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엄마 습관 - 평범한 아이도 공부의 신으로 만드는 기적의 교육법
무라카미 료이치 지음, 최려진 옮김 / 로그인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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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10분 엄마습관/무라카미료이치


 

​엄마들이 이 책을 많이 보고 있길레... 나도 도서관에 1권있던 책을 대여해왔다!!!


책을 넘기기도 전에~

내가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치면서 했던 나쁜 습관이 있었던가? 라는 생각이~~드는 건 뭥미??

분명히 있으니 제 발 저린 웨이언냐


 

"학원도 학교도 할 수 없는 엄마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라고 적혀있으니 한 번 읽어보자구낭!!!

 

 


 

앞 장 부터 내 뒷목을 잡는 글들~!!!

어느 날 갑자기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일은 없다는 사실이다

 

알면서도 부정하면서 늘상 애들에게 했던 말이다.

제발 좀 스스로 찾아서 하면 안되겠니? - -

책을 보면서 안되는건 안되는구나... 바라지 말자!!  다짐을 하고~

 

 


 

골렘 효과 / 피그말리온 효과

 

 

 

어떤 책에서 본 단어다... 그런데 왜 나는 계속 골렘 효과를 하고 있었던 것이었을까?

이레서 습관 이라는게 무서운가 보다 - -입과 머리가 따로 논다는 사실 ~~ 

이번엔 제대로 머리에 각인 좀 시키고 가자!!!

긍정적인 말로 우리아이들이 쑥쑥 성장 할 수 있도록!!!​ 


 

 

 

이 책에 나온 방법을 다해보고 싶지만~ 그러면 나도 애도 스트레스

그리고 단시간에는 되지 않을듯!!!

 

 

 

 

 

나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해서 아이와 함께 조금씩 발전해나가고 싶다!!!​

무서운 엄마도 조금은 부드러운 엄마로...

어려운 공부도 재미있는 공부로...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10-20분을 충분히 활용하자!!!

책에서 나온 과학실험~ 와니혀니가 좋아할 듯!!!

오늘은 그것먼저 한 번 해보기!!!





 

아이와의 공부하는 방법이 어려운 엄마들에게 적극 권장할 도서이다!!!

나 또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법을 배운 책!!!

이렇게 도움이 책들이 있어서 다행인듯!!!


무대포 공부법으로는 아이를 잡을듯..ㅋㅋ


 

 

오늘부터 엄마의 습관부터 조금식 바꾸는걸로~ 해보자구나!!!

꽥 소리 지르기 전에 워워~~~ 진정하자규!!!

moon_and_james-32


 


도움되는 내용들이 많으니 꼭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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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온 더 트레인
폴라 호킨스 지음, 이영아 옮김 / 북폴리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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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을 기웃거리다 베스트셀러로 추천 해주는 책

폴라호킨스 / 걸 온 더 트레인

 


 

막상 두께감에 놀라서~~ 장바구니에 넣었다 뺏다를 반복

자기개발류의 서적을 좋아하는지라  최근엔 소설을 읽은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더욱 고민했던 책중의 한 권

고민하던 그 책을 서평을 통해 만나보았답니다!!!


눈을 사로잡는 표지의 글들이 눈에 띄죠?

어찌 안 읽고 지나갈 수 있을까요?


전미대륙에서 6초마다 팔린 초대형 베스트 셀러

a_bosss_life-1

☆☆☆ 19주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 아마존 종합 베스트 셀러 1위 ☆☆☆

☆☆☆ 발행 6개월간 영국과 미국 500만 부 판매 ☆☆☆

☆☆☆ 아마존을 뜨겁게 달군 25,000건의 독자 리뷰 ☆☆☆

☆☆☆ 출간 전 드림웍스 영화 판권 계약 ☆☆☆


 


아주 조금 감칠맛 나게 책 내용을 이야기 해 드릴께요^^

많이 알면 재미없어 지니깐~~ 조금만!!!​ 



 

주인공 레이첼은  아침 8시 4분 기차를 타고 런던으로 향한다.

기차는 매번 같은 곳에서 신호를 받아 멈춰선다. 그 곳에서 레이첼은 기차 밖 집들을 본다.

