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거침없이 말하는 2080 실전 영어회화
박신규 지음 / PUB.365(삼육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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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거침 없이 말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가 한번쯤 품어 보는 꿈같은 일이 아닐까 싶다.

학창시절 이과보다는 문과 성향이 강한 덕에 영어에 대해선 친근감이 있었다.

하지만 암기식 공부는 회화에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그후로 주변에 원어민처럼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유난히 부러운 생각이 들었다.

영어 구사는 잘하고 싶지만

그러면서도 영어 공부는 등한시 하다니 노력없이 불가능을 바라고 있는 내자신도 문제지만

무엇보다도 쉽게 와닿는 영어 공부방법을 몰랐던 탓도 있다.

<거침없이 말하는 20(테마) 패턴(80) 실전 영어회화> 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작가는 현장 강의로 오랫동안 경험을 쌓은 이력으로 얻게된 지식과 강의 방법을 모아,

' 80개의 패턴 으로 기초적인 영어회화를 학습하면서 20개의 테마'를 통해

영어를 좀더 심도 있는 내용으로 접근 시켜 일반인들이 영어공부함에 있어 수월할수 있도록

배려를 아끼지 않은거 같다.

테마와 패턴이라는 두개의 유니트에서 어떤걸 먼저 해도 상관이 없어서

주제별 상황에 맞는 회화를 익히고 싶어 먼저 테마부터 공부했다.



테마1에서는 '아침일과/집안일/스트레스/영화 '로 구성되며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준비를 하고

지하철로 통근해서 업무보기전 기분전환으로 커피한잔 하는데 하루에 보통5잔의 커피를

마신다는A와는 달리 B 는 커피보단차를 선호한다는 대화로,

집안일,스트레스,영화,에 관한 일상적인 회화가 이어진다,

각 테메설명과 대화문을 읽고다시 원어민음성을mp3로 들을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테마를 활용한 추가 학습이 유익했다,

얼마든지 활용할수 있는 좋은 예가 제시되어 있는데, 활용한 예문을 통해서 기상 과 관련된 다양한 표현을

알차게 익힐수 있다.

->I always put on some makeup before going out.

또, dialogue 에 밑줄로 단어 해석이나 원형이 표시되어 있어 시간 소비없이 바로 공부할수

있어 좋다


QR코드 스캔하면 위와 같이 뜨는데,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면서 몇번이고 반복하다보면 문장도 암기 되고

같은 패턴으로 다른 단어를 넣어 활용기도 좋았다.



테마의 마지막 20 번째는 ' 인터넷'이란 주제로 집에 있을때 인터넷으로 주로 무얼하는지

질문으로 시작된다.

인터넷과 관련된 일상속 다양한 소재가 나오는데 저자가 의도했듯이 대화의 확장을 통한 심도 있는

영어 구사력은 영어공부에 능률도 오르지만 고급단어 암기의 필요성 도 더불어 느껴졌다.

이렇게 테마에서 20가지 유니트가 끝난다.

이패턴을 시작으로 더 다양한 일상생활로 패턴을 옮겨 회화를 할수 있을거 같다.

테마의 구성은

다이알 로그가 끝나면 해석이 나오고 이어서 표현할수 있는 다양한 회화를

구 형식으로 넘버링되어 설명되어있는데 보기 좋게 나눠져 있어 정리할필요 없이

책만 쭈욱 보면서 공부가 쉽게 된다.



다시 책의 앞 부분으로 와서 문법적인 기초실력 부분을 보겠다.

목적어를 취하는 타동사 want 의활용이다.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취하기도 하지만 ~이 필요해요등 상황에 맞게해석할수 있다.

테마와 마찬가지로 각 패턴설명과 대화문을 읽고다시 원어민음성을mp3로 들을수 있으며

패턴을 활용한 추가 학습이 깊이 있는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었다.

마지막 UNIT 20 패턴 IT 중 80번째 패턴 에서는

It seems like ...~인거 같아요. 로 like 가 전치사가 아닌 접속사로 사용된 예시 인데,

질문에 대한 가능한 답의 여러예시와 더불어 다양한 seem like 의 예문 활용과 추가학습은

너무 맘에 드는 구조다.

각문장에 키워드인 단어 해석이 지면 왼쪽에 긴박스에 설명 되어있다.

