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떨어진 화살을 굳이 가슴에 꽂지 마라>의 저자인 '나토리 호겐'은 사찰의 주지로 생활하며 대중에게 불교의 가르침을 전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약중이다.2014년에 기획,발행된 이 책의 일본어판 제목은 <신경 쓰지 않는 연습>으로 전 세계에 5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다.또 BTS의 제이홉이 애독서로 소개해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한.중.일 50만 독자를 위로한 신경 쓰지 않는 연습.2500년 동안 사랑받은 불교의 마음 처방. 타인에게 호감을 얻으면 살기 편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그래서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나쁘게 보이지 않도록 주의한다.그러면서도 남을 신경 쓰지 않고 속박 없는 자유로운 삶을 보내고 싶은 바람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타인의 시선이 신경 쓰여 마음이 흐트러질수록 스스로 긍지를 다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그러면 타인의 평가에 신경 쓰지 않고 평온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다.이 책은 평온한 마음을 위한 참고서 같은 역할을 한다.인생에는 기억에 남겨야 할 장면이 있는가 하면 빨리 잊어버려야 하는 장면도 있다.<땅에 떨어진 화살을 굳이 가슴에 꽂지 마라>는 잘못된 선택으로 이미 마음에 각인되어 버린 피사체를 다른 각도에서 포착하여 앞으로 만나게 될 다양한 상황에서는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야 좋을지를 알려준다.그 중 총 6부에 걸쳐 집필된 책 속 주요내용과 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말들을 담아본다.▪️1부 집착이 괴로움을 만든다.긍정적인 마음을 먹어야 한다.그래야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처하기 싑다.▪️2부 비우면 비로소 편안해진다.사람들에게 호감을 얻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내가 먼저 사람들을 좋아하는 것이다.▪️3부 고통을 상처로 생각하지 않는다.'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라'는 나약한 자신을 자각하고 그것을 어떻게든 바꾸어보려고 노력하는 자신을 인정하라는 의미다.▪️4부 남을 내려두고 나를 바로 세운다.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보다 내가 다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 ▪️5부 삶은 말과 태도로 드러난다.자기 자신을 잘 이해하는 것,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이해하는 것 거기에 맞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곧 행복의 열쇠다.▪️6부 무심함을 알면 마음이 가볍다.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같은 경험을 하는 것이 사람 사이 인연을 더욱 긴밀하게 만든다.@forest.kr_@@ekida_library 잘 읽었습니다.🌸 <땅에 떨어진 화살을 굳이 가슴에 꽂지 마라>를 읽으며 자신의 생각보다 타인의 생각에 휘둘리며 정작 자신보다 타인을 챙기고 그 사람에게 맞추려는 경향이 강한 나 자신을 다시금 돌아보게 됐다.비단 나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다.이 책은 그동안 살아오면서 만난 사람들의 구체적인 사례를 모아 살펴보면서 어떻게 해야 신경 쓰지 않고 살 수 있는지 불교의 가르침에서 답을 얻을 수 있게 도와준다.타인의 시선을 피하거나 좌지우지되지 않고 자기 스스로 자신을 지키기 위해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으로 행동하면 거기에서 마음의 평안이 찾아올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해준 <땅에 떨어진 화살을 굳이 가슴에 꽂지 마라>는 마음이 어지럽고 평안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당신의 시간은 무한합니까?""당연하다고 믿는 모든 순간에는 반드시 마지막이 있습니다."🔹️당신이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ㅡ 가즈키의 생일 날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음식을 집어 먹었더니 숫자가 하나 줄었다.