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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사라진 세계 - G제로 세계에서의 승자와 패자
이언 브레머 지음, 박세연 옮김 / 다산북스 / 2014년 2월
평점 :
절판
리더가 사라진 세계라니?!
이책의 제목부터가 공격적이다 리더가 사라진 세계?
지금까지 세계의 리더는 미국이 아니었나? 지금도마찬가지이고 그렇지 않나
이책은 왜 리더가 사라졌다고 말을 하려는 걸까? 라는 궁금증과 호기심이 일면서
읽은 책이었다
이책에서의 리더 는 우리가 지금껏 알다싶이 미국 이었다
그렇다면 이책에서는 왜 리더가 사라졌는가 라고 이야기하는지 읽어보니
최근 국제정세에서 영향력이 약화된 미국을 이야기 하고있었다
그리고 그에따라 세계의 보안관을 자쳐했던
그리고 각종 전쟁위험과 경제적 협정을 했던 미국이 최근
약화되면서 영향력이 약화된것을 이야기 하고있었다
리더가 없는 세계에 대한 걱정들도 이책에서는 많았다
세계의 질서를 잡을 리더가 없음으로써 각종 세계적인 문제들
을 잡아줄 중심이 없다는 것이었다
과거 코펜하겐 회담의 성과없이 결렬들이 그렇고
그외에도 이제 리더 가 없는 세계는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질서가 안잡혀지기 때문이다
가령 기후문제에 대해서도 이미 부를 이룬선진국들은
환경오염의 문제점을 호소하고 있지만
이제 경제가 급격히 발전하는 신흥국들은 그동안의
환경문제는 선진국들의 발전때문에 이루어진 것이고
이제 우리가 발전하려는데 왜 제제를 가하느냐 하는
늬앙스로 세계적이슈인 기후문제에 대해 상반된입장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최근 세계적으로 이루어지는 테러 위협과 핵무기등
각종 안보문제들..과거 미국은 많은 분쟁을 막느라 막대한
예산을 쏟았고 이제는 자국의 경제발전과 안정때문에
리더로써 힘이 예전보다 못하다고 한다
그렇다면 신흥국중 새로운 리더가 있으면 되지않을까? 라는 물음에
이책에서는 이제 리더로써 손해를 보는 국가는 거의 없으며
자국의 발전을 바라는 국가만이 있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리더가 사라진 세계
리더국의 존재에 대해 과거에는 회의적인 입장이었지만
리더가 없다는것은 중심이 없고 이제 세계가 협력해야 할때
강력한 그리고 선한의도로 중심을 잡아줄 리더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새로운생각이 들게한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