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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논리학 수업 - 논리적 사고와 추리논증의 기초
윌러드 밴 오먼 콰인 지음, 성소희 옮김 / 유엑스리뷰 / 2020년 1월
평점 :
월러드 밴 오먼 콰인은 하버드에 40년 이상 재직했고 서양 철학계에 영향력 있는 한 명이다.
논리학 멀게만 느껴지고 어렵기만 느껴지는데 내가 잘모르는 분야도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다. 이 책은 수리논리학 책이 너무 전문적이라 어려워 빠르게 배우고 응용 할수 있는 교과가서 필요해
6주만에 나온 책이다, 고전 논리학 주제를 다루는 교과서를 보조하는 강의 자료로 사용한다고 한다.
논리적 사고와 추론 능력을 향성시키고 논리적 사고 강화, 철학, 과학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될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는데 살짝 기대해 보았다. 정말 나도 알아들을수 있을까?
복잡한 문제를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사고 할수 있을까?
천천히 이 책을 살펴 보았다.
1장: 명제의 구성, 2장: 진리 함수의 변형, 3장: 양화 4장: 양화 추론 이렇게 4장으로 구성 되었다.
연습문제가 있어 되집어 보는 시간을 갖게 하고 예시를 들어 이해를 도왔다.
평상시에 쓰는 언어가 아니라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으나 천천히 읽어보니 이해가 조금씩 되었다.
부호가 많은 부분은 어질어질 하고 쉽게 만든 책이 나에게는 힘들다니 어려운 부분을 접하지 못해서
그런것도 같다,
명제는 논리학의 기본 단위로 명확하게 판단하고 논리적 사고를 만들어 낸다. 조금씩 이해는 가는데
그 많은 기호들은 고등학교때 이후로(공부 열심히 안함) 처음 보는듯 하다.
하버드논리학 수업에서는 명제의 구조와 구성 요소를 바탕으로 논리적 추론을 배우고 유효성 기초를 형성 한다.
기호는 낯설기도 하여 패스 하고 간신히 명제는 천천히 살펴볼수 있었다.
로스쿨 준비생들의 스테디셀러 교양서 하버드의 인분 필독서를 논리학 교과서로 자리 즙은 이 책은
논리학을 공부하고 작사가 꿈인거나 변호사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나같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다소 버거우나
천천히 읽어 나가면 논리학에 대해 알아갈수 있는 교과서이다.
천천히 읽어 나가 인생에 한발짝 더 나아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