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적의 회사원이다 - 악착같이 버티고 나서야 보게 된 회사의 본심
손성곤 지음 / 한빛비즈 / 2014년 6월
평점 :
절판


많은 사람들이 " 회사 " 라는 곳에서 누구는 자신의 자아실현을 위해 일을하고

누군가는 생계형태로 일을 하며 살고있다 긴시간의 학업을 끝마친후
자신의사업체를 가지거나 혹은 다른 방법의 일을 찾지 않는 이상 우리는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 회사 " 라는 곳에서 일을 하며 자아실현 이나 혹은 수입을 통해 세상을 살아간다

하지만 이런 회사라는 조직은 크게는 회사라는 생물체의 목적들 즉 이익을 내는 집단이라는
특징때문에 약육강식의 세계같은 분위기가 분명 존재하며 또한 나와는 다른사람들이
서로의 목적으로 인해서 같은공간에서 일을 하기때문에 수많은 어려움이 존재하는 곳이다
대부분 회사 에 나가면 스트레스를 받고 어려움을 호소하는것이 대부분사람들의 현실..

이러한 회사생활에서 내 자신을 잃지않게 하기위한 이야기를 해주는 책이 바로 이책
" 나는 무적의 회사원이다 " 이다 이책의 저자는 우리와 같은 평범한 회사원이다 그래서
그가 하는 이야기는 더욱 공감이 된다 아주 정점에 있는 CEO들이나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경험담은
때로는 동경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너무 높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책은 회사생활을 직접경험해본
직장선배의 조언같은 느낌이 강해서 이질감이 적고 공감할수있었다

" 나는 이미 성공을 거두어 " 나를 따라 하라 " 고 소리치는 사람도 아니다 그리고 짧은 회사생활을
그만두고 회사를 논하는 사람도 아니다 그저 당신과 함께 동시대의 회사생활을 견뎌내고 있는 바로 옆자리의 동료다"
-p7-

몇몇 책을 보면 다른곳에서 성공을 하였지만 회사생활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자기계발서에서 
선뜻 공감이 안되기도 하였는데 이책의 저자는 평사원부터 시작해 지금도 직장에 몸담고 있어서인지
이책의 내용들이 더욱 공감이 되었다 또라이보존의 법칙 의 법칙부터 시작해서
이직에 대한 갈등 그리고 공을 가로채는 상사의 이야기등 그리고 언제나 힘들지만 결국 자신을 
괴롭게한것들은 지나가기 마련이다라는 경험으로 느낄수있는 이야기까지

회사의 선배가 마치 경험담을 이야기 해주고있는듯한 이책
비록 저자가 다녔던 회사들과 다른 회사들이 있지만 공통된 회사의 어려움들에 대한 주제가
다양하게 있어서 공감하면서 읽을수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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