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사랑콩과 함께 사랑을 만나요 2 - 친구와 이웃을 사랑해요 사랑이, 사랑콩과 함께 사랑을 만나요 2
페리테일.삼성생명 지음 / 시공사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사랑을 만나요를 시리즈로 연재하고 있는 페리펠리 작가의 그림이
참 정감가네요. 제목에 맞게 사랑이 듬뿍 느껴지는 캐릭터라고 해야할까요...

사랑이와 사랑콩을 통해서 사랑을 하고 사랑받고 주는 방법을
예쁘게 배워가게 해주는 책이에요.

이세상은 아쉽지만 팽만한 이기주의속에 있어요.
사람들은 자신에게 손해나는 일을 결코하려고 들지 않죠
그러다보니 자연 타인으로부터 눈살을 지푸리게 하는 일들이 매일같이 일어나고
또 남을 해꼬치 하는 일들이 참 많이도 일어나죠
그러다보면 세상은 더욱더 삭막함으로 치닫게 되겠죠.
그런 세상속에서 산다면 나는 온전하게 살수 있을까요?
생각만 해도 더는 끔찍한 이런 세상을 없애버리고 싶단 생각이 들죠.
사람을 더없이 지치게하고 힘들게 하니까요.

 

길거리 아니면 서울에 있는 복지 센터 같은곳에 가본적 있나요?

그곳에는 따뜻한 밥한끼를 나누는 밥차 사랑캠페인이

매일같이 펼쳐지죠. 그속에선 한때 세상의 중심에서 열심시 살다가  사업실패로

낙담이 되어 희망과 자신감을 잃고 들어온 이들이 있어요.

이들이 잠시나마 쉬어가면서 다시 희망을 품을때까지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줘봐요

그 사랑은 내게 다시 몇배의 감동으로 돌아온답니다.

 

서로룰 배려하고 남을 생각해주는 사랑스런 마음으로
우리 사회를 본다면 살기 좋은 세상 기분좋은 세상이 되어줄거에요.

 

예쁜 그림과 함께 짧은 대화속에서 우리에게 많은걸 느끼고 알게해주죠.

우리가 사랑을 전달할수 있는곳은 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능해요
우리의 따뜻한 관심이 있는 한 말이에요.

자 이제부터 제 주변을 둘러보아요.
그럼 그 작은 사랑을 실천해볼까요...

어려서부터 나누는 사랑실천은 어른이 되어서도 그 예쁜 마음이 더 굳굳해져서

진정한 내이웃을 살피고 돌아서서 나를 진정 사랑하는 방법을 이미 내

안에 갖고 있는 배려와 사랑이 많은 어른으로 성장해 있을거에요.

그런다면 세상은 참 살기 좋은 세상이 되겠지요.

 

그럴러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랑을 만나요 시리즈속에 그 해결책이 들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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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사랑콩과 함께 사랑을 만나요 3 - 세상을 사랑해요 사랑이, 사랑콩과 함께 사랑을 만나요 3
페리테일.삼성생명 지음 / 시공사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사랑을 만나요를 시리즈로 연재하고 있는 페리펠리 작가의 그림이
참 정감가네요. 제목에 맞게 사랑이 듬뿍 느껴지는 캐릭터라고 해야할까요...

사랑이와 사랑콩을 통해서 사랑을 하고 사랑받고 주는 방법을
예쁘게 배워가게 해주는 책이에요.

이세상은 아쉽지만 팽만한 이기주의속에 있어요.
사람들은 자신에게 손해나는 일을 결코하려고 들지 않죠
그러다보니 자연 타인으로부터 눈살을 지푸리게 하는 일들이 매일같이 일어나고
또 남을 해꼬치 하는 일들이 참 많이도 일어나죠
그러다보면 세상은 더욱더 삭막함으로 치닫게 되겠죠.
그런 세상속에서 산다면 나는 온전하게 살수 있을까요?
생각만 해도 더는 끔찍한 이런 세상을 없애버리고 싶단 생각이 들죠.
사람을 더없이 지치게하고 힘들게 하니까요.