당신이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3646번 남았습니다.어머니가 손수 해주는 음식을 먹을 때마다 숫자가 1씩 줄어든다.이 숫자가 0이 되면 어떻게 되는 걸까?🔹️당신이 전화를 걸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5번 남았습니다.ㅡ 부모님은 15년 전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스마트폰이 울렸다.발신번호는... "공중전화?"마권을 사러 가는 길에 만난 여자로부터 받은 공중전화 카드.뒷 면에는 당신이 자신에게 전화를 걸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4번 남았습니다.기이한 여자의 이야기."이 카드로 전화하면 과거나 미래의 자기 자신과 통화할 수 있어요.""이 카드로 15년 전 부모님의 교통사고를 피하게 할 수... 있을까?"🔹️당신이 수업에 나갈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1만 6213번 남았습니다.ㅡ "... 저기 말이야.다키.""우리 말이야. 앞으로 수업을 몇 번이나 받을 수 있을까?""정했어!"이 숫자를 0으로 만들고 다키와 함께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앞으로 왕창 공부해서 대학에 갈 거야."🔹️당신에게 불행이 찾아올 횟수는 앞으로 7번 남았습니다.ㅡ 불행의 편지를 받은 이튿날."응?"웬 글자들이 보이는 거 같았다.당신에게 불행이 찾아올 횟수는 앞으로 6번 남았습니다."이게 뭐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나는 산산조각이 난 하드렌즈를 향해 외쳤다.🔹️당신이 거짓말을 들을 횟수는 앞으로 122만 7734번 남았습니다.ㅡ 자신이 하루에 몇 번이나 거짓말하는지 지금껏 몇 번이나 거짓말했는지 헤아리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적어도 나는 거짓말을 할 때마다 일일이 횟수를 세어보지 않는다.다만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거짓말을 들어왔는지는 알고 있다."엄마랑 꼭 닮아서 참 귀엽구나."당신이 거짓말을 들을 횟수는 앞으로 131만 4112번 남았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나.세노오 좋아해"어째서 숫자가 줄어들지 않지?🔹️당신이 놀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9241번 남았습니다.ㅡ "치.요.코.레.이... 토!"경쾌한 발걸음으로 계단을 내려갔다.가위바위보로 계단 내려가는 게임에서 오늘도 내가 이겼다.당신이 놀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9241번 남았습니다."다부치 씨. 조금 이르긴 하지만 오늘 업무 마치고 같이 놀러 갈까요?"후쿠모토씨는 내 첫사랑이다.🔹️당신이 살 수 있는 날수는 앞으로 7000일 남았습니다.ㅡ 내가 열 살 때였다."살 수 있는 날수가 눈에 보인다고?"당신이 살 수 있는 날수는 앞으로 1만 1375일 남았습니다."할아부지. 이 숫자 가짜지? 근데 진짜면 어떡해?"나는 불안해하며 물었다.이 숫자가 진실이라면 나는 앞으로 약 31년밖에 살 지 못한다.@momo.fiction@ofanhouse.official@ekida_library 잘 읽었습니다.🙂🌸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는 눈앞에 갑자기 출현한 숫자 앞에서 이리저리 번민하는 이들의 희로애락을 담은 작품으로 2019년 출간됐다.내가 몇년 전에 정말 읽어보고 싶어서 서평단 신청을 했다 떨어지고 잊고 지냈는데 이번에는 좋은 기회가 닿은 것 같다.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참신한 소재로 눈길을 끄는 이 작품은 참신하고 기발한 소재만큼 예상을 가볍게 빗나가게 만드는 매력적인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영화로도 개봉된 작품인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를 통해 슬픔과 기쁨 웃음 등 희노애락을 같이 느낄 수 있었음 좋겠다.
