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2 -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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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포와 상징이 많이 담긴 글이다. 그래서 직설적으로 읽으면 미숭맹숭해지고 건조한 글이 되어버림. 그러니 한 문장 한 문장, 한 단어 한 단어 곱씹으면서 읽어야 제맛을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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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MAP OF THE SOUL : PERSONA 피아노 연주곡집 (QR코드 포함)
신기원 지음 / 삼호ETM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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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이 피아노전공이라 열심히 공부중인데요. 들으라는 클래식은 뒷전이고 BTS음악에 빠져 있네요. 뭐라 그럴 수도 없고, 그냥 하고 싶은 거 하게 두자 그렇게 마음 먹었어요. 이왕 이렇게 마음 먹은 거 이 책 선물로 주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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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실과 숫자, 방정식보다 이야기 안에서 생각한다. 21세기의 전례 없는 기술적, 경제적 파괴에 대처하기 위해 우리는 새로운 사회적, 경제적 모델을 최대한 빨리 개발해야 한다. 이런 모델들은 일자리보다 인간을 보호한다는 원칙을 따라야 한다. 많은 일자리들이 따분한 고역이고 구할 가치가 없는 것들이다. 아무도 현금 출납원을 평생의 꿈으로 여기지 않는다.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사람들의 기본적인 필요를 충족시키고 사회적 지위와 자존감ㅇ르 보호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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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의 사랑만들기 첫번째 시즌 Vol.3 - [할인행사]
제이스 알렉산더 감독, 루시 리우 외 출연 / 20세기폭스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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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의 사랑 만들기 시즌1의 Vol 3. 이다.

 

디스크는 총 2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디스크 1 (여기서는 5)에는

'Theme of Life', 'The Playing Fieid', 'Happy Birthday Baby', 'The Inmates' 이렇게 4개의 에피소드가

 

디스크2 (여기서는 6)에는 'Being There', 'Alone Again','Theses are the Days' 이렇게 3개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다.

 

각각의 에피소드는 약 60분 정도의 길이다.

 

아마 나이가 조금 있으신 분들은 '앨리 맥빌'을 기억할 것이다.

 

변호사인 앨리가 겪는 일과 사랑에 관한 미국드라마다.

그녀와 동료들의 일과 사랑이 로맨틱하면서도 코믹하게 전개되는 드라마다.

 

그녀의 톡톡튀는 캐릭터도 좋았지만, 연출과 구성이 아주 돋보이는 드라마다.

 

지금 봐도 화면 속 세월의 흔적(?)을 제외한 스토리나 구성은 여전히 수준급이다.

 

한 편 한 편 에피소드 완결 구조를 갖고 있어서 굳이 연결을 하지 않아도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 물론 인물간의 갈등 구조와 연결 고리는 숙지하고 있어야 하지만 말이다. ㅎ

 

아시는 분들에게는 추억으로~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정보로~

잠시 드라마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면,

 

당시 미국 최고의 인기 트렌디 드라마였고, 골든 글러브, 에미상 등 주요부문을 석

권했다.(에미상 최우수 코메디상, 골든 글로브 최우수 TV 시리즈 상, 아메리칸 코메디 어워드 남우조연상 노미네이트 등)

 

1997년 9월 8일 미국에서 방송되 이래 <프렌즈>와 함께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제작 및 각본은 <플래시드>의 데이비드 E 켈리가 맡았다.

 

 

맛보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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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윙 시즌 1 박스세트 - 아웃케이스 없음
토마스 스캘메 감독, 마틴 쉰 외 출연 / 워너브라더스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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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윙(The West Wing)'은

1999년~ 2005년까지 미국 NBC에서 방영된 드라마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故)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즐겨 보셨다고 해서 유명해진 드라마입니다.

 

사실 '정치'라는 소재로 드라마를 만드는 게 참 민감한 부분이었습니다.

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말이지만 '정치'와 '종교'는 절대 드라마로 다루지 마라~란 말이 있었듯이 말입니다. 요즘은 그런 기우가 옛말이 되어 버렸지만 말입니다. 가깝게는 '하우스 오브 카드'에서부터 지금 방영되고 있는 '배리 잉글리쉬 스캔들'까지 정치를 소재로한 드라마는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고,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 원조(?)가 되는 드라마가 바로 '웨스트 윙' 입니다. 요즘 말로 정치드라마의 시조새인 거죠. ㅎㅎ

 

웨스트 윙은 바틀렛 행정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사실적으로 그렸는데요. 소위 '진보'와 '보수'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 없이 모두 즐겁게 볼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그러니 '명작' 반열에 오른 거겠죠~ ㅎㅎ

 

상도 많이 받았습니다.

피바디(Peabody Award) 텔레비전 부문 우수상과

에미상(Emmy Award) 9개 부분 등 수 많은 상을 휩쓸었습니다.

 

각 시즌마다 22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즌1은  4개의 dvd 타이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예전 dvd라 타이틀 앞 뒤에 각각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예를 들어 첫번째 타이틀을 넣고 재생하다 끝이 나고 다음 회를 연결해서

보려면 해당 타이틀을 뒤집어서 넣어야 합니다. ㅎㅎ

(요즘은 없지만, 예전 것 중에 이런 방식이 꽤 많음)

 

그리고 4개의 dvd 중 3개는 각 회차별 에피소드가 수록된 타이틀이구요.

 

1개는 특별 구성으로 부가정보와 영상이 있습니다.

 

이건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회차별 에피소드 dvd는 일종의 무지 타이틀이구요.

 

특별구성 dvd는 한면에 드라마 이미지가 전사된 타이틀입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만큼 화면에서 보이는 장면들이 조금 옛날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지만, 그래도 드라마의 구성과 내용, 대사는.. 지금의 드라마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훌륭합니다.

 

 

 

미처 못 보신 분들이나, 다시 한 번 보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망설일 이유가 1도 없을 것 같습니다. 리얼~ 진심~ ^^

 

 

어떤 형용사와 부사를 동원해 칭찬해도

한번 직접 보는 것만 못하겠죠~ ㅎㅎ 그래서 화면~ 첨부해봅니다. ^^

 

https://youtu.be/emmPSEgYkP0?list=PLOZib9aRJ39qYSpe0LcMsnQPYM0g3Hd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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