 

길거리 아니면 서울에 있는 복지 센터 같은곳에 가본적 있나요?

그곳에는 따뜻한 밥한끼를 나누는 밥차 사랑캠페인이

매일같이 펼쳐지죠. 그속에선 한때 세상의 중심에서 열심시 살다가  사업실패로

낙담이 되어 희망과 자신감을 잃고 들어온 이들이 있어요.

이들이 잠시나마 쉬어가면서 다시 희망을 품을때까지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줘봐요

그 사랑은 내게 다시 몇배의 감동으로 돌아온답니다.

 

서로룰 배려하고 남을 생각해주는 사랑스런 마음으로
우리 사회를 본다면 살기 좋은 세상 기분좋은 세상이 되어줄거에요.

 

예쁜 그림과 함께 짧은 대화속에서 우리에게 많은걸 느끼고 알게해주죠.

우리가 사랑을 전달할수 있는곳은 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능해요
우리의 따뜻한 관심이 있는 한 말이에요.

자 이제부터 제 주변을 둘러보아요.
그럼 그 작은 사랑을 실천해볼까요...

어려서부터 나누는 사랑실천은 어른이 되어서도 그 예쁜 마음이 더 굳굳해져서

진정한 내이웃을 살피고 돌아서서 나를 진정 사랑하는 방법을 이미 내

안에 갖고 있는 배려와 사랑이 많은 어른으로 성장해 있을거에요.

그런다면 세상은 참 살기 좋은 세상이 되겠지요.

 

그럴러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랑을 만나요 시리즈속에 그 해결책이 들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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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사랑콩과 함께 사랑을 만나요 3 - 세상을 사랑해요 사랑이, 사랑콩과 함께 사랑을 만나요 3
페리테일.삼성생명 지음 / 시공사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밤톨이처럼 구엽게 생긴 캐릭터가 사랑이 형제라고 하는군요.
삼성생명에서 사랑을 전하는 책을 출판했군요.
보험사에서 책도 다 출간하나 보다 하면서 읽게되네요.


누구나 마음속에 갖고 있는 자기만의 우주속에서
많은 생각들을 그리고 꿈꾸고 맘껏 자신의 기량도 펼쳐보게 해주는
예쁜책이네요.

친구들과 다투어 속이 상할때 훌쩍이며 울지만 말고
친구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내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서
툭 까놓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 되어주겠죠.그러다 어쩌다 다툼이 일어나면
내가 먼저 손을 내밀면 서로의 마음의 문을 열고
한층 더 가까워질수 있는거구요.


표지의 그림만봐도
사랑으로 충만할것 같은 그래서 세상의 모든 이들이
아름답게 사랑스럽게 눈에 비칠거 같은 예쁜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네요.

많인 글들은 들어 있지 않지만
페리테일 작가가 만든 사랑캐릭터속에서 기분을 좋게
만드는 마약같은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군요.

아이와 함께 눈으로 한번 훑고
다시 글로 읽고 또 삼차 눈과 가슴으로 읽으면
충분히 그 속에 많은 이야길 내 스스로가 그려갈수 있을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혼자만이 살아갈수 없는 세상에서

친구들과 화합하고 내 마음을 전하고 또 친구마음을

가족의 마음을 읽을수 있도록 노력하고 그속에서 서로를

배려하며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기본적으로 자리 잡다보면

그림책처럼 예쁜 마음이 자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남보다 더 관대하게 포용력있게 그리고 더 크게 사랑하는

우리가 될수있는 책이네요.

 

책을 읽고난후의

나의 느낌을 그림으로 그려보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아마 사랑이 가득한 예쁜 소녀의 모습이 그려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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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을 걸어요 : 부산 - 동백꽃길 거닐며 천재 학자를 만나다 내인생의책 인문학 놀이터 7
오진희 지음, 백명식 그림 / 내인생의책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해파랑길을 걸어요-부산] 책 제목이 예쁜게 이목을 끄네요.해파랑..해파랑이 무슨뜻일까?

순수한 우리말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그 해파랑길이 부산에 있나봅니다...

잠깐 그런데 내가 부산에 가봤던적이 있었나? ......

