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 유어 달링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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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권의 히가시노게이고 같은 느낌.
설정이 은근 품위있음.
근데 뭐가더있을것 같은데, 뭐가더 있을것 같은데? 싶다가
끝나버려서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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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 하·화도편 - 춤 하나로 세상의 보물이 된 남자
요시다 슈이치 지음, 김진환 옮김 / 하빌리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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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이야기꾼은 맞는데,,
가부키를 1도모르고
일본여행은
좋아하지만 일본 역사는 모르는 나같은 사람이 읽기에
가부키에 대한 설명이 너~무 집요하다.
그리고 일본 문화는 정말 공감이안돼~~
결혼 하고도 유흥을 즐기는건 당연하고 ㅋ
그냥 그게 그나라 문화인듯.
문화가 달라 공감안되는 부분이 많고
또 여러가지 사건이 다 생기려다가 싱겁게 끝남 ㅋ.
한국인에게 추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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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광고에 속았다!
현대 소설을 쓰기위해 매우 노력했으나
공감이 1도안되어요;;;;; 어우별로 속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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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침묵 (리커버 에디션)
토머스 해리스 지음, 공보경 옮김 / 나무의철학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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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먼저봐서 그런가, 솔찍히 중간까지는 지루했다. 후반부에는
매우 몰아침.
한니발의 기믹은 이시대에는
굉장히 참신했다 싶음.
무미건조한 문체를 사용하면서도 감명을 줌.
고전은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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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 상·청춘편 - 한 줄기 빛처럼 강렬한 가부키의 세계
요시다 슈이치 지음, 김진환 옮김 / 하빌리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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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히는 서사는 맞는데, 생각보다 와닿진
않는다. 가부키 문화를 내가 잘 몰라서 그런가?
근데 비밀은 언제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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