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데이 트레이딩 이해하기 ㅣ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소한의 이해하기
데이비드 보먼 지음, 박준형 옮김 / 페이지2(page2)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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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잘해서 나도 부자가 되고싶단 열망이 나날이 간절해지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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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부동산관련 재테크 서적을 꾸준히 읽으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과거에 책을 들여다보면서 아무리 생각해도 난 주식투자에는 맞지 않는거 같아 주식은 아니다 라 생각해서 손을 뗏지만

.그래도 여전히 주식을 통한 비전이 있다면 기웃거려보기도 한다 .

아무래도

부동산 재테크는 어느정도 규모의 씨드머니가 있어야 하지만 주식은 적은 돈으로도 가능하다보니

자꾸 주식에 고개를 돌릴 수 밖에 , 문제는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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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트레이딩 이해하기> 을 읽다보니 내가 원하는 주식하는 방법이 바로 데이 트레이딩이란걸 알게 되었다.

주식시장만 개방되어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이나 테블릿을 이용해서 데이트레이딩을 할수 있고

수익성 높은 트레이딩을 찾아내어 수익을 올린후 빠저나오고 손실은 피할수 있다.

트레이딩은 주식 뿐만 아니라 금 이나 석유, 외환도 상품이 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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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딩은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신용으로 주식과 증권을 매입할수 있 는데, 이를테면 적금통장을 담보로 10%의 보증금으로 활용하는 경운데 이부분이 데이트레이딩의 매력인거 같다. 발행시 장과 유통시장을 이해하고 데이 트레이도로서 세계의 주식, 외환, 상품시장에 꼭 필요한 필수 기관을 이해해야하는데, 생소하면서도 흥미로웠다.

용어도 생소하지만 주문방법부터 쉬운 설명으로 금방 용어에 대한 이해와 암기가 절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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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딩은 하루가 끝날때 트레이딩을 마무리 하는데, 기본적으로 5달러의 수수료가 발생하고, 수익은 15달러를 벌수있지만 적은 수익이지만 데이트레이딩은 투자위험이 거의 없다는거다. 또 많은 노력도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매일 몇분 혹은 몇시간마다 플랫폼을 들락이다보면 돈이 점점 불어난다는 강점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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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한 계좌의 금액과 달리 이런식으로 계속 돈이 늘어나면 트레이딩의 규모도 커지고 수익도 더 많이 증가되는게 당연한 시스템이다.

[최소한의 데이 트레이딩 이해하기]를 통해 새롭게 이해되는 주식시장의 다양한 원리와 투자 방법이 매력적이게 다가왔다. 또 그동안 막연하게 외환투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했었는데, 무엇보다도 짧은 시간에 전문적인 외환트레이더가 될수 있다니 트레이딩에 대해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투자방법이란 생각이 든다.

트레이딩의 레버리지를 관리하고 시장 진입고 매도 포인트를 정하는 방법과 기술과 원칙을 배울수 있다.

이를 통해 트레이딩을 생활에 어떤 방식으로 즉 파트타임으로 할것인지 아니면 전업으로 할것인지정하여 트레이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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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돈을 불려 수익을 얻는 점진적이고 안전한 투자방법이 데이트레이딩이란걸 알게되었다.

[최소한의 데이 트레이딩 이해하기]는 그런점에서 쉽게 접근하고 쉽게 이해하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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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년 안에 무조건 합격한다 - 25살에 사법시험을 패스한 박영주 변호사의 D-365 시기별 공부법과 멘탈 관리 노하우
박영주 지음 / 더퀘스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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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 범람의 시대라지만 별의 별 내가 원하는 책은 다 나오는거 같다.

그중에서 [나는 1년안에 무조건 합격한다]을 바라보며, 이런 책이 과연 도움이 얼마나 될까? 라는 의심과 함께,

25살에 사법시험 패스한 변호사 저자의 365 시기별 공부법고 멘탄 관리 노하우,라는 표지 문구에 이끌리어 그리고

나는 1년을 계획으로 전문자격증 시험공부를 시작한 터라 그런 고민이 사치일정도로 간절히 합격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읽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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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뻔히 알만한 열심히 강의듣고 복습 하고 문풀 열심히 하다 오답노트 정리하면 되는게 아닐까?

생각하지만 우리 삶이 그렇듯이 생각처럼 잘 흘러가지 않는다.

간혹 몸이 아파서, 혹은 한동안 공부를 하다 놓은 탓에 다시 강의를 시작하기가 망설여지거나

처음 마음과 달라졌을때등 엄청 많고도 다양한 일들 그리고 생각이 우리의 애초의 계획에 정진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다.