매번 보는 집의 다정해 보이는 남녀

레이첼은 그들을 제스와 제이슨으로 부르고 있다. 이 이름은 레이첼이 만들어 놓은 이름이다


어느날 기차를 타고 지나가다, 제스가 제이슨이 아닌 다른 남자와 키스를 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레이첼 역시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이혼을 했기 때문에 불륜은 치를 떨게 하는 장면이다


책을 읽는 초반에는 레이첼이 어떻게 이 동네를 알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읽다보니 레이첼이 전남편과 같이 산 그 동네였던 것이다.


레이첼의 전 남편 톰은 아직도 그 동네에 살고 있었다.

불륜의 상대였던 애나와 그 둘사이의 딸과 함께 레이첼이 살았던 그 곳에 그대로~

메건<레이첼이 부르던 제스>의 실종으로 시작된 이야기들

매건이 실종 되던 날 레이첼은 그 동네에 있었다.

하지만 알코올 중독이기 때문에 레이첼의 모든 생각들이 뒤죽박죽이다

매건의 실종 몇주가 지나고 메건의 시긴이 발견

이때부터 이야기가 더 흥미로워지기 시작한다. 나 역시 누가 범일일까??

이 생각 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

.

.

.

.

.

.


​매건의 살인자가 궁금해서 미칠지경!

내가 생각하는 인물이 아니었다.

의외의 인물이 범인이었다니~~ 역시 스릴러물은 이런 반전이~ 생각도 못한 인물!!!


나만그런건가?ㅋㅋ


범인은 따로 적진 않겠다.... 그래야 책을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차를 자주 타지는 않지만~ 왠지 걸 온 더 트레인을 읽고나니

기차를 타게 되면 나도 모르게 레이첼이 봤던 그 기차밖 풍경을 나도 보게 될 것 같다

아무런 일은 없겠지만~~^^





 

오랫만에 스릴러물에 흠~뻑 빠져서 책을 읽었다.

TV로 보는 스릴러는 즐겨보는 편인데~ 책으로 읽은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지만


잠드는 시간마져 아까워서 읽고 읽었던 걸 온 더 트레인

 

 

베스트셀러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 것 같다!!!

 

더위도 잊게 만들고 잠자는 시간마져서 잊게 만드는 책 한 권에 빠져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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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프린세스 팰리스 펫 프린세스 창의놀이 그림책
에이미 스카이 코스터 글, 디즈니 동화 아트 팀 그림 / 애플비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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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북스/(주)애플비의 캐릭터 도서 브랜드


디즈니 프린세스의 친구 팰리스펫​ 

​9명의 프린세스와 팰리스 펫의 특별한 9가지 이야기!!

 



 

​엄마가 알려주지도 않은 9명의 공주님들!!

아이들은 어찌 공주님들의 이름을 다 알고 있을까요?

예전부터 너무 신기 하더라는~~공주끼리 통하는게 있나보네요!!!

 



 

라푼젤의 블론디/ 조랑말 블론디의 꿈

백설공주의 베리/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토끼 베리

티아나의 바이우/ 당당한 조랑말 바이우

 

 



​자스민의 술탄/ 가장 용감한 호랑이 술탄

에리얼의 트레저/ 바다를 사랑한 고양이 트레저

오로라의 뷰티/ 잠꾸러기 고양이 뷰티

 


 

신데렐라의 펌킨/ 춤추는 강아지 펌킨

벨의 티컵/ 묘기 부리는 강아지 티컵

뮬란의 블로섬/ 행복한 판타 블로섬

 





9명의 프린세스의 소중한 친구 팰리스 펫!!!

그들만의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들!!!

재미나게 읽어보아요!!!


지금 웨이네 집에 "콩이"라는 강아지를 3일동안 돌보고 있다지요

이 책을 보면서 혀니가 나도 팰리스 펫이 생겼다고 너무 좋아하네요!!

콩이는 지금 너무 괴로울지도 모르겠지만 ^^

 

 

 

 

 


다양한 놀이활동도 수록되어 있는 책

말하기 활동//퍼즐 놀이/쓰기활동



말하기활동

 나의 꿈,내가 좋아하는 것, 나와 닮은 것, 내가 잘 하는 것

말하기 활동시간에는 할말이 어찌나 많은지~~ 1시간 후딱 갔네요.

