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어휘 따라 쓰기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지음, 고도연 그림 / 피넛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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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일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4학년아이와 예비초등아이가 있는데요. 둘이 함께 해도 좋은거 같아요. 마음과 감정을 표현하는 어휘를 따라쓰고 그 뜻도 함께 공부할수 있어요. 아이들 표현이 한정적일수 밖에 없는데요. 책을 많이 읽어서 풍요로워지는건 시간차가 있어야 하지만 이렇게 대놓고 공부하니 습득력이 훨씬 빠르고 바로 활용할수 있다는 강점이 있어요. 칸칸이 띄어쓰기 하면서 문장을 따라 쓰다보면 띄어쓰기가는 물론 글쓰기 하면서 필력도 키울수 있네요.


 

단어->표현문장->감정담은 글읽기->다시 써보기->단어찾기->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기 -한권에 커리컬룸이 잘 짜여 있어요. 예비초 아이는 아직 필력이 약해서 글씨가 흔들리는 감이 있지만 차츰 좋아질거라 믿어요. 공부 잘하겠노라 다짐하면서 긴 문장을 따라쓰려는 모습도 대견하고 다 쓰고 그 뜻을 설명을 해주며 맞느냐고 묻기도 해요.

예비초 ~초3학년까지 활용하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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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배거 포트폴리오 - 김학주가 짚어주는 시장의 미래를 바꿀 주식 TOP 50
김학주 지음 / 페이지2(page2)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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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텐버거~~주식하는 사람들의 바람이다. 텐버거는 보통 성장주 소형주가 그 가능성이 크다고 알고있다.

우연찮게 매수했던 주식이 텐버거 근접 까지 오른적이 있는데 한번 그 맛을 보면 1년에 3~4번만 나와줘도 족할거 같단 생각이 들지만. 이젠 어쩌다 얻어진게 아닌 의도로 얻어진 텐버거에 도전하고싶다.

부의 지침서가 바뀌는 최전선에 있는 기업들은 어떤것이 있을까? 즉 텐버거 포트폴리오는 어떤종목들로 이뤄져있을까?

수익률4000% 신화의 포트폴리오 주역인 김학주 저자[탠배거 포트폴리오]를 통해 알아보기로 한다.AI시대에 친숙해져 있는 현재다. 앞으로 그 발전 가능성은 이어질거고 어찌보면 세상이 온통 AI라 할수 있을날도 머지 않았단 생각이며 더불어 전기에너지는 갈수록 늘어 날것이다. 방향성은 어느정도 정해진건데 그렇다면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할까?

러셀 지수를 따지거나 s&p500. 우량기업들이 모두 나와 맞는건 아니다 이들기업에 대한 이해도도 있어야 하고 기업에 대한 충분한 공부도 따라야 하는데 이론은 알지만 막연하단 생각이 든다.

투자가치가 좋은 방산주나 AI나 양자주 기술주에 분산 투자해서 갖고 있다.

어느날 믿었던 어느주식은 매수하자마자 계속 지하로 떨어지기 연속이고 1억 투자금의 반을 비트코인 매수로 유상증자하면서 지금까지도 횡보 아니면 하락세다. 주식투자는 어렴풋하게 감으로 만 하면 낭패는 당연하다.

체계적인 접근과 기업에 대한 제대로된 이해가 필요한데. 신기술이 사회적 갈등과 부의 불균형을 파괴하고 우리의 생활을 스마트하게 바뀔수 있다는것.

시간은 지나가는것이 아니라 쌓아가는것이다.

주식투자도 하나의 산 경험이다 매일 지표를 확인하고 경제신문을 읽거나 재테크 관련서적을 잃어가며 시간도 돈을 투자하며 그 경험을 쌓는다. 삶이 이토록 진지한데 어찌 그냥 흘러가는것이라 치부할수 있을까?

일본의 잃어버린 35년을 상기하며 돈의 물길을 따라 그곳에 투자하면 된다.

인공지능 추론 시대 새롭게 떠오르는 강자들엔 어떤것이 있으며, 전기를 필요로 하는 것들은 어떤 제품이 무엇이며 또 이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은 시총은 얼마녀 기업의 생산품은 어떤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력용 반도체 소재, 양자컴퓨텨의 실체, 신기술을 총망라한 지식을 책 한권으로 단숨에 축척한 느낌이다.

뿐만 아니라 미국 경제의 성장가능성및 그 민낯까지 면밀히 살펴볼수 있었다.

[텐버거 포트폴리오]는 부의 지침서가 바뀔 최전선에 있는 기업에는 어떤기업들이 있는지, 그기술들이 어떤 역할을 하며 성장할지, 블록체인까지 시장의 미래를 바꿔줄 주식종목과 관련된 앞으로 5년에서 10년간 세상을 바꿀 신기술 및 이와 관련 주력기업을 소개하고 있다.

주식 초보서부터 고수까지 모두에게 텐배거를 파악할수 있는 주식 투자 방향의 지침서가 될것이다.