강한 멘탈을 내게서 살아오면서 느껴본적이 없다. 고교시절에 악바리로 소문난 친구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걸보면서 한편으론 강한 멘탈이 부럽기도 했었는데, 내게 없는 그 강한 멘탈을 잡을수만 있다면,

하는 생각으로 책을 펼쳤는데, 저자 역시 특별히 똑똑하지 않은 나처럼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 어떠한 계기로 자신을

돌아보게되고 그때부터 스스로를 평가절하지 않고 한계를 버리고 꿈을 꾸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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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을 하면서도 주저 주저 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냥 밀고 나기가로 했다

그대신 제대로된 나만의 커리컬룸을 짜기로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돌아서면 쉽게 잊어 버리는 나이가 되었어.

열심히 하지면 방금전에 들여다 봤던 책 한 구절이 까마득히 멀어질때마다 과연 될까? 자괴감이 들었는데

이제는 긍정의 회로를 돌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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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로 공부계획을 세우고 월별 공부계획과 분량 정하기 , 내게 맞는 공부하기 좋은 강점 시간체크,

처음공부는 숲을 보는 느낌으로,목차를 읽어보고 맥락 집어보며 상기하기, 진도에 밀렸을때 공부법,슬럼프 극복법,번아웃 왔을때 대처법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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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년안에 무조건 합격한다]를 안읽었더라면 큰일날뻔!!


무라카미 하루키의 하루 루틴

업무:글쓰기 5~6시간,

운동: 10킬로미터 달리기 혹은 1,500미터 수영 1~2시간

휴식: 독서, 음악 감상 등 7~8시간

수면 7시간. p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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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루틴을 충분히 알고 있다면 그에 맞는 계획은 공부에 더 향상적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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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것, 수면, 결승점에 도달하기 위해선 시험당일 루틴을 미리 연습하는것도 좋을거 같다.

D30일의 생활패턴데로 따라하면 시험당일 아무런 문제 없이 평소처럼 문제를 잘 풀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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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치뤄지는 전문자격증은 수능 만큼 정해진 시간안에 문제를 풀어야 한다.

모든 것에 오차가 생기면 1년을 준비한 시험은 망치게 마련,

[나는 1년안에 무조건 합격한다]를 통해 365일 관리를 체계적으로하면서 준비하고 있는 시험에 합격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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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나는1년안에무조건합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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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가계부로 재테크하라 - 따라 하면 돈이 모이는 기적의 시스템
정병욱(로댕)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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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처럼 남부럽지 않는 삶을 살겠노라 경제적 관념이란걸 갖게된 지가 5년정도 된다.

정말 너무 늦은 나이에 철이 들었지만 그대로 희망적으로 미래를 그려가기로 했기에

부지런히 재테크 관련 서적을 읽으며 공부를 했다 . 예전보단 경제개념도 그리고 부동산 재테크등

조금씩 알아가고 있었지만 막연하게 뭔가 부족하단 느낌을 받곤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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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년이면 지인으로 부터 받게되는 가계부가 나에겐 무용지물이여서 가계부 작성보다는

머릿속으로 아니면 그때 그때마다 내 자금 사정을 파악하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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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가계부로 재테크를 하라] 를 읽고나서야 그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비로소 알게되었다.

재테크 시작은 이책을 읽고 시작했었어야 했음을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게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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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시작은 가계부다. 진리의 말이다. 예전엔 남편 수입이 꾸준해서 그리고 일반 월급자들보다 급여가

높았기에 생활하고도 충분한 저축을 할수 있는 돈이었다면 지금은 수익이 많이 줄어 일정지 않다보니

이럴땐 돈을 어떻게 모으고 절약할수 있을지 막연했다.

또, 요즘 같이 천정부지로 오른 집값을 감당해 내기는 결코 쉽지않다. 열심히 돈은 모으고 있지만 현실적으론

너무 괴리가 컸다. 이런 나의 고민을 저자도 갖고 있었고 , 저자가 만든 가계부로 나의 재정 상태를 보여줄수 있는

가계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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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재테크 단계를 알아보니 나는 그나마 준비된 재테커에 들어간다. 이제는 부자가 되기위한 무던한 노력과 공부를 해야 할 때다.

투자기 필수인 시대에 우리는 산다. 누구나가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정작 그 올바른 길을

몰라 우왕좌왕하고 있을거다. 그때 이들에게 [월급쟁이 가계부로 재테크하라]를 추천한다


#월급쟁이가계부로재테크하라

#정병욱

#매일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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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팝송 영어회화 200 - 유튜브 레슨과 카톡으로 익히는 팝송영어
Mike Hwang.챗GPT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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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학창시절 부터 팝송을 무척 좋아했다. 막연히 팝송의 매력에 빠져들어 팝송가사 해석을 하느라고 콘사이즈(영어사전)을 뒤져 보고 노트에 적어 따르 부르곤 했었다. 그러다보니 자연 지금은 어느 누구보다 팝송에 제법 일가견?이 생겼다. 절로 영어 공부가 되는 셈이니 학창시절 팝송을 좋아하는 사람치고 공부 못한 사람이 없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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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가면서 늘 잘하고 싶은 한가지' 영어회화'다 정말 외국인 누구라도 만난다면 주저함없이 쓰윽 내뱉고 싶다.

