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라는 꽃밭을 청소합니다
조현옥 지음 / 작가와비평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가 조현옥은1950년 6. 25 전쟁 중 서울에서 태어나 힘든 일들을 수차례 격으며 고달프게 살았고 원망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 왔다.

그 힘은 청소를 하며 감사하고 주변이 깨끗해지는 것을 보며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내 손이 닿는 곳마다 빛이나고 걸보고 보람을 느끼며 살아하는 조현옥 선생님의 삶속으로 들어가본다.

70넘어 시작한 장구를 배우며 흥겨운 가락을 선물하며 신명나게 춤을 추며 인생칠심고래회를 넘겨

신명나게 인생을 춤추기 시작하였고 청소를 하며 인생을 반짝 반짝 빛추는 조현옥 선생님의 삶.

이렇게 책은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삶을 경험하게 해준다.

파란만장한 삶은 이모가 옆에서 조카에게 내 얘기를 고백하는 잔잔한 어른 동화처럼 느끼게해주었다.

또 청소의 위대함을 다신 한번 작가님을 통해 배운다.

청소를 시작한 순간 당신의 인생이 바뀐다. 일본에서 성공한 분, 우리나라에서도 청소로 성공한 분의 책을 읽으며

작가님은 청소를 하찮게 생각하면 안되는걸 배우고 자기일에 자긍심을 느낍니다.

청소를 하면 머릿속과 마음이 깨끗해진다.

청소를 하면 세상을 바꾸는 무한한 힘이 있다.

청소로 나를 구렁텅이에서 빠져 나오게 한다.또 큰 위안을 준다.

그러면서 힘든 삶에도 감사하며 열심히 살아가시는 작가님의 인생을 보며 나도 깨달음을 얻는다.

당장 내 방부터 청소 하고 감사하며 살아가야지..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 청소 시작~~~

작가님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세요...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