#텐배거포트폴리오

#텐버거

#김학주

#page2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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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블록스 수학 스터디북 2 : 연산 - 덧셈, 뺄셈의 기초 넘버블록스 수학 스터디북 2
펭귄랜덤하우스 엮음 /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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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학 애니메이션 넘버블록덕분에 수학을 즐길수 있어 좋네요.

1권에 이어 2권은 덧셈,뺄셈의 기초를 다루고 있어요. 1학년 1학기 연산교과연계라 굿이예요.

아직 셈이 서툴긴 하지만 넘버블록 친구들과 친해지다보면 익숙해지고 수학하는게 즐겁다는걸 깨닫게 됩니다.

5를 가르면 3 과 ㅇ

답은 책 맨 뒷장에 붙임딱지 정답을 찾아 붙이면 됩니다.

아이들이 갖고 노는 블록을 활용하면서 학습하면 개념이해가 훨씬 빨라집니다.

넘버블록 붙임딱지로 이렇게 가르기의 개념이 쌓아지면 다음으로 다양한 과일종류를 활용해서 실력 쌓기를 합니다.

또는 같은색 끼리 묶고 나머지 수를 빈칸에 적어요.



이번엔 넘버블록스 친구들을 합치는 단계인데 바로 1학년 1학기 덧셈과 뺄셈 과정이예요.

다음은 응용 확장단계로 5이하의 수를 가르기와 모으기를 해요.

넘버 블록스가 모인 수만큼 색칠하기

손가락으로 모으기, 주사위로 가르기 하고 빈칸에 알맞은 수만큼 점도 그리고 수도 적어요.

이렇게 하다보면 어려운 응용확장단계도 흥미로워 어렵다는 생각보다공부가 놀이처럼 재밌다고 느껴지나봐요.

Every time we get one smaller, Someone else is getting taller.

이쪽에서 한명이 작아지면 조쩍에선 커지는 거야!!

넘버블록스는 영국 태생인만큼 더불어 영어 공부도 함께 하게되네요.

가른다는건 뺀다는 것과 같아요. 친절한 설명, 눈높이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따라 풀어가다보면

5이하의 뺄셈을 개념 실력 응용 단계에 맞게 풀어요. 덧뺄셈이 쉽게 풀어져요.

0이 있는 덧셈과 뺄셈을 통해 0의 독특한 역할을 이해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십단위 개념을 한동안 어려워 했는데, 너무 쉽게 이해가 되었다네요.

덧셈 뺄셈에 이어 곱셈 나눗셈 모두 기대됩니다.

#넘버블록스수학스터디북

#덧셈기초

#뺄셈기초

#펭귄랜덤하우스

#넘버블록스수학스토디북2권

#우아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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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을 넘은 새 특서 어린이문학 14
손현주 지음, 함주해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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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신도시가 들어서고 있는곳,

주변이 온통 위험투성이고 개발이 한참 진행중인데다. 유리새는 나무가 베일까 매일 두려워하고 있고, 새끼들이 있는 둥지가 있는 나무위로 까마귀가 배회하며 호시탐탐 새끼들을 노리고 있고 어미새인 유리새도 무섭지만 새끼들을 위해 위험을 무릎쓰고 용기백배 내어 까마귀를 자신이 알고 있던 음식물 쓰레기가 많은 곳으로 유인한다.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역시 세상의 모든 엄마는 용기백배하는구나 위대하게 느껴졌다.

인간의 이기는 자연을 끊임없이 해치고 있고

그 자연을 삶의 터전으로 삶고 있는 동식물들 그중에 유리새는 열악한 환경속에서 위협하는 주변으로 부터 새끼를 지키려는 모습이 때론 지혜롭고 때론 용감하며 한편으론 안타깝고 애처롭기까지 했다.

아기새들을 키우기 위해 유리새는 몸을 불사르는 과정에서 점점 병들고 늙어간다.깃털도 하나둘씩 빠지고

몸도 무거워 하늘을 나는데 점점 어려워지고 있었지만 새끼들이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며 더 힘을 낸다.

어느날밤 둥지가 있는 나무밑에 찾아온 노란무늬고양이와 힘겨운 싸움을 하면서 몸은 더 쇠약해진다.

비행!! 새들이 가장 아름다운 경험을 해야할 시간이다.

유리새는 새끼들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며 스스로 날아서 먹이를 잡는 법을 알려준다. 그런 아기새들이 공사장 중장비소리가 매일

귀를 따갑게하고 흙먼지가 방해를 하는 속에 새끼들은 적응하며 씩씩하게 자란다.


 

그러나 유리새는 빌딩숲에 살수 없어 자연으로 돌아가야하지만 그 숲을 어디서 찾을까? 본인이 태어나고 자란곳 즉 삶의 터전인 자연이 있는 숲으로 떠나야 하지만... 새끼들은 각자 도시속에 익숙하게 살아가기 될것이다.

자연훼손은 동식물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위협적이다.

이미 환경오염으로 빙하가 녹아 물에 잠기는 나라도 있고 또 새롭게 위협받기도 한다. 예기치 못한 기후는 채 적응이 안된 사람들에게 당혹함을 줄뿐만 아니라 생명위협도 가한다.

