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보다 2 - 역사의 변곡점을 수놓은 재밌고 놀라운 순간들 역사를 보다 2
박현도 외 지음 / 믹스커피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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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역사적 변곡점을 수놓은 재밌고 놀라운 순간들
[역사를 보다 2]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역사를 보다’는 믿고 보는 역사 콘텐츠로 흥미로운 주제와
소재, 매끄럽고 찰진 진행, 알찬 내용으로 인기를 누렸는데
[역사를 보다 2]는 고려사의 권위자 정요근 교수가 새롭게
합류해 한층 더 깊고 넓어진 역사적 시야를 제공하고 있다

책 속에서 흥미롭게 읽은 것들을 몇가지 소개해보면

<아프리카, 중동 국경이 자로 잰 듯한 이유>
주로 제국주의 열강들의 인위적인 분할 때문이다
19세기 말~20세기 초에 유럽 열강(특히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이 아프리카와 중동을 식민지로 나누는 과정에서, 실제로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의 언어, 종교, 부족·민족적 경계는 고려하지 않고 지도 위에서 직선으로 국경을 긋는 경우가 많았다
1884~85년 베를린 회의: 아프리카를 분할하면서
강대국들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직선 위주로
경계선을 긋는 일이 흔했다 사이크스-피코 협정(1916):
제1차 세계대전 중 영국과 프랑스가
오스만 제국 영토(중동)를 나누어 가질 때 직선
국경이 많아졌다 이런 인위적 국경 때문에
오늘날에도 여러 나라에서 민족 분쟁, 부족 갈등,
종교 갈등이 이어지고 있으며 자연지리나 역사적
배경이 아니라 강대국들의 편의와 이해관계가
우선되었기 때문에 국경이 “자로 잰 듯” 곧은
경우가 많은 것이다

<칭기즈칸은 어떻게 세계의 반을 점령했나>
칭기즈칸이 세계의 절반을 정복할 수 있었던 것은
단순히 힘이 세서가 아니라,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했기 때문이다 그는 기마병 중심의 군사
조직을 통해 빠른 기동력과 치밀한 십진법 군사
체계를 갖추었고, 가짜 후퇴 같은 전술로 적을
혼란에 빠뜨렸다 또한 철저한 정보전과 역참
제도를 활용한 신속한 소통으로 전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으며 정복지에서는 기술자와 학자를
살려 그들의 지식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고,
중국의 공성 기술이나 이슬람의 과학·행정 제도를
융합해 제국을 효율적으로 운영했다 더불어
‘야사’라는 법으로 군대와 백성을 엄격하게 다스리며 질서를
유지했고, 능력 위주로 인재를 등용했다
당시 중국과 이슬람 세계가 내부 분열로 약해져
있었던 것도 그가 각개격파로 빠르게 세력을
넓힐 수 있었던 배경이 되었고 결국 칭기즈칸의
성공은 기동력, 정보전, 포용 정책, 그리고
적의 약점을 간파한 정치적 판단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스핑크스의 얼굴은 사람인데 몸은 동물인 이유>
스핑크스의 얼굴이 사람이고 몸이 동물인 이유는
고대 사람들이 인간과 동물의 특징을 합쳐
초자연적인 힘과 권위를 표현하려 했기 때문이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파라오를 신과 같은 존재로
여겼는데, 인간의 지혜와 통치 능력을 상징하는
얼굴과 사자의 힘과 용맹을 상징하는 몸을 합쳐
놓음으로써 왕의 권위와 신성을 드러냈다 그래서
기자의 대스핑크스도 파라오의 얼굴을 하고, 사자의
몸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즉, 스핑크스는 단순한
괴물이 아니라, 왕권을 수호하고 권력을 상징하는
수호신적 존재로 만들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

< 본 적도 없는 위인의 초상화를 어떻게 만들까>
당시 사람들의 글, 연대기, 여행기, 사료 속에 외모에 대한 묘사가 담겨 있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키가 크고 수염이 길었다’같은 기록을 바탕으로 초상화를 그린다 본인이 직접 남긴 조각상, 동전, 벽화, 도자기 그림 속 모습이 단서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후손이나 친척의 모습 반영하기도 하는데 혈연적으로 닮은 점이 있을 거라 생각해 후손이나 같은 집안 사람의 외모를 참고해서 복원하기도 한다 그로나 정확한 모습이 없을 때는, 그 인물의 성격이나 업적을 상징하는 방식으로 그렸다 예를 들어 성인은 온화하고 빛나는 얼굴로, 장군은 강인하고 위엄 있게 표현하기도 한다 즉, 본 적 없는 위인의 초상화는 사실적 묘사라기보다는 자료와 상상,
상징을 합쳐 만든 역사적 재현물이라고 볼 수 있다

