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들의 침묵 (리커버 에디션)
토머스 해리스 지음, 공보경 옮김 / 나무의철학 / 2023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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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먼저봐서 그런가, 솔찍히 중간까지는 지루했다. 후반부에는
매우 몰아침.
한니발의 기믹은 이시대에는
굉장히 참신했다 싶음.
무미건조한 문체를 사용하면서도 감명을 줌.
고전은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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