꼼꼼하고 알차게 잘 구성 된거같다

영어로 스스럼없이 말을 하고 원어민 처럼 대화가 가능 해지려면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방법적 기초는

문법적 기초 지식은 패턴 80가지로 주제별 상황에 맞는 회하는 20가지 테마로 정리되어 있는

<거침없이 말하는 2080 실전영어회화> 을 시작으로

상대방을 만들어서건 아니면 혼자 가상의 상대를 만들어서 대면하듯 매일 꾸준히 영어로 말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에 영어 실력은 향상되어 있을것이다.

비로서 이책을 통해 영어회화의 방법을 모색할수 있어 유익했다.

#거침없이말하는2080실전영어회화#박신규#pub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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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드 폴 서유재 어린이문학선 두리번 10
이병승 지음, 박건웅 그림 / 서유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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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승 작가님의 글은 몇번 접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감동을 받곤 했어요.

그래선지 <차일드 폴>역시 잔잔하지만 깊은 감동을 있을거라 기대하며 읽었어요.



어느날, 현웅이네 만리장성 중국집 앞에 까만 승용차들이 줄지어 들어서고,

차!가!운!이라는 대통령 비시설장이 '차일드폴 특별법안' 에 대해 현웅이 아빠에게

설명을 하며 '댁의 아드님 안현웅이 차기 대통령에 뽑혔음을 알린다.

'아시다시피 지금으로부터 4년전, 전 세계적인 기상 이변으로 지구가 대재앙을 맞았어요.

홍수와 허리케인이 미국 대륙을 강타했고, 북극의 빙하가 녹아내려 해수면이 상승했죠.

호주와 일본을 비롯한 섬나라들은 국토의 절반이 바닷속으로 가라 앉았고, 히말라야의

만년설이 녹아 티베트의 여러 도시들이 물속에 잠겼어요. 적설량이 2미터가 넘는 폭설로

세계의 주요 도시들은 도시 기능이 완전히 마비되었고, 이로 인해 수천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어요. ...'중략

현웅이는 차가운 비서실장의 말을 들으면서 지리산 등산에 갔던 엄마가 갑자기 쏟아진

폭설에 갇혀 돌아오지 못했던 엄마를 생각했어요.

현웅이도 소중한 엄마를 잃었듯이 지구의 심각한 환경문제는 결코 남의 일이 될수 없어요.

대재앙 이후 세계 각국의 정치 지도자들과 각 종교단체의 지도자들이 모여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고,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어린이가 정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법을 만들게 되었다고 해요.

바로 차일드폴,

현웅이는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에 꼭 반장이 되겠다고 한 약속 이 떠올랐고

대통령이 된 자신을 하늘나라에서 좋아할거란 생각, 많은 사람들이 자기앞에서 꼼짝 못할테고,

거기다 비오는날 배달도 가지 않아도 되고, 대통령이 되면 뭐든 할수 있다는 생각에

대통령을 하겠다고 선언하죠.


드디어 대통령 전용차를 타고 청와대로 가는 날, 친구 보미도 보고 학교에 들려 친구들에게도

으시대고 싶었지만,

'대통령은 즉흥적으로 움직일 수 없다'는 경호팀장에 말에 학교도 그냥 통과 해야했지요.

이렇게 하나둘씩 현웅은 대통령이 가야할길을 가면서

대통령이 되어 보니 세상엔 잇속을 위해 나쁜 짓을 서슴치 않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는걸 점점 깨닫게 되고 더 좋은 대통령이 되려고 깊은 고민에 빠집니다.

가상의 세계를 전재로 만들어진 이야기지만,

우리가 처한 위치와 또 해야할 일들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어요.

누구보다도 미래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이, 그리고 그들을 보호애햐할

어른들 지구 환경에 적극저긍로 관심을 가지다 보면

눈앞의 이익만 보는 정치인가 기업인들에 대격할 수 있을거에요.

역시나 이병승 작가의 글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어린시절 철학자 되고 싶었다는 작가의 철학적 사고가 글에 고스란히 녹아 있어요.

읽으면서 감동에 가슴이 뭉클 거리기도 해요.