그래서 늘 영어회화 관련 책들을 뒤적이기도 했지만 팝송 만큼 영어 공부를 쉽게 하는 것은 없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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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유튜브를 통해 Beatles 의 I will를 듣고 있다 필수적인건 가사해석 포함 이다.

비틀즈가 내 맘을 아는지 영어회화 잘할거아!! I will !!!! 이라 외쳐주는거 같아.



이처럼 좋아하는 팝송을 통한 영어회화 공부는 전혀 어렵게 다가오지 않는다.

[유레카 팝송 영어회화 200]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을 200 곡 선곡해 실었다. 팝송에 대한 작품성, 노래난이도, 대중성, 영어난이도, 재미를 한번에 파악하고가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면 이어 영어 가사가 왼쪽 면에 그리고 오른쪽엔 해석이 이어진다. 물론 단어, 영문법 설명도 빠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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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팝송 영어회화 200] 이한권만 독파해도 영어회화 실력은 쑤욱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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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Wet Wet Wet , West life, 마이클런스투더락 등 더 많은 팝송을 통한 영어 회화 공부도 기대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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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송영어공부

#팝송영어회화

#유레카영어회화

#영어발음

#영어회화독학

#직장인영어회화

#마이클리쉬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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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읽는 법 - 파리1대학 교양미술 수업
김진 지음 / 윌북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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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감상하는 행복이란, 내겐 이루 말할수 없는 행복이며 카타르시스다.

꾸준히 감상하다보니 내 나름대로 감상도 하게되지만 무엇보다도 그림에 대한 깊은 이해가 아쉬울때가

종종있을뿐만 아니라, 내 방식대로 그림이해가 맞는지 의문이 들곤했다.

[그림 읽는 법]을 통해 앞으로 그림 보는 시각을 한층 더 높여줄수 있어 기대감에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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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1에서는 뭉크가 나온다. 뭉크의 그 유명한 삼척동자도 다 안다는 '절규'란 그림에 대한 설은 지인들과

예전에 한참 이야길 나눈적이 있었다. 어둡고 침울하고 절망적이기도 한 귀를 틀어 막는듯한 해괴한 모습을 한,

화가의 생애를 비쳐볼때 뭉크란 작품은 결코 우연이 아니였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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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술은 자백이다. 작품을 통해 나는 세상과 나의 관계를 분명히 하려고 한다. 이는 에고이즘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나는 다른 사람들이 내 예술로 자신의 진실을 찾는 데 도움을 얻을 거라 생각한다.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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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과 환청을 통한 자연의 절규를 오롯이 이해하고 나니 나도 어느결엔가 뭉크처럼 몸이 떨릴정도로 공포감에 휩싸이게 되는것만 같았다. 인상파 화가들이 대세를 이루던 시절에 뭉크는 파리에 자주 오가며 여러 화가들의 영향을 받게된다. 그중에 아르누보의 그림을 통해 그의 화풍도 변하기 시작했다. 뭉크는 예술을 통해 자기 경험과 고뇌를 이야기 하고자 했다. 뭉크 그림을 보면 채색에서 불안정함을 느낄수 있는 이유도 고뇌,불안등을 극적으로 느끼게 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한다.




Class 4 에서는 아주 강렬한 인상을 주는 구스타프 클림트가 나온다. 장식 미술가로 활동도 하던 글림트,

그동안 전시장에서 클림트의 그림을 보면서 난해하다고만 생각했었는데, 또렷한 얼굴, 그리고 기하학적 무늬를 의상과 배경,도대체 이그림은 무얼 말하려는 걸까?그림속의 여성들이 독특하고 특별한 이유를 알게되니 화가는 그 가 살았던시대적 배경을 떼어내고서는 이해할수 없음을 알수 있었다. 화재로 소실된 [철학,의학,법학] 그림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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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Class 14에서는'예술은 사기다'라고 외친 백남준의 말의 진의를 파헤쳐 본다. 무수 많은 티비 같은걸

지지지 거리게 혹은 다양한 화면이 뜨게 설치한 일면 설치예술가, 비디오 아트 1인자 백남준,

'예술이란 반이 사기이며, 속이고 속는 것이다' 소위 파이프, 곰방대? 그림으로 유명한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 제목 역시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엥? 파이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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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림 또는 조각이나 영상, 설치 등으로 완성된 예술 작품을 보고, 실젤 존재하는' 그' 대상과 같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술작품은 재현일 뿐, 실제 그 사물과 완전히 동일하지 않습니다....p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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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의 전환점을 준 뒤샹의 '샘(소변기)'등 그동안 국내전시장에서 흔하지 보지 못했던 유명 작가의 작품도

눈요기 할수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도 그림을 제대로 보는 눈을 기를수 있어 다음에 지인과 전시장에

쓰윽~ 하고 좀 아는체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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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읽는법

#파리1대학

#교양미술수업

#김진

#예술산책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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