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언제 잘까?
킴 하워드 지음, 캐런 오부하니히 그림, 양윤선 옮김 / 고래의숲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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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기는  늘 붙어 지내다 보니 서로를 잘 아는걸까요? 

동화속에서 아무것도 모를거 같은 아가가 엄마를 꽤 뚫어보고 있어요.

아가가 눈을 떠 있을땐 엄마는 늘깨어 있는 모습이니까

 아이눈엔 엄마는 잠을 안자는 걸로 생각되어질수도 있겠어요.

그런데 쇼파에 앉게 잠깐 졸때도 아가눈에는 엄마가 자신과 놀아주는 것으로 아나봐요.

그런 엄마랑 늘 함께 있는 아기는 행복해 하는 모습도 보이네요.


아가 방법대로 엄마를 재워보려고도 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잠을 안자며 자신을 지켜주는 엄마가 있어 아가는 행복하고 또 편안하고 안락한 잠을 포근히 잘수도 있겠어요.

잠을 잘못이루는 엄마가 조금은 염려스러운 귀엽고 사랑스런 아가의 모습이 그려져

 동화를 읽는 독자들을 미소짓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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