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력 수업 - 인생의 품격을 끌어올리는 세 가지 힘
김도은 지음 / 채륜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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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력수업
#김도은
#채륜


#17년차 이미지컨설팅 전문가
#국내 1호 라이프컬러컨설턴트가
알려 주는 내 안의 외모력 깨우기!!!


📖28
코코 샤넬이 남긴 말 중
"용모와 복장이 잘 갖추어진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의 내면을 보려고 하지만
용모와 복장이 잘 갖추어지지 않은
사람을 만나면 자꾸만 그 사람의
외면만 보려고 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자는 수년간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외모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외모력 수업>을 집필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외모만을 말한다면
저자의 말을 들을게 아니라
성형외과로 가서 상담을 받아야겠죠~

저자는 외모력을 지향합니다.
외면의 힘과 내면의 힘이 밖으로
드러나는 상태를 말하는데
각자 자신만의 분위기라는 것이
자신의 내적인 특성이 겉으로 드러나서
다른사람들도 느낄 수 있을 때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자신의 내면의 힘을 깨닫고,
외면을 통해 효과적으로 표현하며,
올바른 태도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수 년간 일했던 경험을 통해
외모력으로 인해 상처를 받고,
삶이 흔들렸던 이들에게
솔루션을 통해 그들이 다시 딛고
일어나는 성공담을 알려줍니다.

저자역시 어렸을 때 외모로 인해
외모 콤플렉스가 외모 강박이 되는
순간을 경험했었기에
약점을 어떻게 하면 강점으로
바꿀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외면보다는 내면이 더 중요하다고
말을 합니다.
내면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겉으로 보이는 태도로 드러나기에
중요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모도 소홀이 할 수 없는 건
다 공감하실거에요~


저자의 외모력수업

✔외모 트라우마를 극복하기위해서

✔외모력 이렇게 찾아라

✔빛이 나는 외모력 태도

저자의 노하우,
나만의 퍼스널컬러 찾는 법부터
첫인상을 좋아지는 법.
마인드컨트럴
합격하는 면접의 비밀과
멋지게 프레젠테이션하는 자세 등등


아침마다 출근할 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야 할 때,

나 자신에게 먼저, 따뜻한 말로
"오늘도 잘할 수 있어" 말해줄 수
있을 거 같아요 ~

나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고
상대방도 존중해 줄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내면과 외면. 그리고 태도
그와 관련한 다양한 노하우까지
어디서 이렇게 실질적인 외모력수업을
받아볼 수 있겠어요~


긍정적인 내면을 쌓기 위한 노력,
오늘 입을 옷이 만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있을 지도
생각하면 옷을 골라야 할 것 같고,
자신감있는 태도로
밝은 미소로 사람들을 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

이만하면 외모력 수업 잘 들은거
맞겠죠~


책으로도 많은 걸 배울 수 있다는 게
새삼 감사하게 느껴지네요~
인생의 품격을 끌어올리는 세 가지의
힘 ! <외모력 수업>

우리네 안에 숨어 있는 외모력을
깨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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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독서 - 보는 인간에서 읽는 인간으로
유광수 지음 / 북플랫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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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독서
#유광수
#북플랫


작년 4월부터인가..
직장생활에 필요한 자기계발서가
아닌 나를 위한 독서를 시작한게.
그러고보니 그동안 하루도 거르지않고
숨가쁘게 책을 읽어왔네요~

처음에는 퇴근 후 책상에 앉아있는게,
과연 내가 매일 책을 읽을 수 있을지
자신이 없어서 온라인모임에서
매일 책을 읽고 그날 읽은 독서인증을
올려보기도 하며 습관을 가져보려고
노력했던 거 같아요~

<생활독서>는 이런 저에게
지금 제가 하고 있는 독서활동에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주고
다독이며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 갈 수있도록 불을 지펴주고 있는
생활 독서 나침반같은 책이네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독으로 다양한
책들을 읽어보자고 목표를 세우고
있으면서도 지금 내가 제대로 독서를
하고 있는게 맞을까 의문이 들때도
있었어요.

