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밝히는 자유의 빛, 자유의 여신상 걸작의 탄생 15
박수현 지음 / 국민서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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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미국 하면 단연코 먼저 떠오르는 관광지가  바로 ' 자유의 여신상'이죠. 어른들도 이 동상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대부분 프랑스가 선물한 동상 이란 정도일거에요. [세상을 밝히는 빛 자유의 여신상]에서는 제작과정를 비롯하여

오늘날의 자유여신상이 있기까지 많은 인물들에 대해 소갠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과 관련된 전쟁 이야기등 

총망라하여 알게 됩니다.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곳으로 가려면 배울 타고 들어가야해요. 섬 가운데 우뚝 솟은 여신상이 있는 주가 바로 

그 이름을 따온 자유의 여신상주, 횃불을 높이 추켜 세운 팔 그리고 왕관까지 뭔가 강한 빛을 주는듯한 힘이 느껴집니다. 팔은 나선형 계단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둘이 올라가지 못하고 한명씩 줄을 지어 올라가야해요.


이렇게 멋진 자유의 여신상은 한때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이 독립하면서 새롭게 세운 나라에요. 수십년 이후 미국이 남북전쟁이 발발했고 북부의 승리로  에두아르 드 라블레로 인해 노예 해방이 되죠.

레블레는 미국의 진정한 자유를 위해 미국독립 100주년 기념하여 프랑스가 선물을 보내자고 제안을 하죠.

커대 조각상은 350조각으로 나뉘어 100주년때 에 맞추는 못하였지만 비로소 완성되어 미국으로 옮겨져 조립해서 완성하기 까지 긴 시간이 필요했어요. 책의뒷면엔 제작 과정을 사진으로 볼수 있어요.

자유의 여신상에 숨겨진 흥미진진한 이야기까지 자유의 여신상에 대해 상세히 알수 있어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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