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 유럽배낭여행을 갔었을때 이탈리아는 개인적으로 별로였다.
여름이라 습하고 엄청덥고 같이간 일행은 소매치기 당하고.. 너무 더워 음식도 입에 안맞고..ㅠㅠ
하지만 지금은 이탈리아 음식 너무 좋아한다.
남자들은 장동건 빰치게 잘생겼는데 계속 되는 시선과 칭찬들....
그때는 싫었는데 이번 겨울에 이탈리아 여행중에는 할머니가 되어 아무도 관심없겠지.ㅎㅎ.
많이 보고 많이 먹어야지. 이 책은 친절하고 상세하고 꼼꼼하게 잘나와있어 있다.
황현희 작가는 방송작가를 거쳐 네이버 여행 인플루언서이고 자료조사, 다양한 정보 정리를 잘한다.
작가님의 블로그 책을 앞으로 잘 활용하면 도움이 되고 잘활용해야겠다,
어렸을때는 유럽 배낭여행중에는 이탈리아 음식이 입에 맛지 않았다. 너무 더웠고 담백해서 왜 유명하지 하며 중국음식들을 먹었는데 미얀마, 아르헨티나에서 먹은 이탈리아 음식은 잊지 못한다.
그 후로는 이탈리아 음식에 관심이 많아졌고 세상에서 제일 요리를 잘하는 국가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우리나라 빼고 ㅎㅎ
건강하고 담백하고 맛있는 음식.. 이탈리아...
먼저 샐러드 인살라타 알라 카프레제: 샐러드중 제일 좋아하는데 치즈와 토마토의 조합이 최고다,
이탈리아에서 자연의 맛을 느끼며 직접 먹어봐야겠다.
이탈리아는 토마토를 매일 먹어 유방암이 드물다고 한다.
파스타는 역시 이탈리아지. 먼저 제일 중요한 재료 선택. 밀가루를 GMO 식품을 안쓰니 건강하게 먹을수 있다.
확실히 다른 밀가루 그리고 신선한 재료들..
대표적인 리조트 알라 밀라네세는 양파,버터,와인,치즈,빨간가루지만 열을 받으면 샛노란 색으로 변하는 고급 향신료를
사용한다고 하니 궁금하다.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 먹는 장면은 이탈리아에서 맛있는 음식을 맘껏 먹었던 장면이 생각난다.
이탈리아 와인은 3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유럽의 시작이라 한다.
커피,젤라토 등등
이 책한권으로 이탈리아 여행은 끝났다.
베스트 추천 루트가 있으니 7박8일, 14박 15일, 55일 이 있으니까
또 쇼핑,카페, 볼거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비행기,숙소 등등 초보자도 맘껏 즐기고 따라 할수 있게
잘 쓰여진 보물같은 책으로 적극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