어느분은 한권의 책을 음미하며
한달씩도 읽는다는데 ..
읽는 족족 클리어 하며 다른 책을
집어드는 독서방법이 괜찮은건지.

결론은 그들의 방법도 ,
나만의 방법도 다 맞는 거였어요~

이 책은 읽기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을 독서예찬론자인 저자의 말로
풀어놓은 책이에요.

우리 인간이 보는 인간에서
읽는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중한 읽기를 통해서
생활속에서 어떻게 자연스럽게
지속시킬 수 있는지를 알려줘요.

보물찾기를 하듯 벽돌책을
읽는 방법들과,
내 스타일의 호흡과 리듬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을 함께 읽는다는 건
1/n에서 무한대/n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다시 한번 복기시켜줍니다.

책을 어떻게 읽을것인지,
책읽는 습관을 가질 수 있는
도움되는 일상의 행동들도
알려줍니다.

양으로 편독하지 않고
읽어야겠다는 나의 계획도,
책을 읽고 행복한 마음으로
주변사람들에게 독서예찬론을
벌이고 있는 나의 모습도
지금 잘하고 있다고 ,
그게 맞다 하시니

이 리듬,이 호흡 그대로 당분간은
나만의 독서를 할 수 있을 거란
자신감도 가져보게 된네요~

📖57
지금 당신 눈앞에 있는 책이
바로 읽을 책이다.
누구의 추천도 좋지만, 내앞에
있는 그 책을 읽으시라.

📖72
책은 분명 나만의 방을 마련해주지만,
그 방은 늘 새롭게 리셋되는 방이다.
같은 책을 다시 읽어도 늘 다르고
새롭다. .. '나만의 방'은 늘 새롭게
변화하는 방이다.

📖157
무엇보다 읽기는 힘을 빼고 읽어야 한다.
각 잡고 읽으려 해서는 안 된다.
......
그냥 읽으면 된다.
아무 때나 아무 곳에서나 아무렇게나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힘 빼고 읽으면 된다.



혼자만의 시간이 간절할 때,
숨 고르기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가까이 , 생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알려주는
유광수 교수님의 독서 예찬론!!

독서초심자에게는 방향을,
책을 읽는 이들에게는 함께 읽는
독서의 의미와 다시 책을 펴게 만드는
동기부여를 제대로 전달해주고 있어요~

저자가 추천하는 최소한의 생존독서
목록도 제기 읽을 날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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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기담
남유하 지음 / 소중한책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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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기담
#남유하
#소중한책

#기담 이상야릇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남유하작가의 양재천 기담은
양재천주변에서 일어나는 8편의 이상하고
기괴한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이야기들입니다.

작가의 이력중 호러 소설 창작 그룹
'괴이학회'의 창립 멤버답게
양재천 기담집에는 현실에서
정말 저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싶은
이야기들이 너무나도 보통스러운
사람들삶에 스며들고 있었고 ,
때로는 섬뜩하고 무섭다는 생각까지
들게 합니다.

작가의 체험에서 시작된 이야기.
사실과 허구사이에서 충분히 인간의
내면에서 끄집어올릴 수 있는 감정들
그래서 한 편 한편 읽어내릴 때
느끼게 되는 공포감.

#살
작은 얼룩 고양이를 죽였다.
작은 얼룩 고양이가 사라졌다.
큰 얼룩 고양이가 나타났다.
다리에 할퀴인 상처가 생겼다.


#품은만두
머릿속에서 이성과 본능이 격렬한
전투를 벌이는데, 낯설지 않은 목소리가
뒤에서 들려왔다.
"뭘 망설이에요? 어차피 드실 거면서"

#고강선사유적박물관
만약 남편과 A뿐만 아니라 박물관의
밀랍 인형 전부가 실종자라면?


#시어머니와의 티타임
차 마시는 소리가 이 정도인데 음식
씹는 소리는 끔찍할 정도로 혐오스럽겠죠
짐작하셨겠지만 그 여자의 이름은
박옥조, 제 시어머니입니다.