< 우리나라 역사에서의 노비에 대하여>
우리나라의 노비 제도는 주인에게 예속되어 자유가
없다는 점에서 서양의 노예와 비슷했지만, 성격과
운영 방식에는 차이가 있었다 노비는 대체로
집안일이나 농사 같은 생활 노동에 종사했으며,
일부는 재산을 소유하거나 돈을 벌어 자유를 얻을
수 있었고 또 부모가 양인이면 자식도 양인이 될 수
있었듯이 혈통이나 상황에 따라 신분 상승의
가능성이 있었다 반면 서양의 노예 제도, 특히
고대 그리스·로마나 근대 아메리카의 노예 제도는
훨씬 더 강압적이고 비인간적이었는데 노예는
주인의 소유물로 간주되어 사고팔 수 있었고,
자유를 얻기가 매우 어려웠으며, 특히 아메리카의
흑인 노예들은 세대를 거듭해도 신분 해방이
불가능했다 역사적으로 볼 때, 노비 제도는 권력과
계급이 불평등하게 작동한 결과였으며, 동시에
그 속에서도 생존을 이어간 민중의 삶을 보여주는
중요한 흔적이라고 할 수 있다

< 현대인이 옛날로 가면 말이 통했을까>
사극을 보면 지금과는 다른 말투나 억양이 무척
다른것을 알 수 있는데 과연 현대인이 아주 먼
역사의 과거로 간다면 말이 통할까? 언어는
시간이 지나면서 발음, 단어, 문법이 계속 변하기
때문에, 수백 년 전의 사람과 대화하려면 큰
장벽이 있을 것 같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만 해도
고려·조선 시대에 쓰던 한국어는 지금과 많이
달라서 현대 한국인이 그대로 들으면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비슷하게 영어도 중세 영어나
고대 영어는 현대 영어 사용자에게 거의 외국어처럼
들린다 마찬가지로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 등도
수백 년 전 형태는 지금과 크게 달랐을 것이다
하지만 기본적인 몸짓, 그림, 간단한 단어를
섞으면 어느 정도 의사소통은 가능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 옛날 사람들이 지금의 말을
듣고 “옛말의 변형”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이다
결론은 현대인과 옛사람이 만나면 말은 거의 안
통했을 것이고, 일부 단어만 비슷하게 알아들을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역사를 통해 우리는 오늘날의 사회, 문화, 제도,
갈등 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특정 지역의 분쟁이 단순히 현대의 정치 문제로
보일 수 있지만, 역사적 뿌리를 알면 훨씬 깊이 있는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처럼..
역사를 배우는 것은 과거를 아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이해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역사적 사건이나 전설은 인간의 선택, 실수, 용기,
야망 등 다양한 감정과 행동 양식을 담고 있는데
그걸 통해 우리는 “왜 같은 실수가 반복되는가”,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 같은 질문을 던지며
해답을 찾아갈 수 있다 또한 같은 역사적 사건도
관점에 따라 다르게 기록되고 해석되기 때문에
책을 통해 다양한 시각을 접하면 ‘어떤 것이 진실인가?’라는
비판적 사고를 하게 되고, 이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한 능력이 된다

몰랐던 역사 이야기를 알게 되는 건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 그리고 나 자신을 비추어보는 거울을 얻는
일이다 이 책을 통해 5명의 역사 어벤져스가
전하는 역사의 깨달음과 반전의 순간들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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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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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이야기
#역사를보다2
#북스타그램
#원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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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사회개념 - 2022 개정 교육과정,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강의 교재, 수능까지 이어지는 독해의 기술 독기 중학국어
메가스터디 국어 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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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독기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사회개념2025]

