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이야기꾼은 맞는데,,가부키를 1도모르고 일본여행은좋아하지만 일본 역사는 모르는 나같은 사람이 읽기에 가부키에 대한 설명이 너~무 집요하다.그리고 일본 문화는 정말 공감이안돼~~결혼 하고도 유흥을 즐기는건 당연하고 ㅋ그냥 그게 그나라 문화인듯. 문화가 달라 공감안되는 부분이 많고 또 여러가지 사건이 다 생기려다가 싱겁게 끝남 ㅋ.한국인에게 추천안함.
책광고에 속았다! 현대 소설을 쓰기위해 매우 노력했으나공감이 1도안되어요;;;;; 어우별로 속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