#기억의 커피
향에 홀려 맛을 음미할 틈도 없이
술잔을 비우듯 마셔버린 것이다.
그순간, 머릿속에 번개처럼 기억이
파고들었다.


#자판기와 철용 씨
밤새도록.
마침내 복수를 마친 그의 의식이
점차 흐려졌다. 마지막으로 모터가
꺼지기 전, 그는 철용 씨의 얼굴을
떠올리려 애썼다.


#내가 죽기 전날
방금 어머니를 잃은 남자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면.
그가 붉게 물든 눈으로 미소 지었다.
"다시, 만나요"


#사유지
어쩌면 괴물은, 내가 불러온
존재인지도 모른다.
어쩌면 괴물은, 심판자가 아니라
소원을 들어주는 정령인지도 모른다.
세 가지 수수께끼는 세 가지 소원인지도.


📖 작가의 말중
나는 행복한 경험에 공포를 덧씌워
비틀어버리는 작업을 즐기므로 실제
장소와 소설에서 일어나는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라고 이야기하고 싶었다.

이렇게 애매하게 말하는 이유는
요즘 들어 그들 혹은 그것과 실제로
만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여름의 끄트머리쯤에 도달하고
있는 오늘 , 책을 읽다가 모처럼
주말의 낮잠을 누리는 호사를 누렸어요
꿈에서부터 내 몸이 붕 떠오르는
유체이탈부터 ... 황소같은 어린이를
등에 업고 다니는 내 모습에 정말이지
피곤한 몸으로 눈을 떴는데 ...
이거 이거 작가님의 영향 맞는 거죠ㅠ


사실에 기반했다는 말에
심장이 쪼그라들 것 같은 새가슴.
아직 호러나 기담에 익숙치 않은
저는 무서웠지만 ~
이런 장르 좋아하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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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 잃은 사회 - 사회를 지탱하는 도덕의 붕괴와 공동체의 해체
이철우 지음 / 시크릿하우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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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 잃은 사회
#이철우
#시크릿하우스


#사회심리학자 이철우 박사의
부끄러움을 상실한 한국 사회 진단!


#수치심은 타인의 시선에 비친
스스로의 부끄러운 모습 때문에
발생하는 불안한 감정.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치심의 상실' 현상...
이는 단순한 도덕적 해이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정신적 토대가 흔들리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피부로 와닿았던 수치심 상실의
정치권의 몰염치 .

권력과 이익을 보호하는
도구로 전략한 숨은 권력
판사들의 몰염치.

부끄러움을 잃은 권력 검찰등
우리들을 부끄럽게 만든 법조계.

정치인은 책임을 외면하고,
기업은 탐욕을 숨기지 않으며,
언론은 진실을 외면하고,
지식인은 권력 앞에 침묵합니다.

어느 순간 우리 일상 속에서도
몰염치는 너무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SNS에서는 익명성에 기대어
아무런 죄책감없이 인격을 무너뜨리고
종교계조차 권력 남용, 금전 추문,
성추행이 터져도 "신이 용서하신다"는
말로 책임을 회피합니다.



"다들 그렇게 하는데 나만 왜?"
"생존을 위해서"
"경쟁사회에서는 어쩔 수 없이"
"나보다 더한 사람들도 많은데 "

도덕적 이탈 이론으로 보면
사람들은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는
다양한 메커니즘을 동원합니다.


#수치심은 인간다움의 최후의 보루

📖241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이유는
단순히 '생존'이 아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하는 것.
무엇을 부끄러워해야 할지를 아는 것.
그것이야말로 인간으로서의 품격을
지키는 길이다.



#부끄러움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요?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246

우리는 한 사람의 완전한 윤리인격자가
될 수는 없지만, 단 한 순간 '부끄러움을
느끼는 인간'은 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순간들이 쌓일 때,
우리는 다시 '인간다운 사회'라는
가능성으로 다가갈 수 있다.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 보호받고,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문화가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언론, 시민사회. 교육기관이 제 역할을
하고, 권력자들의 잘못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시만들의 도덕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교육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수치심을 읽고 무감각해지는
사람들에 의해 ,
몰염치의 전염바이러스로
뻔뻔한 세상이기도 하지만,

부끄러움을 알고 수치심을
되살릴 수 있는 백신은
작고 소박한 질문부터 시작입니다.

