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 단 한 걸음의 차이
샤를 페팽 지음, 김보희 옮김 / 미래타임즈 / 2019년 6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으며 자신감이라고는 전혀 없었던 내 과거의 모습이 떠올랐다.
또한 지금은 어느정도 자신감을 얻은 내 모습을 떠올리며 비교해보기도 했다.
자신감을 얻으면서 느끼게된 장점들을 말이다. 반대로 자신감이 없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그로인해 인생에서 놓히게 된 기회들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다시는
자신감을 잃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다짐도 했다.

 이 책은 바로 자신감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다. 자신감 그 본연의 실체와
그것이 있고 없고의 차이를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또한 올바른 방향의 
진정한 자신감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는데 나는 이 부분이
마음이 들었다. 왜냐하면 그저 자신감만! 존재한다면 역효과가 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자신감을 가지되 어떠한 것들이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세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것이 이 책의 장점이고 말이다. 

 실력이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이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다. P55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와닿았던 것은 자신을 계발하고 그로 인해 자신감을
가지라는 저자의 말이었다. 우리는 스스로 인생의 경험을 통해 알것이다.
충분히 연습하고 준비되야지만 자신감이 생긴다는 것을 말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만용이라는 것을 말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의 여러부분에서도
실력을 키우라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면 자연히 자신감도 따라오니
말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자신감의 본질에 대해 보다 정확히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올바른 자신감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자신감이 마이너스가 되어가고 있는 직장인인 내 입장에서는 자신감을
복돋아주고 의욕을 심어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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