✔️ 메가스터디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포스팅 입니다

요즘들어 아이들에게 독해가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왜 독해를 중요시하는 걸까? 독해는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글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이고
이것은 학교 공부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사회생활,
사고력 전반에 깊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수학, 과학, 사회, 영어 등 모든 과목은 결국 ‘지문’이나
‘문제’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되는데 독해력이 약하면
문제의 의도나 개념을 오해하고, 결국 학습 효과가 떨어진다
글을 잘 읽고 이해할 줄 알아야 생각도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글쓰기, 말하기, 발표 등 모든 표현의 출발점은
정확한 이해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독해력을 높이려면 어휘력을 키워야 한다
낯선 단어를 자주 접하고 문맥 속에서 그 뜻을 추측하는
연습을 하면 글의 의미를 더 잘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는 연습이 필요하고 글의
흐름과 구조를 파악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또한 배경지식을 넓히는 것도 독해에 도움이 되는데
다양한 분야의 상식이나 사회적 이슈에 대해 알고 있으면
글 속의 내용을 더 빨리,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수능까지 이어지는 독해의 기술을 익히기 위해
[독기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사회개념2025]을 체험
해 보았다 이 책은 어렵고 추상적인 사회 개념을 다양한
글에 녹여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 구성과 특징을 살펴보면
✅ Step 1. 교과 개념 톡 생각 열기 →
교과 개념과 관련된 배경지식 활성화하기

✅ Step 2. 교과 개념 쏙 지문 독해 →
교과 개념이 수록된 지문을 독해하고 문제 풀기

✅ Step 3. 교과 개념 콕 핵심 정리 →
시각 자료로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사전과 퀴즈로 개념 다지기

✏️학습후기
사회 과목은 지리, 일반사회, 정치, 법, 경제 등 여러가지가
포함되어 있는데 지리부분을 시작으로 처음부터 풀어 보았다

세계 지리 부분에서는 대륙별 나라들, 지구상의 자연환경,
기후, 국가, 인구, 문화, 종교, 경제 등을 지리적 관점에서
파악하여야 하고 일반사회 영역은 인간이 사회 속에서
살아가면서 겪는 다양한 현상들을 정치적, 경제적, 법적,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이해해야 한다
각각의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보았는데 교과 개념의
흐름을 잘 파악하며 글의 구조와 내용을 이해하고
문단의 중심내용을 잘 파악하여야 문제를 틀리지 않고
풀 수 있는 것 같다

국어 과목이지만 사회 개념을 이해하여야 하는 비문학
독해라 이를 잘하려면 배경지식 + 독해 전략 + 반복 훈련의
조합이 필요하다 독해란 단순히 글만 읽는 게 아니라
개념을 이해하면서 읽는 훈련이 핵심이기에 비문학에
자주 나오는 사회 개념들은 읽은 후 자신의 언어로
요약하거나 그림으로 표현하면 머릿속에 오래 기억
될 것 같다 남은 부분도 차근차근 풀어보며 다양한
사회 개념을 습득하며 독해의 기술을 익히도록 해야겠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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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독해훈련
#사회개념
#독기국어
#예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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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국어
#중학비문학
#중학비문학독해
#엄마표학습
#메가스터디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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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ivors' Smarts Readers Level 2 : Tornadoes Survivors' Smarts Readers
씨드러닝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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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제공
SURVIVOR'S SMARTS READERS
[Tornadoes]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아웃풋이 되는 영어 !
지난달에 이어 이번에 체험해 본 책은
SURVIVOR'S SMARTS READERS BOOK
[Tornadoes] Level 2 - 3

이 책은 본책과 Activity Pack, Survival Flapbook 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본책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여 해당
챕터의 음원을 들어보며 원어민의 발음을 익히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실사 이미지로 딱딱한 내용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사진을 설명하는 캡션은 추가 정보를 제공한다
Activity Pack은 독후활동으로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내용 복습 뿐만아니라 재난 발생과 대응 방안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20권의 리더스 시리즈로 되어
있고 그 중 [Tornadoes]에 관한 내용을 1주차 학습해 보았다

토네이도는 땅과 구름 사이를 연결하는 강력한 회오리바람으로,
좁은 범위에서 매우 빠른 속도로 회전하며 큰 피해를 주는
자연현상이다. 주로 적운적운(뇌운)에서 발생하며, 폭은
수십에서 수백 미터, 길이는 수에서 수십 킬로미터, 바람
속도는 시속 100km 이상으로, 강한 경우 500km/h에 달한다
토네이도는 따뜻하고 습한 공기와 차갑고 건조한 공기가
강하게 부딪히는 지역에서 잘 생기는데, 특히 평지가
넓은 곳에서 빈번하다