"나는 지금 부끄럽지 않는가?"
"나는 오늘 양심을 속이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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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1~20 세트 - 전20권 (반 고흐 에디션) - 박경리 대하소설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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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도서협찬

#토지 #3부1권
#박경리
#다산북스


📖첫문장

만세 이후

종로 거리를 허둥지둥 걷고 있던
억쇠는 점포마다 문이 닫혀 있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닫는다.
"참말로 가게 문을 다 닫았구마"
...
1,030호, 서울의 1,030호 상점이
일제히 문을 닫는다는 얘기였다.



3.1만세운동은 도시에서 산간변촌까지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지만 세상은 달라
진게 없다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허망해
하고 절망합니다.
무고한 사람들이 감옥으로 잡혀 들어
가면서 이들을 향한 감시의 눈길이
더욱 더 심해집니다.

서희는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평사리로
가지 않고 진주에 자리를 잡게 됩니다.
어렸을 때부터 자란 평사리의 그 집이
서희에게는 아버지와 할머니의 죽음이,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시간들이,
또 조준구에 대한 분노의 시간들이
평사리와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최참판댁의 재산을 가로챘던 조준구.
서희는 오래전부터 이행해온 작업으로
조준구에게 빼앗겼던 땅문서를 모두
사들입니다. 조준구에게 남은 마지막
최참판댁 집문서까지.

원래 주인 서희에게 집문서를 주면서도
돈을 요구하는 조준구.

"본의는 아니지만 선택의 자유를 드리겠소
일말의 양심을 가져가시든지 돈 오천원을
가져가시든지 둘 중 하나를 택하시오"

조준구의 비열함을 당연 돈을 선택했고,
드디어 집문서는 서희의 손에 들어옵니다.

서희가 간도에서부터 복수를 꿈꾸고
이루기위한 분노의 몸부림.
그 끝은 허기지고 고독한 승리였습니다
조준구와의 싸움은 허망하게 끝납니다.


용이는 중풍으로 쓰러지면서
죽음의 그림자가 가까워집니다.
용이에게는 지금까지 세 여자가
함께 했습니다.
그의 첫사랑이자 마지막사랑 월선이,
억척스러웠던 강청댁,
표독스럽고 돈만 밝히는 임이네 .

용이의 아들 홍이는 19살
월선이를 그리워하면서 자신을 낳아준
임이네를 미워하며 그로 인해 자꾸만
비뚤어지고 있는 모습에 착하고
밝았던 어린 모습의 홍이얼굴이 떠올라
마음을 아련하게 합니다.

아버지가 무섭고 이해못했던 홍이는
나약한 아버지를 대하는 임이네에
화가나고 평사리로 아버지를 모시고
가면서 그곳에서 처음으로 부자간에
마음을 열게 됩니다.



관수는 한복을 찾아와 부탁합니다.
거북이에 대해 말해주고
거북이를 방패삼아 만주에 있는
독립군들에게 군자금을 전달해달라고
합니다.

한복이는 자신이 만주에 가는 이유는
애국심이 아니라 살인자인 아버지와
매국노인 형에 대한 보상으로
심부름을 가는 거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합니다.



자신의 재산을 되찾고,
최씨 가문의 대를 잇기 위해
호적을 둔갑한 서희.
독립을 꿈꾸며 목숨걸고 싸우고 있는
많은 독립투사들.
밀정짓을 하고 있는 거북이와
독립군자금을 전달하는 한복이 형제.


어려운 시대적상황속에서
인간다운 삶을 지켜나가려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숭고합니다.
역사의 격랑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나가는 우리 민중의 삶.

20권의 장편소설임에도
한 권 한 권 인물들의 대사와
행동묘사.시대적 상황까지
박경리 선생님만의 특유한 언어로
갈수록 긴장감과 몰입력으로
다음편을 기대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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