어 남한을 침략했다. 당시 북한은 소련과 중국으로 부터

많은 무기를 지원받아 전쟁 준비를 해 왔기 때문에 남한보다 군사력이 강했다. 전쟁 초반에 북한군이 아주 빠른 속도로

밀고 내려오면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3일만에 점령되고 말았다.

우리 부모님들 어렸을때 6.25가 터졌는데 그때 외할버지도 돌아가셨다고 했다.

전쟁의 참옥한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계신 우리 부모님들은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 하신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남한과 북한은 남북 평화를 위한 대화를 끊임없이 시도 했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와서

2018년 4월 남북의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났고 유일한 분단 국가인 한반도와 남과 북 두 정상이 만나는 역사적인 순간이 있었고 이 후 두 정상은 여러 차례 만남을 가지며 세계를 놀라게 했고 이를 토대로 남북 간의 문화 교류가 이어지기도 했다. 그동안 여러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렇게 하나씩 풀어가다보면 언젠가는 우리의 소원인 통일이 앞당겨 지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별별한국사 7권을 읽으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을정도로 배울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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