기성세대인 나와 우리의 미래 어린이들, 그리고 정치인들이 우리의 삶의 터전인

지구의 환경을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그의 철학적 사고가 녹아나 있는 <차일드폴>을

통해 환경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지금 우리의 입지를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되어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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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나뭇잎 웅진 우리그림책 83
박은경 지음, 서선정 그림 / 웅진주니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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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단풍든 나뭇잎 하나가

바람결타고 날라와 바닥에 떨어졌네요

아주 아주 커다란 나뭇잎이라는데

가은바람에 말라 오그라들었네요

마치 텐트같아 그속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누구든지 일거 같네요

이렇게 근사한 집이 된 단풍잎에는

풍댕이도 들어오고

아무도방해받지 않아 좋았지요

곤히 자고 있는 풍댕이 귀에

노래가 들려오기 시작했어오

흙이 많은 곳은 흙집

바위가 많은 곳은 돌집

나무가 많은 곳은 오두막집

......

후드득 후드득 숲에 비가내렸어오

겨울을 재촉하는 차가운 비래요

이때 비에 젖은 네발 나비가 찾아왔어요

풍댕이는 무서움을 참고

안으로 들어오라 하고 꽃차를

대접했어요.




숲에 첫서리가 내리고 나뭇잎이 하얗게 뒤덮었지요

누군가 문을 두드렸어요

거미였어요.

셋은 쿠션에 몸을 기댄체

지난 여름에 있었던 일 로 이야기꽃을 피웠고

무서운 매가 이번엔 찾아왔네요

이윽고 겨울이 오고

나뭇잎 집이 흔들

나뭇잎 집이 팔랑

나뭇잎집이 뒤뚱

나뭇잎 집이 훈청

나숫잎 집이 들썩들썩

나뭇잎 집에 곤충들의 새끼들이 깨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늦은 봄 술은 새생명으로 가득해요

그런데 한달가까이 비가 내리지않아서

숲속친구들은 목을 축일수가 없어 걱정이 였어요

이때 어디선가 풍뎅이의 간절한 노랫소리가 들려왔어요

풍뎅이는 엉덩이를 실룩실룩 흔들머

물을 찾아다니다가 커다란 나뭇잎 앞에

이르렀어요

물 한모금만 마실수 있다면

커다란 나뭇잎에 담긴 물을 축이려

함께 살던 곤충들이 모이기시작하죠.

동화를 읽는 재미가 이런걸꺼에요.

자연을 있는 그대로 포근하게 바라볼줄 아는 따뜻한 마음,

그런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세상은 더 따뜻할거에요.

<커다란 나뭇잎>을 통한 숲속의 이야기를 통해 아름답고 포근한 세상

꿈꿔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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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 몰랐던 부동산 투자 - 입지의 신 빠숑과 임장의 신 블루999의 투자 비법
김학렬(빠숑).김우람(블루999) 지음 / 베가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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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이 없다 잘다니던 금융회사를 그만두고 남편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갖고 있던 알량한 집한채를 판지 오래다.

과거부터 집은 현금으로만 사야 하는줄 알았었다. 또 현금으로 집을 샀던 전력이 있었고. 그런데

그게 엄청난 어리석은 푸어 마인드였다는걸 이제금 깨닫기 시작했다.

늦은 나이지만 지금이라도 적은 돈을 투자해서 여유롭게 살고 싶어졌다.

그래서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최근 두세달동안 투자관련 서적을 몇권을 읽었다. 읽으면서는 곧 바로 이해가 되기도하고

이해가 안되는건 다시 곱씹어 읽어 보았다. 책을 읽는 순간에는 잘 알 것 같다가도 책을 덮고 나면 다시 무슨 이야기지 싶었다.

더알고 싶었고, 제대로 알고 싶었던 차에 <당신 만 몰랐던 부동산 투자>을 만날수 있어 행운이라 생각한다.


PART1, 캡투자란 ? 누가, 어떤 목적으로 매수하는가?-

갭투자, 한다면 어떤 리스크를 헷지 해야 하는가?

캡투자이 킬링포인트가 박스처리로 캡투자의 개념 설명으로 시작된다.

..... 그 전에 해당 부동산을 누가 실제로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깊이 있는 파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p26

다양한 부동산 시장 투자 트렌드 중 ' 캡투자는 대표적인 투자 트렌드로 응용해서 다양한 투자 방식이

양성될수 있다. 세입자의 전세 자금을 레버리지로 매수하는 캡투자에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데

여기서는 3가지의 장점과 임대기간내에 역전세가 발생되는등 단점 또한 존재한다.

레버리지를 이용한 캡 투자의 가장큰 단점인 높은 수익이지만, 반대로 손실이 따를 경우 역시 큰 손실액이

있다는 거다. 따라서 위험을 어떻게 헷지 하며,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하는데.

