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운 밸런스 - 돈, 운명을 내 것으로 만드는 다섯 개의 힘
엄서영 지음 / 서사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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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란 주어진 환경을 지배하면서 바라는 것을 얻어내는 것이니까 25p

그렇다. 그 주어진 환경이 바록 암울한 시기라도 헤치고 나아가면 끝내는 원하고 갈망하던 꿈은 성큼 다가오거나

달성 되는 법이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처해진 삶이 어렵나고 느낀다.

인생이 행복보다는 불행한 시간이 더 많다면 긍정속에 원하는 삶을 찾아가다보면 행복의 질량은 더 커질것이다.

에너지가 막힘 없이 흐르는 것을 밸런스라 하고 이는 곧 운을 부르는 마음과 행동을 하나 밸런스로 이야기한다.

우리에게 운을 부르는 에너지가 있다. 살아오면서 많이 듣는 말중에 '간절히 원하면 이뤄진다'라는 말이 있는데

내가 바라는대로 주문을 외우는 것과 같다할 수 있다.

이 에너지가 바로 살아있는 모든 생물은 에너지를 갖춘 세포에서 진화해 형태를 갖추었듯이 태어날 때부터

우리는 에너지의 결정체 인셈이다. 삶과 운이 이 에너지에 의해 결정되니 내 에너지를 어떻게 쓰냐에 따라 나의 의 운 밸런스로

부를 이룰 원동력이 되어줄것이다.

돈버는 방법도 공부해야지만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말은 '나도 가능케 할수 있다'는 용기를 준다.

나 뿐만 아니라 누구든 가능 하다.

나의 오행 에너지는 '만세력'으로 파악할수 있는데 만세력 보는 방법이 자세히 풀이 되어 있어

흥미로웠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주 팔자중 오행은 내 조상부터 내 후대까지 관계고 육천은

사주팔자를 일간 중심으로 해석하면서 생겨난 개념인다 바로 나 다.

예로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오행을 풀이 했는데, 그의 정치운이나 성향등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을

보고 놀라웠다.

에너지 밸런스가 맞춰지자 새로운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되고 이로써 운을 잡고 부를 축적한 것이다.

그 에너지 밸런스를 어떻게 맞출까? 는 나의 노력에 달려 있다.

부를 당기는 운 밸런스 실천법에는 물 에너지의 특징을 에너지가 적당할때와 부족할때 생기는 특징을 알고

부족한 물 에너지를 채우는 공간 인테리어나 소품등을 통한 에너지를 충족하고 또 평소의 생활습관을 통한

물 에너지를 채우는 방법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또 직업이나 인간관계에서도 부족한 물 에너지를 채울수 있다

니 내가 갖고 태어난것이 비록 부족할 지라도 이를 충분히 극복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내 운의 밸런스는 오롯이 노력만으로도 커버가 충분히 될수 있다.

<부의 운 밸런스> 책을 손에 쥔 순간부터 정신없이 흥미롭게 읽었다.

'운명아 비켜라 내가 간다' 라는 말이 있듯이 대부분의 나약한 사람은 자신의 처지를 운명론에

치부하고 말지만 그 운명을 내가 좌지우지 할수 있다면 또 다른 삶을 위해 과감히 도전해 보는것도 좋을

거란 생각에서 그 방법론에 접근하고 싶어 꼬옥 읽고 싶었던 책이였다.

명리학에 대해선 크게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지만 이책을 읽는후론 이젠 명리학을 공부하고 싶단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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