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신화로 말하다
현경미 글.사진 / 도래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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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그리고 신화

인도하면 뭔지모르게 나는 신비로운 느낌이 들곤하다 내가 좋아하는 불교의 탄생지이기도
하고 그리고 인도에 가장큰 영향력을 미치는 힌두교 그리고 내가 느끼기에는 묘한 느낌을
주는 힌두교의 신들이 그것이다 그런것들이 나에게는 신비롭기도 하면서 궁금하던 찰나에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여러모로 인도 라는 나라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한나라의 신화 라는 것을 안다는 것은 여러가지로 그 나라에 대한 문화 나 분위기를
알수있다 우리나라의 각종 신화들만 해도 우리나라의 정서들이 곳곳에 스며든거와 같은
것과 같이 말이다 효를 중시하는 우리나라의 정서에서 각종 효에 관한 신화나 전설들
가령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흥미롭게 읽은 바리떼기 이야기 같은 이야기들 이 그러했다

이책의 저자또한 서양의 문화에 대해 알고자 한다면 성경 이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알아야 하듯 인도라는 나라또한 신화에 대해 안다면 인도특유의 정서를 알수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내가 봐도 설득력이 있었다 가령 소고기를 먹지않는 전통 혹은 인도특유의 카르마제도
안에 신화를 이용(?)한것까지 모두 어느정도 관여되있기때문이다

또한 인도의 여러한 축제들 또한 신화속에서 야기하여 발생된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긴 우리나라또한 개천절 하면 단군신화가 바로 떠오르는 것과 같은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읽으면서 인도 하면 불교 라고 생각되었는데 불교 보다는 힌두교의
영향력이 불교보다 압도한다는 것에서도 약간의 놀라움 과 불교를 좋아하는 내 개인적으로의 실망
이 조금은 있었다....뭐 그렇긴 해도 생소했던 힌두교 의 신들과 이야기들을 읽을수있고 
알아갈수있는 기회가 되었지만 말이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힌두교와 신화에 대한 다른서적들도
읽고싶다는 생각도 들게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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