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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 SS시즌 - 봄 여름 옷 ㅣ 내가 바로 디자이너
달리출판사 편집부 지음 / 달리 / 201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정말 꿈꾸는 아이들에게 희망적인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예전과는 다르게 많은 걸 경험해보고 클 수 있는 요즘 아이들.
그만큼 많은 정보속에 많은 경험을 하면서 살고 있는데 이 책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면서 디자이너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더더욱 도움이 되는 책일 것 같다.
스티커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유치원 아이들에서부터 초등생까지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게
나와 있으니 정말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중 봄 여름 시즌
여러 시리즈 책들이 다 눈에 들어 온다.
이 책 하나만 보고 다른 시리즈 책도 다 해보고 싶다는 아이들.
표지는 화일로 쓸 수도 있게끔 단단하 표지 형태로 따로 되어 있고
안에 책과 스티커, 옷 모양을 따라 그리고 잘라낼 수 있는 아이템까지 들어 있어서
이 책 한권으로 끝이 아니라 다양한 종이를 활용해서 여러 가지 옷을 더
만들어 볼 수 있을 거 같아 좋다.
디자이너의 조언도 들어 있어 작품을 한 번 살펴볼 수도 있다. 디자이너의 말을 보면서
표현력도 늘려갈 수 있고, 이 책을 만든 디자이너의 감각을 엿볼 수도 있다.
책에 나온 활용법대로 따라 해봐도 괜찮고, 패턴지를 가지고 다양하게 따로 만들어 봐도 되고
아이의 감각도 많이 좋아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책 구석구석 팁도 많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만들고 꾸미는 것만 하는게 아니라
디자이너란 직업에 대해서 더 알아보기도 수월하고 좋다.
스티커가 잘 떨어지기도 해서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더 가지고 놀 수 있다.
잘못 붙였다고 생각될 때 다시 뗄 때 찢어질까 부담을 가질 필요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