곰곰 생각해보니 오래전 친구들과 함께 부산 해운대를 가본기억빼놓곤 전무하네요.

 

그런데 똑같은 디지안의 표지가 두장이나 겹쳐있네요. 이상하네, 왜그랬을까? 생각하다가

자연스럽게 떨어져나오는 겉표지를 펼쳐보니 커다란 해파랑길 안내지도 와 함께 각 코스별

설명서가 들어있네요.이책한권들고 해파랑길 산책을 떠나면 좋을거 같네요.

 

해파랑길에 얽힌 이야기와 맛난 음식, 유익한 이야기와 더불어

알뜰살뜰 구석구석 챙긴 책을 만든이의 예쁘고 고운 마음을 읽을수 있었어요.

 

책은 해파랑길을 작가와 함께 걷는듯한 기분을 충분히 느낄수 있게 해놓았어요.

자세한 그곳에 대한 이야기여 역사적인 발자취 까지 거슬러 올라간 이야기등을 통해

우리의 부산에 대한 이야길 잘 전달해주고 있네요.

우리나라 지도의 등줄기를 따라 쭈욱 올라가면서 해와 푸른 바다를 보면서 걷는다 하여

해파랑이라 부른다는군요.

 

부산에 잘알려진 명소보다 해파랑길을 따라 걸으면서 만나는 부산 곳곳에 대해 발로 걸으면서

알아가는 일도 오랫동안 잊을수 없는 좋은 공부가 되어줄거 같아요.

이책을 통해서  해파랑길 산책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꿈을 꾸게되었네요.

무엇보다도 연작으로 나온 다른 해파랑길에 대한 책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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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 영웅 플라그 모험을 떠나다 거꾸로 생각하는 어린이 1
강경수 글.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쫄라맨 형색의 충치균 플라그의 대모험이 우리들의 입속에서 종횡무진 이뤄지는
이야기의 소재가 참신하고 흥미롭단 생각을 해보게되네요.

짜잔! 이런 충치균플라그가 어디서 생겨났을까요?
바로 바로 양치를 게을리 하는 사람들 입속에서 태여나게되는거죠.
그렇지만 사랑스런 모습의 충치균플라그에 속으면 안되요
멋지고 이쁘게 가장에서 우리들을 속이고 있는중이거든요.

결국 우린 충치균 플라그의 예쁜 꾀임에 빠져 사탕,아이스크림
초콜렛등을 무차별적으로 먹어댈지도 모르죠.
"그러니까 우린 충치균 플라그의 꾀임에 빠져서는  안돼요"

처음에 책을 읽으면서 충치균 플라그의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충치균편을 들었던
아이가 책을 다 읽어갈 즈음에선 무슨뜻으로 씌여졌는지 깨닫게 되었나봐요.
자신이 책을 읽으면서 충치균 플라그에 속임수에 빠져
곧 썩을지로 모를 자신의 치아를 생각하지 못했는데,
충치균 플라그와 친해지면 자신의 이는 충치로 엉망진창이 될거라고 말하는군요.

멋모르고 읽은줄 알았는데,
입안 곳곳 안가는곳 없이 구석구석에서 충치균들이 판을 치며 돌아다니고 있다는
걸 깨닫게된 아이는 끔찍하다며 하루 3.3.3법칙을 지키기 시작했답니다.

참 신가하네요.그동안

'아이들에게 열심히 이를 닦아야지.벌레먹으면 치과에 가야하고 고생하잖아'
아무리 얼르고 달래도 듣지 않던 아이들이
[꺼꾸로 생각하는 어린이-충치 영웅 플라그 모험을 떠나다]를 읽고
자신을 공격하는 충치균을 제3자로 놓고 곰곰 생각해보는 눈치였어요.

'겉으론 좋아보이는 것 같지만 진실을 알고나면 나쁜균이야"

동화를 다 읽고난 아이의 깨달음의 한마디였어요.
충치균 플라그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치아관리를
잘해야하는 까닭을 아이스스로 깨우치게 함과 동시에 생각의 그릇을 크게 만들어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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