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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친구가 되어 줄게 ㅣ 웅진 세계그림책 272
에런 베커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6월
평점 :









폐허가 된 도시에 혼자 남은 로봇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 본다.
배를 만들어 살아있는 동물들은 구해내는 모습이 흡사 노아의 방주를 연상케 된다.
폭풍을 뚫고 지나간 곳 곳 마다 물에 잠겨 있는 곳......(살아있는 것은 로봇과 동물들인가?)
그렇게 항해를 하다 겨우 땅을 발견하여 쉬고 있을 때 다른 로봇이 열기구를 타고 찾아온다 둘 이는 친구가 되고
모두가 살 수 있는 무지개가 보이는 섬을 발견하게 된다.
글자없는그림책은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것 같다.
책을 받자 마자 상상으로 책을 보고 옆서 뒷면을 보니 로봇의 이름이 노아였다.
("단맘님과 킴히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