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와 성공을 부르는 유대인의 지혜 - 5천 년 탈무드의 지혜를 소유하라
임재성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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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성공을 거뭐쥔 이들을 세계로 펼쳐서 나눠보면

인구대비 비율로써 유대인들이 압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과연 그들에게는 어떤 비장의 무기(?)가 있기에 인간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부를 축적하면서 전세계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것일까? 나는 이것을 지혜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읽으며

정리한것은 지혜를 만들기 위해 그들이 행했던 교육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렇다면 그들의 교육은 어떠한 것이

다른가? 이점을 이 책은 잘짚어내며 독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느낀 그들의 삶의 방식은 끊임없는

사고와 연대라는 큰틀로 이해했다. 그로 그 안에서 교육을

이뤄내는 모습들을 알 수 있었다. 끊임없는, 어쩌면 시끌

벅적한 토론으로 생각을 성숙시키는 면에 있어서나,

단순히 지식의 습득이 아닌 창의성을 복돋아 주는 교육이나,

부모가 먼저 언행일치를 보여주는 교육까지, 어쩌면

우리네 교육방식과는 다른길을 그들을 보면서 왜 성공하는

것인가에 알 수 있었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며 이들은 인간에 대한 탐구가 몸에 베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떻게 보면 인간의 본능에 따라

외모지상주의나 학벌주의에 얽매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인데,

이들은 한 사람의 진면목을 알때까지 알아가는 집념과 그것을

통찰하는 지혜에 초점을 맞춘것도 놀랄만 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어쩌면 내가 게을렀기에 따라하기

못한 성공한 이들의 사고와 행동에 대해 반성을 하기도 했다.

비록 힘든 일이지만 부가 쉽게 얻어지는 것도 아닌만큼 분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마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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