실제 사례를 통해 지난 10년간 갭 투자이 추이를 보고 분석하여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





신기한건 2008년 금융위기 즉 IMF 이후, 2021년 오늘의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를 겪고 매매 보다

전세를 찾는 사람들이 증가 했다는거다.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랐으니 더 이상 오르기 보다

안전한 전세집을 찾는 이들이 증가 함에 따라 부동산 증세가가 급등을 한 까닭인데,

전세수요는 늘고 매매 수요는 줄어드니 당연히 적은 비용으로 집을 살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수요과 공급의 원칙이 부동산에도 존재한다.

나또한 더 넓은 평수로 옮기고저 계속 청약에도 도전해보고

아이 학교 근방으로 이사하고 싶어 전세집을 찾아 인근 부동산 중개소를 찾았지만. 전세물량이 없다는 답만 들었다.

지금은 그냥 적당한 시기가 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아이 생각하면 하루라로 빨리 학교 근처로 이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다. 그럴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책속에 답이 있을거 같다.

아무튼 이렇게 수용과 공급이 비대칭으로 정부와 시장의 예상과 다른 투자가 진행되었고, 문정부 들어서

집 값 폭등은 갭투자 활성의 기폭제가 되었다.

어찌되었던 책에서 알려준대로 갭투자시 체크 포인트는 유념해야한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집은 현금으로만 사야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갖고있던 내가 최근에 투자관련서적을 보면서

비로소 상당히 잘못된 생각이 었다는걸 알게 되었다.

주식에도 관심이 있어서 주식으로 부동산 투자 씨드머니를 모아 부동산 투자 까지 해서 작은 건물 하나 가져 보는게 목표인데

지은이도 주식을 시발로 부동산투자 까지 하게 되었고

이둘을 함께 공부하다보니 서로보완이 되어 좋았다고 한다.



수도권은 실거주 수요가 많은 만큼 갭투자 타이밍을 놓쳐도 다음을 노릴수 있다는건데,

킬링포인트는 경쟁 입지에 대규모 입주 물량이 있는지 수시로 체크 해야 한다는점이다.


이어 블루 999님의 임장 실제 사례 소개인데, 임장을 가면 이런것들을 체크 해야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비수도권에 대한 임장 실사례에서는 최근 갭투자로 부각되고 있는 청주인데, 이유는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분양권이 낮고 규제가 없다는 점이다.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의 갭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겠다.

청주의 4개 구와 23개 동의 평당 가격이 도표로 제시되어 있고 각각의 지역의 임장 사례가

현장을 답사하고 온듯한 생생함을 준다. 이어 전남 목표의 사례등 비수도권 임장사례를

통해 앞으로의 전망을 내다보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이다.

이외에 썩빌, 극초기구역 투자 트렌드에 대한 소개도 볼만하다.

PART2 에서는 썩빌,, 즉 높은 집값에 투자하기 부담스러워 재개발 이나 재건축을 염두해 두고 헌 집을 구매하는 것을

말하는데, 서울의 썩빌로는 2020년 미아258, 번동148,창동,남구로빌등 저가 지역들이 우명했는데,

작년 12월 목동재건축 단지 임장에 대한 소개는 내가 살고 있는 동네라서 그런지 더관심 있게 읽었다.

재건축도 소규모 일때 혜택이 있는것들, 규제가 있는것들의 표 구분 법이 한눈에 볼수 있어 좋았다.

이밖에 강남권등 서울의 썩빌 가능 지역에 대한 임장을 통해 앞으로의 서울의 재개발 재건축에

대한 흐름을 알수 있었다.

PART3,신축 아파트의 대안인 오피스텔이 왜 트렌드 인지에 접근하는 파트로,

과거 월세 개념의 초소형 오피스텔에서 벗어나 주거형 오피스텔의 등장으로 갈수록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오피스텔의 전성시대를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비싼 아파트 대안으로 등장한 고급 오피스텔은 아파트에 부여하는 규제에서 벗어날수 있다는 장점이

더 크게 부각되는거 같다. 비싼 수도권 아파트 대안으로 떠오르는 곳인

분당 정자동, 위례 신도시 문정동,송파 푸르지오, 강남 자곡동, 북위례 송파및 강남권 소형 고급단지 등에 대한

분양사례를 임장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사람들의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열기를 띄고 있는건 나도 느낄수 있다

요즘 내가 참여하고 있는 투자 단체 톡방에 올라온 정보에 의하면 12월에 오기전에 오피스텔을 사야겠다며,

11월30일 청약결과 인천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이 3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청라시티타워 건설 분담금 이슈도타결되며 랜드마크도 들어온다는 기대심에 호수공원 인근의

신축 오피스텔 전용 84m2의 가격이 7.5억이나 한다.

