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산드라 지멘스 지음, 로시오 아라야 그림, 김지연 옮김 / 너와숲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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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뒤에 붙어올 구나 문장들은 무수히 많을거 같네요.

나도 엄마지만 나의 엄마도 계시니, 그 엄마를 생각하면 말이에요.

심박한 그림과 함께 보는 그림동화 속 엄마는 무척이나 멋쟁인거 같아요.

아이의 눈에 비춰진 엄마이 모습은 어떨까요?

엄마의 모든것을 닮게 되는 아이는 엄마의 모든것이 좋을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이 웃음도 엄마가 입는 예쁜 꽃무늬 원피스도 엄마의 머리카락도 엄마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몽땅 아이의 관심이며 사랑이죠.

아이는 엄마가 만든 노래에 살고 때론 들을수 없는 그 노래도 아이는 듣게되요.

어딜가나 엄마는 아이의 마음속에 있어요.

엄마는 곧 아이의 집이라는걸 아이는 알아요.

엄마는 아이의 전부이면서 우주라는것을 정감이 가고 이쁜 동화인지 ...엄마를 오롯이 느끼게 해주는

이야긴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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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엑셀 무작정 따라하기 - 왕초보를 위한(엑셀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유튜브 온라인 강의&실무 템플릿 무료 제공)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박미정 지음 / 길벗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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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은 사무용뿐만아니라 잘만 활용하면 가계부라든가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쓸수 있다.

엑셀을 정석으로 배우지 않고 어깨 너머로 배워 사용하다보니 툴을 제대로 활용못할때마다

답답했었는데, <첫 엑셀 무작정 따라하기>를 손에 쥐고 나니 이제부터 엑셀!! 은 문제 없어.

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저자처럼 다방면?으로 열심히 사는 모습이 자식에게 훌륭한 본보기가 되어 줄거란 생각이 들었다.

이미 세 아들을 훌륭하게 키워 내신 분이지만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게 무엇인지 이렇게 책으로도

손수 보여주고 있는 분이란 생각에 나도 분발해야 겠단 생각이 들었다.

엑셀에 대한 개념이해가 되었다면 '시작화면 살펴보기 '를 통해 문서 작성 방법이 소개된다.

엑셀에 사용되는 개념어에 대한 정리가 일목요연하다.

이어 20가지 화면구성 요소에 대해 익힌후 자주 사용하는 명령어를 빠른 실행도구 모음에 추가 하는

방법에 대해 익힐수 있다.

서식 파일을 이용해 빠르게 문서 작성하기 에서는 검색창에 필요한 문서명을 입력해서 만들기->문서 작성하는

과정이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초보자도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 있다.

다양한 스타일의 문서를 골라 사용할수 있는 서식 파일을 적극 활용하다보면 고품질 액셀 문서를

만들수 있다니 역시 하고저하는 노력만 있다면 불가능은 없을거 같다.

엑셀은 정확한 결과를 손쉽게 도출 할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정확한 데이터 도출을 위해서는

액셀에서 사용하는 데이터의 종류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하는데, 데이터 구분하기 부터 데이터의

종류,를 알고 텍스트와 기호 입력하기가 이어지는데 확실히 자세한 설명에 따른 그림참조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피벗 차트를 이용해서 보고서 작성하는 법도 익힐수 있었는데,

깜빡증이 심해진 요즘 돌아서면 잊어버려 애를 먹는데, 당분간은 액셀 활용이 익숙해질때까지

<첫 엑셀 무작정 따라하기>를 손에 쥐고있어야 할거 같다.

엑셀을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 서툰 부분이 있거나 엑셀에 처음 도전하려는 분이 있다면

<첫 엑셀 무작정따라하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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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운 밸런스 - 돈, 운명을 내 것으로 만드는 다섯 개의 힘
엄서영 지음 / 서사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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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란 주어진 환경을 지배하면서 바라는 것을 얻어내는 것이니까 25p

그렇다. 그 주어진 환경이 바록 암울한 시기라도 헤치고 나아가면 끝내는 원하고 갈망하던 꿈은 성큼 다가오거나

달성 되는 법이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처해진 삶이 어렵나고 느낀다.

인생이 행복보다는 불행한 시간이 더 많다면 긍정속에 원하는 삶을 찾아가다보면 행복의 질량은 더 커질것이다.

에너지가 막힘 없이 흐르는 것을 밸런스라 하고 이는 곧 운을 부르는 마음과 행동을 하나 밸런스로 이야기한다.

우리에게 운을 부르는 에너지가 있다. 살아오면서 많이 듣는 말중에 '간절히 원하면 이뤄진다'라는 말이 있는데

내가 바라는대로 주문을 외우는 것과 같다할 수 있다.

이 에너지가 바로 살아있는 모든 생물은 에너지를 갖춘 세포에서 진화해 형태를 갖추었듯이 태어날 때부터

우리는 에너지의 결정체 인셈이다. 삶과 운이 이 에너지에 의해 결정되니 내 에너지를 어떻게 쓰냐에 따라 나의 의 운 밸런스로

부를 이룰 원동력이 되어줄것이다.

