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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오일의 기적
브루스 파이프 지음, 이원경 옮김 / 미메시스 / 2014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코코넛 오일에 대해선 열대아에서 사는 코고넛 나무는 각종 해충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 하기 위해 항 균, 항바이러스 물질을 분비한다고 알고있었다.
수년전부터 코코넛 오일이 몸에 좋다는건 각종 매스컴을 통해 듣고 알고 있었으나,
한때, 화장품을 잘못 써서 생긴 트러블로 고민하다가 대학 병원 피부과도 손절한 알레르기성?
뽀료지가 심하게 난 얼굴에 꾸준히 바른지가 5년정도 되는데 염증성 뽀료지가 없어지고
피부 보습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고있어 지금도 꾸준히 바르고 있다.
코코넛 오일에 대한 효능을 나름 체험도 하고 있고 좋다는건 알고 있지만
이상하게 코코넛 오일 향이 역겨워?선지 먹는건 익숙하지 않아서 먹지는 않았었다.
얼굴과 샤워후 몸에 바르는 정도로도 만족하고 있었던 차에
<코코넛 오일의 기적>이란 책을 만나게 되었다.
피부에 발라서 좋은건 알고있었는데, '코코넛오일의 기적 ' 기적이란 말을 사용하는데는
더좋은 효능이 있을거란 생각해서 내가 알지 못하는 효능이 무엇일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책의 크기는 성인 손바닥 만한 문고판 사이즈로 손에 쥐고 읽기 편했다.

코코넛 오일에는 독특한 포화지방이 들어 있다. 코코넛 오일을 많이 먹는 열대기후의 주민들은
다른 지역 사람들 보다 훨씬 더 건강하고 심장병이나 암, 소화 계통 문제, 전립선 질환으로
고생하는 일이 거의 없다고 한다.
1장' 코코넛 오일의 오해와 진실'에서는 잇점을 놓고 코코넛 오일이 좋다는 부류에 대한 치밀한 음모로
코코넛 오일의 효능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독특한 포화지방산을 갖고 있는
코코넛 오일의 경우는 외려 건강에 어떻게 좋은지를 과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고통스러운 퇴행성 질병으로 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를 누리고 있는
나라가 남태평양 섬 주민들이라고 하는데, 학자들이 오래전 부터 눈여겨 봐온 바에 의하면
전통적인 토속음식인 그중 코코넛 오일을 꾸준히 섭취해온 주민들은 심장병,당뇨,암,관절염에
걸린 사람을 거의 찾아 볼수 없을 정도로 건강하다고 한다.
실험차 이들에게 서구식 음식을 먹게 하였더니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하였고, 통풍, 당뇨병, 동맥경화,
비만, 고혈압 같은 퇴행성 질환에 자주 걸린다 고 한다.
결론인즉은 코코넛의 포화 지방은 해롭지 않다는 거다. 미국 심장 협회는 지방을 ㅌ총 칼로리의 30%미만으로 섭취
할것을 권고하고 포화지방 섭취율은 10%미만으로 제한하라권고하나 이 지침을 모르는 토켈라우 사람들은 그이상의
포화지방을 섭취하지만 퇴행성 지방으로 부터 자유롭 다는것이다.
-중략-