토네이도는 땅 가까이에 있는 공기가 따뜻하고 습할 때,
하늘 위의 공기는 시원하고 건조할 때, 하늘 위의 바람이
땅 위의 바람과 속도와 방향이 다르면 공기가 회전하기
시작하고, 따뜻한 공기가 위로 빨려 올라가 깔때기 모양의
구름이 하늘에서 형성되며 이 구름은 점점 길어지며,
만약 땅에 닿게 되면 비로소 토네이도가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토네이도와 허리케인을 혼동하는데,
두 현상 모두 강한 바람을 동반하고 큰 피해를 줄 수 있지만
서로 다른 현상이다 토네이도는 육지에서 형성되고 보통
몇 분 정도만 지속되는 반면, 허리케인은 바다에서 형성되며
몇 주 동안 이어질 수 있다
허리케인은 너무 커서 우주 위성에서도 관측이 가능하며,
두 현상 모두 큰 재산 피해와 인명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엄마도 학습하며 평소 사용하지 않는 단어나
어휘를 익힐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한번 학습해 본터라
아이 스스로 매일의 분량을 조절할 수 있어 부담스럽지
않게 학습할 수 있었다 화산에 이어 토네이도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다고 뿌듯해 하였다 남은 분량도 차근차근
학습 해 보아야겠다 체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재제공
#씨드러닝
#체험후기
#seedlearning
#초등영어
#초등영어교재
#초등리더스
#과학영어
#영어리더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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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2단계3권
#Tornadoes
#SURVIVORS_SMARTS_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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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까칠한 너의 이름은
이진 외 지음 / 책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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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쓸데없이 까칠한 너의 이름은]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이 세상에 소리가 없다면?
세상에서 음악이 사라진다면 어떨까?
이런 궁금증을 안고 첫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1️⃣ [소리를 돌려줘]
규리는 아이돌을 좋아하며 덕질하는 소녀이다
그런데 어느 날 음악이 금지되어 버렸다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것이 단속 대상이 되고 사람들은 더 이상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없었다 규리는 음악을 사랑하기에 몰래 노래를 부르게 된다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음악을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데 규리와 같은 마음을 가진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 함께 잊혀진 노래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는데…


2️⃣ [쓸데없이 까칠한 너의 이름은]
피아노를 사랑하고 친구처럼 생각하는
아랑이는 쇼팽 협주곡 1번 협연을 앞두고 집중 훈련에 들어간다 그런데 벽 하나를 사이에 둔 옆방에서 같은 곡이 반복해서 들려온다 단순한 우연인지보이지 않는 경쟁자인지, 혹은 자신이 견뎌온 압박이 만든 환청에 가까운 소리인지가 긴장을 키운다 그런데 그 소리는 자신과 똑같은 곡을 연습하고 있던 요안이였다 이내 둘은 친해지게 되는데…

3️⃣ [완벽한 유리]
유리는 이름처럼 모든 것이 완벽한 아이다 공부도, 음악적 재능도, 외모도 흠잡을 데 없는 존재이다 하지만 어느 순간 ‘완벽한 유리’에게 이상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 등장하는 잠탐정 경주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펼쳐지고 경주는 현실과 꿈의 세계를 넘나들며, 유리에게 닥친 이상 현상의 비밀을 풀어가는데…

4️⃣ [마이 소울 스틱]
어린 시절부터 드럼 천재로 불린 드러머 찬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박자’ 때문에 고민하고,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에 시달리게 된다
어느 날 그는 특별한 전설을 듣게 되는데 바로
연주자의 영혼과 연결되는 신비한 ‘소울 스틱’ 이야기
그길로 스틱을 가진 아저씨를 찾아가 계약을 하게
되고 자신도 모르게 그 스틱에 자신의 영혼을
바치면서 점점 연주와 삶에 변화를 겪게 되는데…