또 지방도 마찬가지로 아산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퍼스트는 87.4대1을 기록했다고 ...

초피로 정리되는곳이 있거나 계약 다음 단계 단타로 가능한곳등 여러 형태의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은거 같은데, 난 아직 지켜보며 감각만 익히고 있다.

뭐든 타이밍이란게 있다. 그런데 그타이밍을 모른다는게 문제일뿐,

제대로 투자하려면 공부를 해야한다

이책의 특징은 저자 두분의 이력이다.

한분은 우리나라 최고의 부동산 입지전문가이며 국내부동산시장조사업부(갤0)를 통 한 다수의경험으로 부동산 칼럼리스트며

또,한분은 현장 곳곳에 침투해서 얻은 임장 정보로 천정부지로 오른 고 부동산 시대에 갈길을 잃은 투자자들에게 틈새를

이용한 전략을 보는 눈을 키워준다.

서두에서 저자는 나같은 투자의 지각생도 우등생이될수 있단다. 얼마나 고마운 말인지 100세 시대를 대비할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것에 대해 가슴이 벅차오른다.

열심히 공부할수 밖에 없는 이유가 생겼다.

곱씹어 읽고 또 읽어보면서 책을 아껴 읽는기분이 이런걸까?

또한 책 제목에 지극히 공감한다.

그동안 내가 접하지 못했던 알짜 부동산투자정보가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투자에 관심을 갖고 제대로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하고싶다면

<당신만 몰랐던 부동산 투자>를 읽어보길 권한다. 책속에 제대로 투자할수 있는 길이 놓여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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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인간 리터러시를 경험하라
조병영 지음 / 쌤앤파커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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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론은 '시대에 부흥하며 살자'이다.

급변하는 시대에 더군다나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내게 필요로 하는게 무엇인지를 선택하는일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더 많은 정보를 습득하고 싶고 더 알고 싶은 나의 욕심에서

<읽는 인간 리터러시>는 대체 무슨 이야기인가 제목이 내게 궁금증을 갖게 했다.

성격 급한 독자를 파악했는지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그 명제를 설명해주었다.

리터러시"생각과 삶의 방식' 이며 우리의 삶에 자연스럽게 이미 리터러시를 경험하고 있고,

이를 망각했을뿐이며 ,

즉, 스스로 읽으면서 자신의 생각과 삶의 방식ㅇ 관심을 갖고 그 가치와 의미를 나날이 '갱신'

해 나가는 것이 읽는 인간이다.

사회가 주입한 틀이 아닌 제대로 읽는 사람은 남이 가공하거나 사회가 주입한 생각의 틀에

자신을 가두려 하지 않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생각의 틀'을 갖추어 나간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얻은 자신의 틀이 어떤 모양일지 확인하고 또 수정하면서 다른 사람들도 공감할 수 있는

모양으로 자신의 읽기를 만들어 나가는것이 바르게 읽는 인간이라고 한다.

아 어떤 이야긴지 아웃트라인은 잡힌 셈이다.

그렇다면 이젠 본격적으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리터러시를 배워 볼까...



1장 '리터러시는 글자에서 세상으로 발전하다'

과거 먹고살기 어려웠던 시절엔 문맹인이 넘쳐 났던 시대였다. 이후 교육을 통해 문맹을 벗어나

요즘 시대엔 문맹 보다는 문해력이라는 단어가 대신 자주 쓰이고 있다.

영어의 'Literacy' 배움을 위한 읽고 쓰기 란뜻으로 문해력, 문식성, 탈문맹 모두 해당되는 말이라고 한다.

저자는 15년동안 미국에서 리터러시를 연구하고 가르쳐 온 사람으로서도 리터러시를 설명하는데

애를 먹는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리터러시는 단순 글을 읽는 독해력 이라기 보다는

더 길고 복잡한 설명이 필요하겠지만 , 독자의 입장에서 이해된 바를 요약 하지면

'내가 접하고 있는 세상의 문화, 교육환경, 하루에도 무수히 출판되고 있는 도서, 미디어속 세상. 이속에서

유해 한것과 유익한 것을 구별하여 이해하고 재생산 해낼수 있는 힘을 기르자는 것이

리터러시 가 아닐까 싶다.