하고 싶은것 도 좋아하는 것 도 너무 많은 혀니라서~^^


퍼즐 활동​

퍼즐을 좋아하는 혀니는 공주님들 퍼즐이라서 더욱더 재미있게 하였답니다!!

엄마에게 공주님 이름들도 가르쳐 주고~!!​

몇 몇 공주는 아직도 이름이 헷갈리네요!!!​ 엄만 더 공부하는 걸로~~

 


 

 


 

​쓰기 활동
7살 혀니는 쓰기 활동은 너무 쉽다고~~ 왜 이렇게 쉬운것만 있냐고?ㅋㅋ 




글씨가 좀 삐뚤삐뚤 하지만~쓰기 활동은 Perfect!!!

 



TV에서 보던 공주들을 혀니는 책을 통해서 만나보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도 알 수 있었던 소중한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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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자연관찰 색칠공부 1 : 아프리카 동물 - 색칠한 그림이 세밀화가 되는, 아이 스스로 컬러링북 완성 프로그램
북링크 R&D 지음 / 북링크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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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스로 책 속 동물들을 보면서 공부도 하고 색칠도 하면서

아프리카 동물들에 알아가는 똑똑한 자연관찰 색칠공부


25 마리의 아프리카 동물들!!!

 


 



혀니는 책을 펼치고 나서 걱정이 많았다지요

어떤 동물을 색칠할까 말까 고민​




이것 저것 보면서 오빠한테 설명도 해 주네요..

와니도 하고 싶어서 동생책 욕심내고 있다지요!!! ^.^





똑똑한 자연관찰 색칠공부는

1. 자연관찰/1단계-제목으로 동물특징알기, 2단계-사진으로 자연관찰하기, 3단계-클로즈업 사진과 특징으로 관찰력 높이기

2.색칠공부/1단계-색칠공부하기, 2단계-관찰퀴즈 풀기


요렇게 되어있답니다!!!

단순 색칠놀이만 하는것이 아니라서 책이 너무 맘에 드네요!!!


어렵지 않게 어린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특징을 알려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평균 4-7세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하나, 9살 와니도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드디어 동물을 골랐네요^^

고르고 골라~ 오빠가 좋아하는 침팬지 색칠하기!!!




침팬지의 특징도 함께 보면서 이야기도 나누었답니다



동물들의 특징을 공부하고 O,X 퀴즈도 풀고!!!!

색칠하기 전에 O,X퀴즈로 공부는 잘 되었나 확인해주고 가는 센스!!!^^




목이 긴 기린도 내일 색칠을 한다고 하네요!!

와니가 학교에서 기린을 배웠던 터라~~ 더욱 더 유심히 살펴보았답니다!!



혀니는 역시 늘씬한 다리를 가진 홍학을 또 색칠하였다지요!!!

홍학의 특징을 보더니~~ 홍학도 날아가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책에 보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게 정답이 나와있어요!!^^


 



 

침팬지가 좀 비슷한가요?ㅋㅋ



아프리카동물 1권을 모두 색칠하고 나면 책 뒷장에 있는 자연관찰 탐험대원 임명장 수여!!

다하고 나면 상장 받는줄 알고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어릴때 동물에 대한 호기심이 많더라구요.

더크기 전에~ 동물원에 가서 동물들도 보고 책에서 공부한 특징을 직접 보고 얘기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색칠공부로 우리아이의 집중력을 높이고 예술성을 키워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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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예쁘다 - 육아의 블랙홀에 빠진 엄마들을 위한 힐링 에세이
김미나 지음 / 지식너머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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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처럼 저도 사내연애라지요!!!

같은 사무실은 아니지만~ 같은 팀.... 3년넘게 봐오면서 사내 연애를 한 건 한 1년조금~

007작전 못지않게 비밀리에 아무도 모르게 연애..^^

​20대 청춘에 30대 아저씨를 만났으니~~ㅋㅋ

지금 생각해도 콩깍지가 단단히 씌었나봐요~~~


엄마도 이렇게 풋풋할때가 있었는데~~ 이젠 뭐... 사진첩속에만 남아있네요!!!