영양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지방 섭취를 줄이라고 한다. 그중에 고도 불포화 지방도 포함되는데,
이럴 때 사람들이 흔히 동물성 보다는 식물성 기름이 몸에 유익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식물성 기름이 동물성 기름보다 더 나을게 없다는 건데, 이는 식물성 기름의 잠재적 유해성은 불포화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탄소가 이중으로 결합된 고도불포화지방 분자는 산화와 자유 라키라 생성에 극도로 취약하기 때문이다.
고도 불포화지방이 산소나 열, 빛에 노출돼 산화하기 시작하면 산패가 일어나고 자유 라디칼이 생기면서 몸에
해로워 진다. 자유 라디칼은 체내에 비축된 항산화물질을 소진하고 세포와 조직을 망가뜨리는 화학 반응을
일으킨다.P79
결국 유통과정을 통해 우리에게 온 기름은 이미 산화가 시작된 것으로 볼수 있다. 식물성 기름을
가장 안전하고 사용하는 방법은 저온에서 추출하여 불투명 용기에 밀페 해서 담긴 냉압식으로 생산한 기름이 공정이 간단해서 천연 황산화물질이 대부분 남아 있게 되고, 이 물질이 산패를 지연시킨다는 거다.
고도 불포화지방은 천식, 알레르기, 기억상실, 노인성 치매 같은 다른 질환도 포화지방보다
발병률이 높은데 불포화지방이 면역체계의 교란을 주어 질병과 조기노화에 더 취약해 진다는것이다.
등에 비추어 보았을때 코코넛 오일은 산화의 걱정없이 몸에 도 무해하다는 것이다.
특히 트랜스 지방은 우리 몸에 맞지 않는 기름인데, 자동차 연료통에 사이다르 ㄹ부어 넣는것과 같이 천연지방산과 달라서 체내에 들어오면 세포가 파괴되어 가고 결국 병에 걸린다고 한다.

우리가 종종 앓게되는 감기는 치료약이 없는 바이러스로 인해 생긴다. 약국에서
처방 받아 먹는 약들은 감기를 치료하기 보다는 증세를 완화시키는 것에 불과하다는것은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치료제가 없는 바이러스성 질병은 별거 아닌거에도 인체에 치명적이기 도한데, 그중 인체 면역력 결핍으로 생기는 에이즈가 있다.
슈퍼 항 바이러스 물질이 필요한데, 약용 식물인 코코넛 오일이 바로 이런 세균의 공격으로 부터 지켜준다고 한다. 오렌지 쥬스에 코코넛 오일을 타서 몇일 간 마시면 감기증상은 사라진다고 한다.


코코넛과 코코넛 오일은 다양한 전통 약제로 사용된다고 한다. 그중 인도의 아유르베다 약제 인데, 화상,부상
,궤양,피부 곰팡이, 이, 신장 결석, 콜레라성 이질등 다양한 질병 치료에 활용된다.
이뿐이랴,
신생아의 영양 공급에도 모유의 중요한 성분 중 하나인 중사슬 지방산엔데, 라우르산이 코코넛 오일에
들어 있는 대표적인 포화지방산으로 모유에 함유된 중사슬 지방산은 양분 흡수를 촉진하고
소화를 도우며, 혈당 수준을 조절하고 해로운 미생물로 부터 아기를 보호 해준다고 한다.
코코넛 오일의 하루 섭취량은 성인의 경우 31/2 숟가락으로 떠먹거나 음료에 섞어 먹으면 된다.

끝으로 지은이 파이프 박사가 추천하는 다양한 코코넛 오일 요리법이 들어 있다.
앞으로 코코넛 오일을 먹을때 적극 활용해 보도록 해야겠다.

코코넛 오일의 효능이 이토록 다양 하다니 읽어가면서 내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코코넛 오일에 함유된 독특한 포화지방의 건강 증진효과에 대해 다양한 과학적 입증의 예를
들어가면 이야기 하듯이 쓰여 있어서 술술 읽기가 편했다.
미라클!!!
갖종 통증에 시달리는 우리는 살면서 만병에 좋은 약 '만병통치약' 을 찾고저한다.
바로 코코넛 오일이 아닐까싶다.
집에는 늘 코코넛 오일 3리터 짜리 큰 통이 끊이지 않고 있어서 얼굴이나 몸에 바르기만 했었지만
이책을 읽은 난후 즉시 나는 매일 아침 3.T 스푼의 코코넛 오일을 먹고 있다.
특히 얼굴에 청춘의 심볼인 여르름과 변비가 심한 딸에겐 잊지 않고 먹게 하고 있다.
한가지, 코코넛 오일 넣은 요리가 아직은 입맛에 맞지 않아서 찾아가는 중인데
코코넛 오일로 만든 계란말이는 먹을만했다.
코코넛 오일의 이처럼 놀라운 효능이 믿음이 가지않는다면 <코코넛 오일의 기적> 을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읽는 순간 당신의 인생이 변화할거라 장담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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