리터러시를 경험하는 시공간적 조건들은 다양한다.

갓난 아기때부터 경험해온 지금의 것과 발전해서 재생산 되고 업그레이드 된 지식,

내가 성장하듯이 그 과정에서 넓고 깊게 점진적으로 알아가는 전과정을 재생산되어 가면서 갖게

되는 능력과 같다.

중략

7장, 뉴 미디어 시대, 변화하는 리터러시

인터넷 시대에 새로운 미디어들이 어우러져 작동하면서 사람들의 의사 소통의 맥락이 크게

바뀌었고 , 어떻게 읽고 써야 하는가를 이야기 할때 이는 꽤 주목해야할 정보로

읽고 쓰는 일에 새로운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인데,이러한 활동이 인공적이 아닌 인간적인 과정으로

새로운 세상은 새로운 맥락을 만들고, 또 새로운 방식으로 일곡 쓸것을 요구하며

낯설지만 금세 익숙해지는 디지털 미디어들을 가지고 우리느 ㄴ새롭게 읽고 쓰는 경험을 한다.

아침에 눈을 뜨면 습관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카페와 들어와 글을 읽어보고

공지를 찾아 읽어보고 나름 이해된 상태로 글을 게시글을 쓰고 댓글을 단다.

누군가가 올려준 정보를 통해 새로운 것을 접하게 되고 새로운 소통을 한다.


'작가들의 작가'라 불리는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는 <바벨의 도서관>의 작가이기도 한데,

이 소설속에 등장하는 도서관이 현대의 인터넷 공간과 너무 닮아 있다는데 그 옛날 어떻게

오늘날과 같은 생각을 할수 있었을까?

바벨의 도서관이라는 미래적 은유로써 세상의 복잡성과 혼돈을 통찰력 있게 묘사한 것으로

바벨의 도서관은 무수히 많은 육각기둥 모양로 서재가 빈틈없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는 거대한 시공간적 맥락으로

각 서재는 다른 서재들과 수평적, 수직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 도서관을 잘활용하기 위해서는 '미로 만들기'와' 미로찾기'를 동시에 잘 수행 해야 한다.

즉 바벨의 도서관을 묘사하는 '연결'이나 '선택', '미로'같은 말들에서 인터넷이라는

'것'이 쉽게 연상되듯, 인터넷은 다양한 사람, 텍스트, 미디어, 정보와 공간을 복합적이고 다층적으로

연결한다.

이 과정에서 그것들을 새롭게 연결하고 하나로 의미가 통하는 나만의 비밀스러운 세상을 구축된다.

그러면서 우리는 인터넷 이라는 디지털 세계 안에서 읽고 , 쓰고 생각하고 소통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디지털 시대에'특별한 독자가 되라고 충고한다.

자신에 대해 잘 알고있고 스스로 생각을 점검하고 조절할수 있는 메타 인지적인 독자가 되라고 한다.

그런면에선 난 아직 생각이 많이 부족한거 같다.

생각나는데로 내지르고 돌이켜 다시 생각해보곤 수정을 할때도 있다. 아...돌이켜 생각해 본다는것은

나를 점검하는것이니까 메타 인지적 독자려고 노력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것이 아닐까?

세상을 바꾸는 리터러시? 인지 한다는것, 이세상이 정의 롭지 못하다고 생각할때, 내 삶의 경험을

근거로 삶아서 다지인 하라는것인데, 사람들과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고 생각이 뭉쳐 질때

진정한 연대가 가능하며 이 작은 파동이 큰 물결을 만들어 사회를 변화 시킬수 있는것이다.

리터러시 , 내 삶의 방경, 내가 갖추고 있는 지식과 경험 그리고 그이상 것들을 통해

현시대에 상황에 맞게 소통해 나가는 것.

뭔가 근엄하고 어려울 것 같은 형이상학적 인 단어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

'리터러서' 비로서 그 의미가 파악이 되는것 같다.

좋은 삶을 사는 사람들은 좋은 리터러시를 갖추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읽는 인간 리터러시를 경험하라> 를 통해 시대에 부흥하며

좋은 리터러시로 마음과 마음으로 생각과 생각이 연대되어 세상을 바꿔 보는건 어떨까?

#읽는인간리터러시를경험하라#미디어시대의제대로읽고쓰기#리터러시로사회변화#조병영#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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