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페이허이스 지음, 미리내공방 옮김 / 정민미디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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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생각을 뒤집고 인생을 바로 세우는

니체의 12가지 철학 수업


세계적인 명사들에게 영향을 끼쳐 위대한 철학자로 불리는 니체.

니체는 19세기 후반 독일의 철학자로, 그의 사상은 전통적인 도덕, 종교, 철학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서구 사상에 혁명적인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니체 스스로 '나는 읽히지 않을 것이다'라고 선언할만큼,

니체의 철학은 특유의 난해한 요소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니체는 짧고 비유적인 표현으로 글을 썼는데, 이는 해석하기가 매우 어렵고,

얼핏보면 모순되어 보이는 부분들도 존재합니다.


이번에 만난 [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책은

니체의 다양한 저작에서 대표적인 문장 200여 개를 선별하고,

이에 대한 간결한 해설을 덧붙여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니체 철학을 알고 싶은 우리들에게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니체의 철학에는 가치의 아노미 상태에 빠져 있는 우리 현대인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주옥같은 명언들이 숱하게 등장하기 때문에

니체의 글을 읽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정말로

강한 존재로 변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불안할 때마다 니체를 만나보세요~


<과거에 머물지 않는다>

과거에 지나치게 몰두하면, 그 과거가 당신의 마음을 붙잡아버린다.

그렇게 되면 이후에 펼쳐지는 새로운 경험들에 주의를 기울이기 어려워지고,

그 경험들이 주는 새로운 인식과 체험 또한 얻을 수 없게 된다.


<실패는 가장 갚진 자산이다>

사람은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여러 장애를 마주하게 된다.

어떤 사람은 그 장애에 무너지고, 어떤 사람은 그것을 성장의 자양분으로 삼는다.

후자의 경우, 어려움이나 불리한 상황 심지어 부당한 대우를 겪더라도

그것에 의해 자신이 훼손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그러한 경험들은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들고,

더 높은 수준으로 나아가게 하는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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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 - 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철학 30day ㅣ 고윤(페이서스코리아)의 첫 생각 시리즈 3부작 4
고윤(페이서스 코리아)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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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해석하고 대처할 수 있는 내적 힘을 키워주는 철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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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 - 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철학 30day ㅣ 고윤(페이서스코리아)의 첫 생각 시리즈 3부작 4
고윤(페이서스 코리아)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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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감정과 철학의 결핍에 빠진

한국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인문서

"왜 당신은 늘 인생만 탓하며 살아가는가?"

​

시공간을 초월한 고전으로부터 나를 되짚어보는 시간,,

복잡한 세상,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인간관계, 쉽지 않은 성공,

이유를 모르겠다면 인문고전에서 답을 찾아보세요~

이번에 만난 [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 책에서는

카뮈, 비트겐슈타인, 한나 아렌트, 칼 융을 비롯해 동서양의 사상가와

위인들이 남긴 사유를 '태도'라는 키워드로 엮어내고 있습니다.

저자는 학문적 해설이나 교양 지식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합니다.

철학 없는 사람은 같은 문제 앞에 좌절하지만,

철학 있는 사람은 같은 문제 속에서 성장해 갑니다.

문제를 해석하고 대처할 수 있는 내적 힘을 키우는 훈련이 바로 철학입니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안정적인 삶은 어쩌면 절망적인 삶일지도 모른다>

: 헨리는 회피를 거듭하는 동안 우리는 감각과 욕망, 질문을 포기하고,

마침내 자아마저 상실한다고 경고했습니다. 그가 말한 '조용한 절망'이죠.

나 역시 안전함을 가장한 절망 속에 숨 쉬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어쩌면 '안전'은 가장 위태로운 삶의 모습일지도 모르겠네요.

​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3초의 분노가 30년 신뢰를 무너뜨린다>

: 분노는 타인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파멸시키는 칼날과 같습니다.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분노를 억압하려는 의지가 아니라,

분노를 이해하고 이성을 되찾으려는 용기입니다.

분노는 가장 비합리적이며, 자기 자신을 파괴하는 광기라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분노는 짧지만, 결과는 길기 때문이죠.

나의 삶을 결정하는 건 감정의 불꽃이 아닌, 이성의 들불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고전이 던지는 질문들을 보다보면

고전이 주는 힘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삶에 대한 다양한 문제들을 직면하게 되는데,

어렵고 난감한 문제들,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에 대한 답을

고전이 주기도 하기 때문이죠.

고전의 한 줄에서 나를 지키는 법을 배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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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이렇게 책을 읽었더라면
장경철 지음 / 생각지도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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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읽기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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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이렇게 책을 읽었더라면
장경철 지음 / 생각지도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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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생각하고, 반복하고, 숙성시켜라.

책은 그제야 나의 것이 된다."

읽고, 배우고, 자기 것으로 남기는 온전한 독서법!

​

책 읽기의 기술, 무작정 책을 읽어가기 보다는

내 것으로 남길 수 있는 무슨 요령이 있는지,,

궁금하고 배워가고 싶었었는데, 이번에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이번에 만난 [진작 이렇게 책을 읽었더라면] 책은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공부와 독서의 본질을 다시 일깨우는 책입니다.

시간을 들여 힘들게 책을 읽었는데도 돌아서면 남는 게 없다고 느끼거나

나만의 단단한 생각을 만들어가고자 한다면 이번 책을 만나보세요~

읽고, 배우고, 자기 것으로 남기는 온전한 독서법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

한동안 많이 읽기, 다독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었는데요.

이번 [진작 이렇게 책을 읽었더라면] 책을 통해서

다독이 아닌, 더디더라도 깊이 읽는 것이 결국 내 정신을 단단하게 만들고,

단편적 지식의 수용을 넘어 우리 존재 자체를 강화하는

진정한 공부이자 책 읽기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고,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거나

읽고 싶은 책보다 신간서척 혹은 베스트셀러 위주로 독서하고 있다면

자신의 독서습관을 돌아봐야 할 때인 듯 합니다.

'어떻게 책을 읽을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면

첫째, 금방 까먹을 것은 읽지도 마라.

둘째, 메모하고 노트를 만들어라.

셋째, 반복하고 활용하라.

넷째, 중요 단어를 정복하라.

다섯째, 쟁점과 대안을 찾아라.

​

독서란 일변식도 없던 저자의 세계 속으로 홀로 떠나는 여행과도 같기에,

그 속에서 질문을 발견하며 이에 반응하는 자신의 상태를

예민하게 관찰하다 보면 내면은 자연히 깊어지게 됩니다.

또한 적게 읽고도 독서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쓰면서 읽는데 있다고 합니다. 책을 읽는 과정에서 생산된

영감과 정보들을 독서노트에 기록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글을 읽어내는 힘도 깊어지고 쓰는 힘도 길어진다니,

책을 읽으면서 쓰기도 꾸준히 해나가야겠네요.

​

책은 잘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르게 살기 위해서 읽는 것이다.

경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경쟁에서 자유롭기 위해서 읽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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