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색은 살면서 스스로에게 문제되지 않았다. 정직하려고 노력했고, 떳떳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카니에겐 환경이 있었다. 그가 사는 곳은 할렘,
원하지 않아도 차별을 당해야 했고, 배신을 당해야 했으며 따지기 위해선
총을 들어야 했고, 범죄를 저지를 수 밖에 없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과연 잘못은 누구에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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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렘이라는 다소 다른 환경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의해
선택 아닌 선택을 하게 된 카니
그의 선택이 정말 100% 자기 의도대로 된것이라면
사건은 또다른 방향으로 흘러갔을까
할렘이라는 키워드가 없었다면 또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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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피 - 자존감, 나르시시즘, 완벽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법
윌 스토 지음, 이현경 옮김 / 글항아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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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수많은 완벽주의가 있다. 그들을 통칭하는 단어 "나르시즘"
사람들이 나르시시스트라면 오히려 정신병의 일환으로
온전치 못한 사람으로 그들을 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들은 자존감의 기준이 내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있음을
오히려 그들은 완벽주의를 부르짖는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다
피해를 입은 것에 불과한 건 아닌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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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렘 셔플
콜슨 화이트헤드 지음, 김지원 옮김 / 은행나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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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거리, 모든 것이 밝지만은 않아도

그 곳을 지키는 125번가 가구가게엔

카니가 있다. 하루하루 열심히,

딸, 아내, 이제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열싱히 일상을 보내지만 눈떠보니 사건에 휘말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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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피 - 자존감, 나르시시즘, 완벽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법
윌 스토 지음, 이현경 옮김 / 글항아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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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완벽주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들 스스로도 완벽하지 않으면서, 자신들의 기준에 맞춰

타인을 깎아내리는 사회

안타깝게도 그런사회에서 자존감이 낮아지는 일종의 피해자들만

늘고있는 것 같다. 과연 이런 사회에서 우리는 우리를

어떻게 지켜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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