돈버는 방법도 공부해야지만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말은 '나도 가능케 할수 있다'는 용기를 준다.

나 뿐만 아니라 누구든 가능 하다.

나의 오행 에너지는 '만세력'으로 파악할수 있는데 만세력 보는 방법이 자세히 풀이 되어 있어

흥미로웠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주 팔자중 오행은 내 조상부터 내 후대까지 관계고 육천은

사주팔자를 일간 중심으로 해석하면서 생겨난 개념인다 바로 나 다.

예로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오행을 풀이 했는데, 그의 정치운이나 성향등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을

보고 놀라웠다.

에너지 밸런스가 맞춰지자 새로운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되고 이로써 운을 잡고 부를 축적한 것이다.

그 에너지 밸런스를 어떻게 맞출까? 는 나의 노력에 달려 있다.

부를 당기는 운 밸런스 실천법에는 물 에너지의 특징을 에너지가 적당할때와 부족할때 생기는 특징을 알고

부족한 물 에너지를 채우는 공간 인테리어나 소품등을 통한 에너지를 충족하고 또 평소의 생활습관을 통한

물 에너지를 채우는 방법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또 직업이나 인간관계에서도 부족한 물 에너지를 채울수 있다

니 내가 갖고 태어난것이 비록 부족할 지라도 이를 충분히 극복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내 운의 밸런스는 오롯이 노력만으로도 커버가 충분히 될수 있다.

<부의 운 밸런스> 책을 손에 쥔 순간부터 정신없이 흥미롭게 읽었다.

'운명아 비켜라 내가 간다' 라는 말이 있듯이 대부분의 나약한 사람은 자신의 처지를 운명론에

치부하고 말지만 그 운명을 내가 좌지우지 할수 있다면 또 다른 삶을 위해 과감히 도전해 보는것도 좋을

거란 생각에서 그 방법론에 접근하고 싶어 꼬옥 읽고 싶었던 책이였다.

명리학에 대해선 크게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지만 이책을 읽는후론 이젠 명리학을 공부하고 싶단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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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땀을 흘려요 책가방 속 그림책
신대관 지음 / 계수나무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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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일, 에 대해 우리는 자주 말을 하곤 하죠.

<우리는 땀을 흘려요>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땀을 흘리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각자가 얼마나 수고를 해야하는지를 땀을 통해 배우고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또 주어진 일에서 더 나아가 사명감을 갖고 일하는 사람들도 있죠.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는 일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일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에서 우리의 밝은 미래도 발전도 볼수 있어요.

땀은 99%가 물로 이뤄져있으며 물은 체온을 유지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고

땀이 흘리는 다양한 이유를 알수 있어요.

우리도 땀을 흘려보았지만 어느 땀은 서늘하고 뜨겁거나 향기롭고 불쾌하거나

상쾌하기도 하죠. 이러한 땀은 수고와 희생을 뜻하기도 하는데 인내하며 불편을 감수하고

위험을 무릎써야 하기도 해요.

그래도 우리가 땀을 흘리는 이유는 누군가 옆에 있기 때문이고 그들을 지키기 위해서 이기도 하며

홀로 혹은 같이 땀을 흘릴때도 있고 구슬땀, 진땀, 등을 흘려요.

우리가 쉴수 있는것도 생활하기 편리한 것도 누군가의 땀을 흘리는 수고로움이 있기 때문이죠.

다양한 땀을 통한 각자의 역할과 서로 상호작용등 땀으로 인한 가치를 책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어요.

이책을 읽게될 어린이들은 어떤 땀을 흘려야 할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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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찾았니? 너도 찾았니? 1
시미즈 지음, 김숙 옮김 / 북뱅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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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그림 찾기나 다른 그림 찾기는 아니지만 자세히 보면 보이는 ... 찾는 그림 동화 라고 할수 있어요.

멀리 보거나 가까이 보면 다르게 보이는 그림 , 전체를 하나로 볼때와 하나를 좀더 가까이 볼때 비로소

보이는 다름이 눈으로 보고 느껴지는게 신기하네요.

생크림 케익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등에 딸기를 하나 얹은 고양이 였어요.

이번엔 시원하고 맛있는 크림소다 네요. 다시 잘 보니...북극곰과 개구리였어요.

북극곰과 개구리를 하나로 여기에 앵두까지 얹어 유리컵에 담아내니 맛있는 크림소다가 된거네요.

레몬으로 본 그림이 악어와 병아리 였고... 이렇게 연결해서 다른 그림도 상상해보고

그려보는 건 어떨까요? 더 많은 무수한 것들이 탄생할거 같네요. 그렇게 생각하고 그리다보면

두뇌가 엄청 발달될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더불어 관찰력도 생기겠죠.

단순하지만 재미난 일러스트 속에서 재미난 그림을 찾아보는 즐거움과 성취감까지

재미난 발견을 해보고 또 그 것을 발견해서 일러스트로 아이와 함께 그려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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