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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력적인 친구와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심지어 처음 만나는 사람들 사이에서 관계의 중심이 되는 쉽고도 놀라운 방법
김상중 지음 / 치읓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누구나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열망이 있다.
그래서 누군가는 외모를 가꾸로 값비싼 명품으로 몸을
치장하기도 한다.
어떤 이는 유머감각을 키우기 위해
심지어 공부까지 한다. 과연 매력적인 사람이 무엇일까?
매력은 어떻게 다지는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매력은 새롭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P9
이 책의 저자는 매력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한다.
단지 발견을 하지 못했을 뿐이라고 한다. 그리고 타인의
매력에 시선이 가 있기 때문에 스스로의 장점을 보지
못한다고 한다.
그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매력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그리고 한 가지를 덧붙이고 있다. 매력은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억지 웃음과 같은 부자연스러운 것들은
하지 말라고 한다. 그런 것들은 부자연스럽기에 타인에게
어필이 되지 않는다고 말이다.
또한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선 스스로를 아껴야 한다
고 한다. 자신을 못믿는 사람이 타인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저자는 이 점을 중점적으로 이야기 한다.
무엇보다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
고 있다. 그에 관한 방법들을 제시하면서 말이다. 또한
매력을 찾았다면 끊임없는 연습을 하라고 제시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매력 또한 자연스럽게 체득해서 의식하지 않아도
나와야 전달이 잘되니 말이다.
한 때 매력적이고 싶었던 마음이 굴뚝같았던 때가 있다.
지금도 매력을 가다듬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다.
이 책은 그런 내게 있어 매력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시야를 넓혀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