"모르면 끌려가고 알면 이끌게 된다!"왜 어떤 말에는 유독 흔들리고 왜 어떤 사람 앞에서는 유난히 작아질까.왜 매번 "이번엔 다르게 행동하겠다"고 다짐하면서도 늘 비슷한 선택과 실수를 되풀이할까.우리는 스스로 이성적으로 사고하고 움직이는 존재라고 믿지만 우리의 선택과 감정,인간관계는 생각보다 훨씬 더 무의식적인 규칙에 따라 움직인다.하나의 심리 법칙으로 설명되는 일은 드물고 여러 심리가 동시에 작동하며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낸다.보이지 않는 마음의 작동 규칙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에는 관계를 이해하는 깊이,선택의 수준,삶의 결과에도 큰 차이가 생긴다.이 책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는 우리가 왜 그렇게 느끼고 반응하며 왜 같은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지를 하나씩 해독하는 책으로 행동을 결정짓는 40가지 심리코드가 담겨있다.그 중 몇가지 기억에 남는 심리법칙을 소개한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더 '보이는'것을 믿는다▶️폭스 박사 효과어떤 헤드헌터가 당신에게 연락해 아주 흥미로운 일자리가 있는데 선발 위원회를 상대로 '수학 게임 이론을 응용한 의료인 교육'이라는 주제로 짤막한 강연을 하는 것이다.이틀 후 있을 강연을 위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1️⃣ 전혀 모르는 주제다.이렇게 운이 없다니! 거절할 수 밖에. 2️⃣ 전혀 모르는 주제다.그렇지만 이틀 동안 밤샘을 해서라도 짜깁기 강연 원고를 쓴다.3️⃣ 전혀 모르는 주제다.하지만 이건 기회다! 남은 이틀 동안 고급 정장을 장만하고 이력서를 더욱 섬세하게 다듬자.여기서 실험은 시작된다.실험에 청중으로 참가한 사람들은 이 방면에 아주 유명하다는 폭스 박사라는 인물을 소개받았다."마이런L.폭스 박사는 수학을 인간 행태에 응용하는 분야의 권위자입니다."멋들어지게 차려 입은 연사는 장중한 걸음걸이로 연단에 서서 능력이 뚝뚝 묻어나오는 목소리로 강연을 마쳤다.강연은 성공적이었고 실험 참가자들은 입을 모아 매우 유익한 강연이었고 배운 게 많았다고 말했다.폭스 박사가 실제로는 고용된 배우이고 화려한 경력은 아무렇게나 지어낸 것이며 전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그럴싸하게 들리게 연기했을 뿐이라는 사실을 눈치챈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폭스 박사 효과'란 언변이 뛰어난 사람이 번듯하게 차려입고 전문가 행세를 하면 그 사람의 말을 거의 모두 믿게 되는 현상을 이른다.이 실험에서 알수 있었던 재미있고 중요한 교훈은 훌륭한 옷 차림에 그럴싸한 언변을 자랑하는 전문가라고 해서 무턱대고 믿으면 안된다라는 것이다.또한 '폭스 박사 효과'는 우리 자신을 위해서도 활용할 수 있다.당신이 '외모'를 그리 중시하지 않으며 '내용'에 충실하고자 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세상 사람들은 잘 차려입고 그럴듯하게 꾸미는 사람에게 훨씬 더 신뢰를 보인다는 점을 활용한다면 더욱 성공에 가까워질수 있을 것이다.이렇듯 심리 효과를 알수록 마음을 움직이기 더 쉬워진다는 사실을 알수 있으며 더 나은 삶을 위해 심리학을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forest.kr_ @@ekida_library 잘 읽었습니다.🌸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는 심리학을 공부한 두 작가 폴커 키츠와 마누엘 투쉬가 집필한 책으로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와 감정 소모 없이 사람과 상황을 마음대로 이끌 수 있는 40가지 심리 코드가 담겨있어 사람과의 인간관계나 처세술등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책을 읽으며 느낀건데 대부분의 질문과 예상답변이 책 속 내용과 결과가 같아 내가 이렇게나 심리 법칙에서 벗어나지 않는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심리 법칙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볼 수도 있겠구나 라고 깜짝 놀란 경우가 많았다.사람 심리에 대해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풀어낸 책인 만큼 심리학에 관심 있거나 인간 심리에 대해 알고 싶은 많은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사람들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는 여자가 한 명있다.그녀 루민에 대해 알기 위해 그녀의 주변 사람들에게 인터뷰한 내용들을 적어본다."당신이 알게 될 그녀의 모습은 진짜일까?"▪️류 엄마학교생활 하는 아이가 선생님에게 부당한 소리를 들은 것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루민에게 상담한다.루민에 대해 믿고 따른다.▪️유키 엄마시누이들과의 불화로 루민에게 상담한다.루민에 대해 믿고 따른다.▪️오이시 기라리예전에는 루민의 온라인 살롱 회원이었지만 현재는 탈퇴한 상태.루민을 악마라 부른다.루민의 블로그에 쓴 글을 표절했다는 누명을 쓴다.▪️유미학창 시절의 루민을 아는 친구로 친구 사요를 놀리고 사요의 자살 미수사건에 대해 책임이 있다고 비판받는다.