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지 않은 새로움에게 새로움의 길을 묻다
임웅 지음 / 학지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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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창의력열풍이 휘몰아친적이 있었다

그유명한 스티브잡스를 필두로 창의력을 얻고자 하고 알고자하는 관심이 

세상을 휩쓴적이 있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말이다

이책은 그러한 창의력이란 무엇인지 어떠한것을 창의력이라고 명명할수

있는지 또 그러한 창의력은 어떻게 만들어 내는건지 이야기를 이책을 통해

하고자 했다


제일 흥미로운 부분은 저자가 창의적이라고 하는 것에서 두가지 갈래길을

이야기 해주었는데 하나는 전혀 세상에 시도되지 않았던 완전한 새로움의 창의성

과 기존에 모두가 알고는 있었고 나온뒤에 아 그렇지! 라고 생각할수있던

창의성을 이야기 해준 부분이었다


또한 어떠한 명제에 있어서 기발한 답변을 해왔다면 만약 얼음이 녹으면

이라는 답에 대하며 " 물 " 이라고 하는 일반적인 답에서

" 수소결합 " 이 감소한다라고 답한다면 그것은 창의적이라고 불리울수도

있지만 화학자나 과학자들에게 있어서는 그것은 창의적이 아닐답변이 될수도있다는

이야기를 하며 과연 창의력이라고 지칭할수있는것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또한 창의성을 만드는 다양한 실험과 기법들의 사례또한 이책에서는 이야기 해주고 

있었는데 창의성또한 훈련되어져서 키워낼수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또한 창의적 발상은 천재만 할수있는 즉 유전적인 능력으로 좌우된다는 세간의

믿음에 대한 반박과 과학적 증거에서 나처럼 평범한 사람도 할수있다는 점을

이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즉 창의성은 선천적인 면도 있지만 후천적인 노력으로도

키워질수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창의성 그리고 천재 멀게 느껴지지만 그러한 가능성을 느끼게끔

감흥을 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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