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친구가 되어 줄게 ㅣ 웅진 세계그림책 272
에런 베커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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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가 된 도시에 혼자 남은 로봇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 본다.

​ 배를 만들어 살아있는 동물들은 구해내는 모습이 흡사 노아의 방주를 연상케 된다.

폭풍을 뚫고 지나간 곳 곳 마다 물에 잠겨 있는 곳......(살아있는 것은 로봇과 동물들인가?)

그렇게 항해를 하다 겨우 땅을 발견하여 쉬고 있을 때 다른 로봇이 열기구를 타고 찾아온다 둘 이는 친구가 되고

모두가 살 수 있는 무지개가 보이는 섬을 발견하게 된다.

​

글자없는그림책은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것 같다.

책을 받자 마자 상상으로 책을 보고 옆서 뒷면을 보니 로봇의 이름이 노아였다.


("단맘님과 킴히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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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쌓는 삶 - 부처님이 가르친 단 하나의 태도
마스노 슌묘 지음, 나지윤 옮김 / 유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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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노 슌묘 지음


(유노북스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덕은 남을 위한 일이자 결국 나를 위한 일이다."

​

덕이란 무엇일까.

쉽게 말해서 시키지 않아도 쓰레기를 줍는 일 또는 화장실 청소를 하는 일이 덕을 쌓는 일이자 복을 짓는 것이다.

이익이 없어도 좋은 일을 선택하는 일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면서 반성하게 되었다.


나의 진심이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며 자연히 달라지면서 작은 덕들이 쌓여 인생을 바꿔 놓을 것이다.



​#덕을쌓는삶

#유노북스

#마스노슌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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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
라비니야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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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니야 지음


'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젊은 날의 성장통을 기록한 에세이

​

활자를 통해 내면을 들여다보고 마침내 스스로와 화해해 나가는 치열한 기록이다.

​

채워지지 않는 결핍과 관계에서 오는 피로감, 미래의 불안감 등의 일상을 문장으로 옮기면서 기록하며 나 자신을 바라본다.

​

저자의 말처럼 "쓴다는 것은 나를 가두고 있던 감정의 감옥에서 걸어 나와 나를 온전히 안아주는 행위이다."

​

글쓰기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치유의 과정이다.

​

그래서인지 저자의 문장들은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이 글에서는 자신의 감정에 책임지고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줄 알며 나 자신의 취약점에 부끄러워하지 않는 태도를 강조하고 있다.


이 글을 읽는 동안 나도 저자처럼 기록을 꾸준히 하고 감사 일기를 쓰는 것처럼 나의 일상을 띄엄뜨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써 내려가보기로 다짐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 자신도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쓰는동안조금씩어른이되었다

#모티브

#라비니야

#단단한맘수련서평단

#르온서평단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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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을 읽다 ㅣ 득수 읽다 2
김도일 외 지음 / 득수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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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일,백가흠,이수경,하명희,권상진,김은지,서숙희,이병일  지음


(득수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비창, 월광, 폭풍, 열정을 중심으로 하여 소설가 4명, 시인 4명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수록되어 있는 소설과 시는 사랑-이별, 희망-절망, 고독-열정의 감정을 담고 있으며 베토벤의 음악을 글과 시로 새롭게 느낄 수 있다.


특히 각 장마다 QR 코드를 통해 베토벤의 소나타를 들으니 곡의 분위기 속으로 더 깊게 책에 빠질 수 있었다.

음악이 빨라지면 빨라질수록 느리면 느릴수록 음악에 맞춰 글을 읽어가는 내 모습을 발견하고 미소를 짓기도 했다.



4가지의 주제 중에서 '열정' 부분의 <슬픔의 촉감> 이라는 시가 가장 마음에 남았다.



* 슬픔의 촉감*

굳이 대면하지 않아도 슬픔은 그냥 슬픈 것

불은 켜지 말아 주세요

...

우연처럼 누가 안부를 물어오면 좋겠어요

당신이 거의 어둑해져 가서

나도 이제 괜찮다고 말하고 싶거든요




#베토벤을읽다

#득수

#득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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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작은 기적, 감사 - 힘겨웠던 하루를 기쁨으로 맺게 하는 ‘성장 일기’ 필사의 힘
강민정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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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지음


포이에마서평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


인생을 바꾸는 단 하나의 습관 =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것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감사'라는 것은 내가 도움을 받거나 했을 때 그때 타인에게 건네는 언어로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펼치고 써보니 일상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마주할 때 잠깐이나마 멈추는 법을 배우게 된 것 같다. 

무언가 대단한거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문장을 쓰는 것이 아니었다.

내 삶을 다시 한 번 돌아보며 생각하게 만들었고 작은 소소한 것까지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만들었다.

작가님이 쓴 프롤로그의 마지막 문장이 지금 현재의 내 마음을 다시 마인드셋 해주었다.

"감사는 감정이 아니다. 내 삶에서 무엇을 바라보고 어디로 향할지를 다시 정하는 선택이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감사일기를 작성하여 내 자신을 돌보고 나를 지탱해준 힘을 가지고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다. 

그래서 주변 다른 지인들과의 관계도 더 따뜻하게 만들고 싶다. 





@think1page 생각한페이지

@thankyoumind_coach 감사리더코치 강민정



#나를바꾸는작은기적감사

#감사리더코치강민정

#포이에마서평단

#감사일기책추천

#감사일기100일

#감사일기

#나비의활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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