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무엇인가요?물어본다면 사람들마다 각각의 답변이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돈과 관련 대답을 할 거 같아요~요즘은 직설적으로 부자가 되는 방법에 관한 책들이많이 보입니다.그러다보니 돈과 관련된 경제경영서가필독서가 되고 있어요 어느순간부터 우리 경제는 호황이라는 단어보다 불황, 불경기라는 단어에익숙해졌습니다.닥쳐올 경제위기보다 은퇴이후의 삶,인생후반전에 어떻게 살것인가 라는고민은 40전후부터는 누구나 가질수 있는 생각입니다.저자 황금별님은 40대 중반 20년 가까이 다니던 직장에서 위치도불안하고 언제든 그만두거나 구조조정 대상이 될 수있다는 생각에 급여소득 외에 매달 얻을 수있는 현금 흐름에 대한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고 합니다.미국과 한국의 지수 차트를 비교해보다세계 최대의 자본시장인 미국시장에투자하는 것이 더 안전하게 자산을증식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미국주식, 특히 배당주에 투자했고총5억원으로 4년동안 배당금만 9435만원을 받았습니다.월 배당금이 400만원 이상이 되는 것을 확인하고 미련없이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은 본인의 경험을 살려열심히 투자 관련 콘텐츠를 만드는 등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우리가 그렇게 부러워하던 파이어족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황금별의 미국주식배당 ETF 투자습관> 은 그간 저자가 직접 공부하고 경험을 쌓은 정보들을 갓 미국주식에 관해 공부하려는이들에게 기본서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저도 올 해 처음으로 미국주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시작단계에있는 서학개미의 1인으로서 그동안 유튜브에서만 보았던 황금별님의 책이 나와 반갑더라구요~# 미국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이유# 배당주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과 절차 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있도록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배당투자의 장점과 단점# 배당종목 선정시 체크사항# 대가들로부터 배우는 투자전략# ETF 특히 배당 ETF 의 종류와 대표 ETF 가 기초편과 심화편으로 구별해서 나와있어요특히 황금별님의 배당 ETF 투자습관도 적어 놓으셨어요~ETF의 예찬론자중 워런 버핏은아내에게 " 내가 죽으면 모든 자산의90%를 S&P500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라" 라는 유언을 남길 정도로ETF 투자가 일반 투자자에게가장 바람직한 투자의 정석이라고 말해왔다고 합니다.저자는 말합니다📖 배당 투자는 돈에 투자하기보다는시간에 투자하는것이다누구나 도전할 수있고 인내심이 있는투자자라면 성공 확률 또한 높다고 생각한다-📖 좀 더 긴 안목으로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하고 배당수익률에 따라 다양한 배당 포토폴리오를 만들어서시뮬레이션을 돌려보며 간접경험을해보고 3~4% 배당수입을 얻는 포토폴리오건 9~10%의 포토폴리오건 시장을 떠나지 않고 배당금을 받아가며오래 머무는 것이 핵심이다이책에서 기억에 남는건 연령대별로 맞춤형 배당 ETF 투자를통해 자산과 현금 흐름을 늘려가는방식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좀 더 젊은 친구들도 적은 돈으로 시작할 수 있는 팁도 주고 있네요 사실 올 해 처음 미국주식을 알았을때아~ 몇년만 일찍 시작했어도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지금이라도 시작한게 어딘데 ^^하는생각으로 스스로 위로를 해봅니다.
사춘기 딸과 갱년기 엄마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맞습니다갱년기가 이긴다는 우스개 얘기도 있죠고등학생때 특별한 이유도 없이 화가나고 혼자 있고 싶어하던 사춘기 시절의 반항적인 기운은 갱년기의 우울, 분노, 불안한 마음과 신체적으로 오는 불편함에 비하면 단순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갱년기는 독감처럼 한번왔다가 가는질환도 아니고 몸이 엄청나게 변화하는10년에 걸친 여정입니다.갱년기의 대표적인 증상은감정기복이 심해지고, 열감, 잠을 못자고 무기력하고, 체중이 늘고 피로감을 느끼는 등 복잡하고 예측할 수없다는 것입니다.40대 초반부터도 올 수 있는 갱년기.저역시 갱년기 초입증상들이 있어서민디박사님의 책을 줄을 치면 공부하는 마음가짐으로 읽었습니다.