푸른 숲에서만 살았던 유리새는 도시속에서의 공존하는 방법에 미숙하다. 살던 나무를 떠나야 하는걸 감지한 어느날 ,

유리새는 고향 냄새 같은 편백향에 이끌려 그리고 날아간다. 흠흠 내가 살던 편백향이 나는 그곳은 아파트 편백나무 테라스

유리새는 유리창을 넘는다...

매일 하루 한번씩 앞 동산에 산책을 간다. 만보를 채우려고 노력하지만 대부분 만보까지 못채우고 돌아서긴하는데

그곳에는 주택가에 사는 새 비둘기 까치 까마귀도 있지만 이름 모를 새들의 지저귐이 마음을 아름답게 해준다.

흙길이 였을땐 나무가 높아 새들이 제법 안정적이겠구나 했는데 5미터 이상 이로 솟은 테크길이 들어서면서 새들의

안전이 위태롭다는걸 나도 직감햇는데, 늘 나무 위에 앉아서 지저귀던 곳에 새는 안보이고 어딘지 좀더 사람들의 눈을 피해

있는 나무숲 어딘가에 새들 소리만 짹짹짹 무성하게 들리곤 한다.

공존! 숲을 개발해서 아파트를 짓고 간척사업으로 부족한 땅을 만드는 과정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된다.

요즘은 새를 보호하기 위해 유리창에 예쁜 스티커를 붙이는 곳을 많이 볼수 있다.

글을 읽는 관점은 저자의 의도에 맞게 읽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독자의 관점으로도 읽혀진다. 독자의 오류인데,

변화하는 환경, 그리고 과거와 오늘은 사는 유리새 그리고 오늘과 내일을 살아가야할 아기새들이 마치 우리네 인간사와

많이 닮아 있음을 느낄수 있다. 책을 읽을수록 마음이 점점 더 무거워졌다.

변화하는 환경속에서 동물(조류등)이 순조롭게 적응하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숲이 개발되어 변화되어 가는 곳에서 유리새는 커다란 나무 위에 둥지에 알을 까고 새끼가 성장하기까지 주변의 불도저등 거대한 중장비로 개발이 한창인 곳에서 사력을 다해 적으로부터 새끼를 보호하고 고군분투 하는 여정을 보며 우리에게 생명존중의 가치를 시사해주고 있다.

#유리창을 넘은 새

#손헌주

#특수주니어

#공존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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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나에게 - Q&A a day (10주년 기념 한정판 필사 노트 세트)
포터 스타일 지음, 정지현 옮김 / 토네이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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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5년후 나에게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변한다고들 하지만 자기 스스로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앤디 워홀

오래전 남산타워 앞에 타임캡슐을 넣어놓은곳에 아이데리고 가본적이 있다. 1990년대 대표적인 서울의 모습과 서울시민 생활품?600점을 타임캡슐에 보관 400년후 후손에게 문화유산으로 남겨질 그시절 서울의 모든것?을 보관한것인데,

이와는 맥락은 다르지만, 왜일까? 남산 타임캡슐이 오버랩이 되었다.



[5년후 나에게]는

5년후 나의 미래에서 5년전 과거의 나를 돌아보고 얼마나 발전한 삶을 살고 있는지 잣대가 되고 또 각오가 새겨졌기에 더 열심히 다르게 살려는 의지도 불태울수 있다.그때 나자신에게 했던 약속이 얼마큼 이행이 되었고 결실을 맺었는지 알아보는것은 또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 될것이다.

사이즈가 너무 앙증맞고 귀엽다. 두께또한 두텁해서 얇은 것보단 잡기도 편하고 다이어리 박스처럼 오래도록 보관하기도 용이하다.

보물처럼 간직하기 좋은 디자인도 마음에 든다.


 

1

What is your purpose in life?

내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2025년 12월25일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관련도서를 읽고있다.(재테크 공부한지 5년정도됨)

나의 미래른 길지 않지만 내아이의 미래가 있으니까. 5년후 100억 부자가 될거다.

질문에 나는 연도에 월일까지 덧붙였다. 작은 글씨 쓰기가 습관이 안되서 조금은 숨죽여 써야했지만

작성하면서 새롭게 다짐도 되어좋다. [5년후 나에게]는 1년365개의 질문이 5년치 1852개의 답으로 되어있다.

자유롭게 마음 가는곳을 찾아 어느해 어느날 질문을 찾아 그에 맞는 답을 할수 있다.

5년간 5개의 나의 답을 채워가다 보면 미래는 다가오겠지... 하나씩 채워가며 마음도 새롭게 다짐하게되고 또 내일이 기대되어 살짝 흥분되기도 한다.

1년중 이맘때, 크리스마스나 새해 선물로 [5년후 나에게]를 추천한다. 평생 잊지 못할 나의 삶을 발전시키고 살찌울 값진 다이어리가 되어줄거다.

#5년후나에게

#자기계발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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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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