✅ 이 책은 이진, 정은주, 조영주, 차영민
네 명의 작가가 참여한 청소년 문학이자 음악을 모티브로 한
네 편의 단편소설로 각각의 이야기는 음악이라는 공통된
소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소리를 돌려줘]에서 음악은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인간에게
꼭 필요한 자유와 감정의 언어임을 나타내고 설령 사회가
금지하더라도 진짜 소리는 사라지지 않고 사람들 마음 속에
남아 있다는 희망을 주고 있다
[쓸데없이 까칠한 너의 이름은]에서
아랑은 요안을 ‘쓸데없이 까칠한 애’라고 느끼지만, 사실은
그만큼 요안의 존재가 크게 다가온다는 증거라 할 수 있다
겉으로는 충돌하고 신경전을 벌이지만, 속으로는 서로의
음악에 존중과 관심을 품게 된다 요안은 단순한 ‘적’이 아니라,
아랑이 자신의 연주를 되돌아보고 진짜 자기 소리를 찾도록
자극하는 인물로 결국 두 사람의 관계는 경쟁을 넘어 서로를
성장시키는 동반자라 할 수 있다
[완벽한 유리]는 완벽함은 타인의 시선이 만든 허상일 수 있으며, 진짜 자신은 그 속에 갇혀 고통받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고 ‘완벽함 뒤의 불안정함’을 파고드는 음악 판타지 로 네 편 중 가장 추리와 환상의 색채가 강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이 소울 스틱]은 천재의 성공담이 아니라 자기 정체성과 열정의 본질을 찾는 성장 이야기라 할 수 있다 음악을 잘하기 위해선 기술 뿐만아니라 자기 마음과 영혼을 담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네 명의 작가가 쓴 소설의 공통점은 네 작품 모두 음악을
핵심 모티브로 삼고 있고 청소년이 겪는 정체성·자유·완벽주의·
성장 같은 문제를 다룬다는 것이다 거기에 현실적 배경에
환상·비유·상징을 섞어 감정을 극대화하고 있다
세상이 정한 기준보다 나만의 리듬과 목소리를 따라야 하며
때로는 완벽하지 않아도, 진짜 나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고
음악처럼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는 힘이 청소년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개성있는 네 편의 소설을 읽으며
진짜 나를 인정하고 찾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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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까칠한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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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드 중등 영어 1-1 : 미래엔 교과서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필수 개념서 중등 올리드 필수 개념서 (2026년)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4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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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제공
개념 잡고 성적 올리는 필수 개념서
[올리드 중등 영어 1-1]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초등시절도 올해가 지나면 끝인데 중학교에서 배우게 될
영어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달리 문법의 내용이
어렵고 단어나 어휘들의 분량이 많아 걱정이 된다
개념 잡고 성적 올리는 필수 개념서인 『올리드』는
교과서 개념을 꼼꼼하게 잡아 학교 시험을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는 교재로 손색이 없다

이 책은 미래엔 영어교라서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알차게 개정 되었고 지문, 학습활동을 완벽
정리하고 효과적인 개념학습과 시험대비를 위해
교과서 학습편과 Self-study Book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이 책의 특징과 구성
각 영역별로 철저한 개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명쾌한
설명과 확인 문제로 구성하였다 학습자 스스로 빈칸을
완성하고 문제를 풀며 교과서 내용을 꼼꼼하게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Vocabulary : 단원별 주요 어휘 및 표현 정리
Expressions : 단원의 다양한 예문을 통해 학습
Grammar : 단원의 핵심 문법을 다양한 예문으로 학습
Reading : 교과서 읽기 지문을 문장별로 분석하여 수록

내신 만점 Test: 실제 시험 기출 유형을 철저히
분석하여 단원별로 2회의 내신 만점 Test를
수록하였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각 단원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

내신 서술형 Test: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단원별로 2회의 내신 서술형 Test를 수록하였다
단원의 핵심 내용을 서술형 문제를 통해 점검하고,
실제 학교 서술형 및 수행평가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단원 마무리 노트: 각 단원 마지막에 배운 내용을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추가 학습이 필요한 영역은
없는지 학습자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단원
마무리 노트를 수록하였다

시험대비에 최적화!
개념잡고성적올리는 필수 개념서

✏️ 학습후기
Unit 1을 학습해 보았는데 처음 시작하는 단원이라
비교적 문제가 어렵지 않았다
be동사에 대해 알아보고 주어에 따른 be동사의
형태가 바뀜을 학습하고 일반동사는 1인칭, 2인칭,
복수일 땐 동사원형을 쓰고 3인칭 단수일 때는
알맞은 형태로 바꾸어 쓰는 것을 알았다
교과서도 읽어보며 어법상 알맞은 것 찾기,
문장 완성하기, 우리말을 영어로 옮기기 등 다양한
문제를 풀며 교과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다
내신만점 test와 내신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학교
시험을 대비 할 수 있고 교과서 내용을 한번 더
기억하며 짚고 넘어갈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올리드 영어로 중학교 영어에 겁먹지 말고
자신감을 가져보자 !
남은 단원도 차근차근 풀어보며 학습해야겠다
체험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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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등영어교재
#올리드중등영어1학년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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