갱년기의 힘든점은 사람마다증상도 다르고 언제 나타날 지도 모르고 얼마나 오래갈지도 모르기때문에 파악하기가어렵다고 해요. 40대부터 호르몬이 줄어드는시작점이라 그것도 매우 불규칙하게변동하기때문에 감정의 롤러코스터에 타고 하루에도 몇번씩 감정의 변화를느껴야 한다면 .. 많이 힘들거 같습니다. 민디박사님은 영양. 기능의학전문가로대체 의학 분야에서 인정받는리더입니다병원에서 약을처방받기 전에 스스로 치유 하는 법을 이책에 제시해주었습니다.# 갱년기증상과 연관된 호르몬# 갱년기증상을 극복할 수 있는 여러가지 단식방법들# 식이요법.# 해독 # 스트레스 # 노화를 늦추는 방법 # 수면 라이프 스타일 등내몸에 대해서 한번더 알 수있는기회가 되었습니다.덕분에 바로 따라 할 수있는 건 일상에서 실행해 보려고 계획중입니다📖 갱년기로 인한 고통은 선택적이다.정말이다. 당신이 겪고 있는 증상들은 당신의 기적과도 같은 신체가 보내는구조 신호다. 불가피한 고통이 아니다.갱년기의 여정은 당신의 몸이 필요로 하는 것을 파악하고 거기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멋진 기회다 . 당신은 강하다 갱년기를 활기차고 행복하게 극복할 수 있다는 민디박사님의 자신감있는 메세지에이왕 받아들일거 내 몸이 겪는 경험을 존중하면서 치유해나가야겠다 싶었습니다. 갱년기는 남의 일이 아닙니다미리미리 공부하고 준비하시길~주변에 갱년기증상있으신분들께이 책을 선물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에요~
잠 못드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언젠가는 잠자는 시간이 아까워서 일부러 잠을안자고 시간을 보낸적 이 있었어요.다른 사람들 잘때 그 고요한 시간에나만의 시간이 좋았던거죠~그러나 잠을 못자는 상황은 다르죠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와서 하얗게 밤을 지새우기도 하고, 자다가도 수시로 깨어서 잔 거 같지 않게 아침을 맞이하거나자다가 깼는데 그 후 더이상 잠이 안와 하루종일 피곤한 경험 있을거에요어쩌다 한 번 잠 못자는것은우리몸이 곧 회복되지만이런일들이 자주 일어나면 휴~낮시간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거에요한국에서 열 명 중 한명은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불면증을 경험하고 있대요.심지어 두 명 중 한 명은 자신의 수면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합니다.이 책의 저자 서수연님은 수면 심리학자 입니다.수면 심리학 분야가 있다는 것도 이책을 읽고 알았어요~이 책을 통해 그동안 제가 왜 잠을 잘 못잤는지좀 더 잘 자기 위한 방법들을 알게 되었어요잠자는 것도 배워야한다고 합니다.자신의 수면 유형을 통해수면의 비결을 알 수 있어요다양한 질문지와 치료법에 기반해서자신의 수면을 이끌어 가는 경험을해보실 수 있어요.# 나는 어떤 수면 유형인지# 생활 습관으로 수면 가성비 높이는 방법# 잠을 부르는 마음 훈련법# 낮과 밤이 바뀌어도 잠을 잘수있는 방법까지.특히출산 후 부모의 수면 되찾기 솔루션이나부부 관계가 더 돈둑해지는 수면 이혼밤에 일하는 교대 근무자들의 솔루션글로별 여행자를 위한 시차 극복 방법까지심각한 불면증뿐만 아니라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잠과 관련된모든 것을 알 수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수면 한시간으로 건강을 잃을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가볍게 맞바꾼 수면 한 시간이 다른 선택보다 훨씬 가치있는 선택이라는것을 알 수있어요잠 못드는 사람들에겐이 책은 당신의 수면 큐레이터가 될 거에요.믿고 읽어보세요~
꽃을 사랑해서 꽃으로 글을 쓰는 글쟁이 이영희 작가님 저자는 1930년에서 40년대 일제 강점기의혼란 속에서 이름처럼 불꽃같은 삶을 살았던 화녕의 기구한 인생을 꽃과 꽃말을 연결해 한번더 읽는이의 마음을 아련하게 적셨다." 내 핏줄 속에는 피보다 노랫가락이 더 많이 흐르거든요 "누구보다 노래부르는걸 사랑한 류화녕 .불꽃같은 열망을 품고 자신의 꿈을 추구하고자한 화녕은 시대적으로 일제의 수탈과 탄압이 가혹한 시기와 맞물려 불령선인의 딸인 이유로 아버지의 죽음앞에서 애틋한 인서의 죽음앞에서 일본의 찬양가를 부르며 보내드릴때 ᆢ 표현조차 못할 마음의 눈물을 함께 흘리게 된다 .화녕ㆍ 인서ㆍ현성ㆍ 그리고 또다른 등장인물 인예.역사적 배경속에서 개인의 삶과 사회적 투쟁을 그려낸 화녕가.화녕의 눈물과 부른 애리수의 <황성의 적>이난영의 <목포의 눈물>김서정의 <강남달> 채규엽의 <희망가> 등당시 대중음악의 중요한 곡의 가사가 화녕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니 희망이 족할까 -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언덕 우에 초가삼칸 그립습니다 삼년 전에 같이 앉어 백인 사진 하염없이 바라보니 그리운 시절아 피폐해진 몸과 마음을 가지고도 처절하게 노래로 절규하는 화녕의 마지막 모습 ᆢ 그 모습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