넛셸
이언 매큐언 지음, 민승남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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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창의적이고 재밌다. 햄릿의 재해석인지는 읽고나서 알았다. (나에게는 검정 겉 표지는 없었기 때문에.!)속죄에서 이언매큐언의 필력은 그닥 여타 평범한 작가들과 다를것없는 느낌을 받았지만 넛셸에서는 정말 다양한 표현, 두번세번 읽게되는 표현들이 정말 무궁무진하다. 넛셸은 새롭고 불편하다. 하지만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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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속에 나오는 소설 ‘하얀어둠의 사라진 30페이지‘를 이런 결말로 정당화 하면 안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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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 꽃잎보다 붉던
박범신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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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신의 책은 매번 색다른 느낌을 주면서도 고귀하고 단정하고, 마음을 울리는 문체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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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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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있으나 무게는없음 . 킬링타임용 . 꽤나 베스트셀러에오래있길래 좀 더 무게있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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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피
김언수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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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이 엄청나다. 묘사력도 엄청나다. 생생한 구암 그자체를 느낄수 있다. 근데 건달이야기는 역시 나와 맞지않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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