루민이 누명을 씌웠다며 루민을 악마라 부른다.▪️가오리융통성 없고 고지식하지만 친구를 괴롭힐 애는 아니다라고 루민에 대해 평가한다.▪️사요 오빠루민을 사요가 자살 미수 사건으로 힘들어 할때 신경 써주고 집에 찾아와 준 고마운 친구로 기억한다.▪️도미노 미치타카루민의 전 남편으로 루민은 성실하고 흠잡을데 없는 사람이라 이야기 한다.▪️사요냄새 난다는 루민의 놀림으로 학교에 가지 않게된다.루민은 자신보다 못하다고 느끼는 사요가 글쓰기로 상을 받자 표적으로 삼았다.▪️오키다 와타루루민은 자신감이 넘쳐 흐르고 야심만만한 사람이다.▪️노무라 지사토나카이 루민의 팬.루민을 좋아하고 존경한다.▪️바바 쇼코루민을 사이코 패스 정신병자라 말한다.자신의 소설 아이디어를 루민에게 빼앗김.▪️도모토 에리루민의 매니저 역할을 하며 추종하다 고타니씨가 만화 잡지 신인상을 받고 사람들에게 주목받자 싸늘하게 태도를 바꾼 루민을 보고 사이가 멀어진다.▪️구라타 도모야키죽은 사토미의 남편으로 루민을 악마라 말한다.루민과는 한때 사이가 좋았으나 루민의 작품에 대해 지적을 한 사토미를 루민은 투명인간 취급하며 내쳐서 죽였다고 원망한다.▪️마나(시모다)루민의 학창 시절 동창.한때 루민에 대해 온통 마음을 지배 당하고 조종당했던 사람.루민을 분노하게 만든 후 반 아이들 모두에게 투명 인간 취급당했다.루민은 언니의 약혼자였던 루민의 전 남편 도미노를 의도적으로 빼앗아갔다.🔹️차코의 유튜브 채널 <자기애성 성격장애 편>정서적 학대 가해자 대부분이 '자기애성 성격장애'환자라고 한다. 파트너를 정서적 학대하거나 직장 내 괴롭힘을 주도하는 사람들, 주위에 가스라이팅 기질이 있는 사람은 '자기애성 성격장애'를 갖고 있을 확률이 높다.'자기애성 성격장애'는 칭찬을 받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배려를 받기 위해 약자 행세를 하며 떠받듦을 받고 싶어서 외모를 단장하고 눈물과 분노를 이용해서 타인을 조종하고 비난을 일삼음으로써 타인이 사과하게 하고 복종시킨다.결국 루민은 '자기애성 성격장애'환자로 보인다.@readbie 잘 읽었습니다.🌸 <내가 아는 루민>은 사람들에 대한 극과 극의 다른 평가를 받고있는 주인공 루민에 대해 인터뷰 한 내용들을 담고있는 책으로 직접적인 언급은 나오지 않지만 루민의 행동들을 판단하여 볼때 '자기애성 성격장애'환자로 간주할 수 있다는 암묵적인 평가를 내린다.루민을 평가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며 '자기애성 성격장애'에 대해 알아보고 진단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인터뷰라는 독특한 내용으로 전개되는 방식이라 흥미를 잃지않고 볼 수 있었다.
주디스 조셉은 '상사' '조셉박사' '엄마' '아내'로 살아가며 매일같이 반복되는 스트레스를 견디다 어느 강의 전날 밤부터 자신의 우울함을 자각하게 됐다.대부분의 우울증 환자와 달리 주디스는 일상을 잘 꾸려가고 있었다.주디스는 '고기능 우울증'상태였다.'고기능 우울증'은 겉으로는 매우 성공적으로 보이고 가정도 잘 꾸려 나가며 슬퍼도 슬픔에 압도되지 않은 채 외적으로는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에게 나타난다.대부분의 고기능 우울증 환자들은 자신이 우울증을 겪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식하지 못한다.'고기능 우울증'이란 트라우마에 의해 촉발되는 정신 건강 장애로 '무쾌감증'과 '마조히즘'적 증상들이 나타난다고 한다.▪️무쾌감증아무런 감정도 느끼지 못하거나 공허함을 경험하기도 한다.무기력하거나 무감각하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다.끊임없는 불안에 시달리기도 한다.▪️마조히즘만성적으로 자기 자신을 해치고 남을 기쁘게 하려는 행동 패턴이 지속해서 나타나는 성격장애이다.이러한 증상들을 없애고 '고기능 우울증'을 극복해 삶의 기쁨을 되찾는 5V 원칙이 있다.삶의 기쁨을 되찾는 5V 원칙✅️ 인정: 나를 받아들이는 힘✅️ 환기: 감정 해방의 시작✅️ 가치: 내 삶의 기준을 찾다✅️ 활력: 몸과 마음의 신호에 귀 기울이기✅️ 비전: 회복의 지도를 그리다이 책에서는 5V 원칙을 차근차근 적용해 나가며 더이상 무의식적으로 타인을 앞세우지 않고 자신의 가치와 기준을 우선순위에 두고 모두를 위해 자신을 소진하던 희생 패턴을 멈추고 자신의 건강.행복.기쁨을 위한 시간을 마련해 나가다보면 '고기능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다고 한다.@forest.kr_@ekida_library 잘 읽었습니다🙂🌸 <고기능 우울증>이란 책은 세계 최초 '고기능 우울증'을 임상 연구한 정신과 의사가 조명하는 무너진 마음의 진단과 회복에 관해 쓴 책으로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 자신이 우울증을 앓고 있는지도 모른 채 살아가는 현실 속의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