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들의 침묵 (리커버 에디션)
토머스 해리스 지음, 공보경 옮김 / 나무의철학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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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먼저봐서 그런가, 솔찍히 중간까지는 지루했다. 후반부에는
매우 몰아침.
한니발의 기믹은 이시대에는
굉장히 참신했다 싶음.
무미건조한 문체를 사용하면서도 감명을 줌.
고전은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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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 상·청춘편 - 한 줄기 빛처럼 강렬한 가부키의 세계
요시다 슈이치 지음, 김진환 옮김 / 하빌리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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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히는 서사는 맞는데, 생각보다 와닿진
않는다. 가부키 문화를 내가 잘 몰라서 그런가?
근데 비밀은 언제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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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집 2 - 11개의 평면도 우케쓰 이상한 시리즈
우케쓰 지음, 김은모 옮김 / 리드비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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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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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중개자들 - 석유부터 밀까지, 자원 시장을 움직이는 탐욕의 세력들
하비에르 블라스.잭 파시 지음, 김정혜 옮김 / 알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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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나에게는 정말 어려운 책이였다. 생소한분야기도 하고. 그래도 나름대로 잘 풀어 설명한 책인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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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2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90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연진희 옮김 / 민음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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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고전이다.
어려운 러시아 이름과 수많은 인물의
등장으로 솔찍히 읽는게 쉽지는 않았다.
범죄자 옹호를
굉장히 싫어하는데, 이소설에서 지적하는 형벌과 심판의 오점에대해서 상당히 공감했다.

형벌의 목적은 교화인가? 복수인가?
생각할수록 어려운 문제이며
평생 해결하지 못할 인류의 숙제일 것이다.

범죄와 형벌, 빈자와 부자, 사회의 체계를 두루두루 철학적으로 잘 다루었다고 생각한다만,
부자집 귀족이 하루아침에 모든걸 포기하는것이
드라마틱하고 (소설은 호흡이 매우 길어 어쩌다보니 납득)
결말이 조금은 싱겁다. ㅎ 갑자기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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