아이들이 이 사진 보더니... 엄마 이쁘다고..ㅋㅋ

지금은 안 이쁜가 봅니다 - -

moon_and_james-12


1년하고도 몇개월간의 연애를 끝내고~결혼을 하고~

독박육아를 9년째 하고 있는 와니혀니엄마라지요!!!

한 몇 일 빠지려나요?

바쁜 신랑덕에 육아는 100% 전담 저의 몫!!!


김미나 작가의 엄마는 예쁘다/처음엔 책 제목에 끌려서 읽어볼 생각을 했답니다!!

제목부터가 뭔지모를 뭉클한 게 생기더라구요!!!

엄마라서 그런가요?


엄마들을 위해 요런 힐링 에세이 집을 출간한 김미나 작가님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저도 한때는 작가라는 직업을 동경해 왔었다지요.. 아무나 할 게 못 되는구나 판단하고~~ 다른걸 했지만..^^​

 




여보씨는 친구들은 다 애들이 초딩생이라고... 빨리 낳아야 된다고 난리난리!!

신혼도 없이... 보약까지 먹었다지요!!!


그리하여...​

2007년 7월에 와니를 낳고~ 2009년 2월에 혀니를 낳았답니다.

아직 아기인 와니 돌때쯤 혀니까지~ 완전 멘붕이었다지요!!!

혀니사진에 아빠가 보이지 않는것도 아마 그 이유였을거예요.

혼자 독박육아에 지쳐... 화가 나서 혼자 사진을 찍으러 갔다지요!! ㅋㅋ

아마~~ 아빠는 지금도 모를거예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의 1살 2살 3살 4살......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런데.... 와니에게 왜 이렇게 미안한 생각이 많이 드는지 --

육아에 지친 엄마는 3살도 채 안된 와니를 어찌나 혼냈던지...

시혀니 잔다.. .조용히 해라. 말 쫌 들어라....

그 어린애가 뭘 알아듣는다고.... 그때는 엄마도 아직 육아의 달인이 아니었던지라~

 

 

 

 

하루하루가 짜증의 연속이었던 적이 있었네요.

요런 사진들을 보면 마냥 귀여운데... 그때는 왜 그리 힘이 들었는지~~~


 

조금씩 커가면서 와니혀니가 말하고 같이 놀기도 하고~

오빠랍시고 동생도 챙기고 할때보면  이레서 애들을 키우는가 싶다가도

엄마 기분 안 좋으면 모든 화는 아이들에게 하기도 하고~

 

 

 

 



 


그렇게 엄마는 한단계 또 성숙되어 간다지요..

엄마몸과 일부가 되어버린 아기띠는 어딜가나.... 이렇게 메고 다녀야했고~

줄줄이 아이들은 아빠는 안 따라가고 엄마만 졸졸졸

엄마는 망가져도 아이들만은 예쁘고 귀엽게!!

 


우울했던 날들을 거쳐 9살7살  와니혀니도 차츰차츰 커가고...

엄마도 육아에 적응하고 있답니다!!!


요렇게 꼬맹이 일때보다는 손이 덜 가겠지만~~ 이제는 또 같이 공부를 봐줘야 되니...

육아는 끝이 없나보네요.  아빠들 힘든건 알아도 주말엔 좀 같이 봐줬음 하는 바램바램

독박육아에서 조금이나마 탈출하고 싶은 웨이언냐네요



 더워서 바깥 출입도 하기 싫은 날 션한 커피 한잔과 함께

육아에세이 엄마는 예쁘다 한 권으로~ 누구 하나 알아주지 않았던 독박육아

책에서 위로 받아 보아요!!!​

 





이 책을 읽은 육아맘님들의 글들!!

자둥이님 처럼 저도 슬픈책이 아닌데도 저도 눈물이 - -

아마 육아맘님들은 공감100% 하실거예요~~




김미나 작가님의 책 이지만....이거 내 얘기잖아 라고 생각할 정도로

공감공감 하는 육아책



지금도 육아에 지쳐 계신 어뭉들~ 잠시 틈내서 읽어보시면 좋을듯 해요^^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기에. 오늘도 울고 웃습니다."




엄마들 힘내세요!!!    괜찮아요~!!! 그 누구보다 위대한 우리는 엄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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