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안의 낯선 자들 버티고 시리즈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음, 홍성영 옮김 / 오픈하우스 / 2024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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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재밌는 축에 속하는 고전소설.
딱 히치콕이 좋아할 만한 스타일이다.
이해가 안가는 인과관계도 있고,
손에 땀을 쥐게하는 순간도 있음.
명확한 문장이 아니라 애매모호한 문장으로 대충 넘어가는 몇몇 장면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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