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영화를 보고 나서나 보기 전에 책을 보는 것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다고 보는데요.
이번 겨울엔 겨울 왕국 덕분에 동화책부터 시작해서 책 하나하나 사
모으는 재미에 보냈던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영어 없는 세상에선 살 수수가 없겠죠.
사교육에서 접하는 영어도 좋겠지만 재밌게 본 영화를 통해서
노래도 따라 부르고, 쉬운 동화책에서 시작해서
이렇게 원서를 활용하는 단계까지 접하면 더더욱 좋을 것 같네요.
디즈니만큼 아이들에게 친근한 영화도 없으니
영화를 본 다음에 이렇게 접근해주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시작할 때 그림이 몇 장 나와 있으니깐 영화가 생각하는지 관심 있게 보았어요.

총 23챕터로 되어 있네요. 우리나라에 제작해서 그런지 조금 편리하게
활용법까지 소개 되어 있어서 조금은 편하게 볼 수 있었답니다.



한 권은 단어책으로 나왔다고 보면 되는데요. 나머지 공부도 되고 단어 뜻도 알려주고
학습에 도움 되게끔 나와 있어서 좋네요.

CD가 들어 있다 보니 듣기 실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네요.
자꾸 듣다 보면 알아 들을 수 있는 날이 돌아 올 거란 믿음으로 열심히 들어 볼려구요.

다른 영어 책도 이렇게 나와 있으니까 다른 시리즈에도 관심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