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색은 살면서 스스로에게 문제되지 않았다. 정직하려고 노력했고, 떳떳하려고 노력했다.하지만 카니에겐 환경이 있었다. 그가 사는 곳은 할렘,원하지 않아도 차별을 당해야 했고, 배신을 당해야 했으며 따지기 위해선총을 들어야 했고, 범죄를 저지를 수 밖에 없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과연 잘못은 누구에게 있을까?*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할렘이라는 다소 다른 환경에서가족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의해선택 아닌 선택을 하게 된 카니그의 선택이 정말 100% 자기 의도대로 된것이라면사건은 또다른 방향으로 흘러갔을까할렘이라는 키워드가 없었다면 또 어땠을까
사회에 수많은 완벽주의가 있다. 그들을 통칭하는 단어 "나르시즘" 사람들이 나르시시스트라면 오히려 정신병의 일환으로온전치 못한 사람으로 그들을 보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그들은 자존감의 기준이 내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있음을오히려 그들은 완벽주의를 부르짖는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다피해를 입은 것에 불과한 건 아닌지 생각이 든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어두운거리, 모든 것이 밝지만은 않아도
그 곳을 지키는 125번가 가구가게엔
카니가 있다. 하루하루 열심히,
딸, 아내, 이제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열싱히 일상을 보내지만 눈떠보니 사건에 휘말리는데...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사람들이 완벽주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들 스스로도 완벽하지 않으면서, 자신들의 기준에 맞춰
타인을 깎아내리는 사회
안타깝게도 그런사회에서 자존감이 낮아지는 일종의 피해자들만
늘고있는 것 같다. 과연 이런 사회에서 우리는 우리를
어떻게 지켜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