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 프랑스어 찐 왕초보를 위한 100일 완성 프로젝트
노민주(주미에르)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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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왕초보를 위한
100일 완성 프로젝트!!!

하루 10분 투자로 기초 프랑스어를
배워볼 수 있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든다

프랑스어 발음부터 필수 회화,
기본 문법까지 잘 정리되어 있다

프랑스어는 발음이 어려워서
많이 들어보고 따라해보는게 중요한데
각 단원마다 QR코드가 있어서
필요할때 원어민 발음을 바로
들어볼 수 있어서 좋다

처음 프랑스어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도
보기 쉽도록 폰트도 크고
다양한 컬러와 그림을 사용해서
눈에 잘 들어오도록
책 구성도 잘 되어있다
초반에는 프랑스어 알파벳과 발음을
쉽게 연결지을 수 있도록
한어병음 표기가 되어있고
중간부분부터는 한어병음 표기없이
프랑스어만 적혀있어서 단계별로
프랑스어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는것도 마음에 든다

문법도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잘 설명되어있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할법한
짧은 문장들이 같이 나와있어서 좋다

각 단원이 끝날때마다 배운 내용을
체크해볼 수 있는 연습문제도 있고
연습문제 다음에 활용도가 높은
일상회화가 따로 정리되어 있다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회화를
연습해볼 수 있도록 페이지에
QR코드가 따로 제공되어있는것도 좋다


긴 문장보다 짧지만 실용적인 회화가
담겨있어서 초보 입장에서 쉽게
문장을 익힐 수 있었고
궁금한 발음을 바로바로 찾아서
들어볼 수 있도록 필요한 곳마다
QR코드가 있어서 좋았다
초보의 입장에서 쉽게 프랑스어에
입문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된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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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맛있게 먹는 7가지 방법
송주영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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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유명한 예술 작품도 나에게
의미가 없다면 텅 빈 감상이다 》

똑같은 예술작품도 감상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이고 아는 만큼
그림 감상하는 능력도 높아진다
예술은 단순히 배워서 아는것이 아니라
감상을 통해 느껴지는바가 중요하기에
그림을 감상하는 7가지 방법을 소개한
이 책이 그림과 친해지고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거같아 읽어보게 됬다

이 책은 7개의 큰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1. 개인 취향 존중 시대의 그림 감상법
2. 오래전 미술 다시 보기
3. 반전 있는 그림 보기
4. 근현대 미술 다시 보기
5. 동시대 미술 다시 보기
6. 그림 속 여자, 그림 그리는 여자
7. 내일을 위한 미술교육


나라별, 시대별, 장르별
다양한 예술 작품이 존재하는데
그 작품들을 나에 취향을 고려해
맛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예를 들며
다양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준다

미라가 약재로도 사용됬고
미라의 피부를 사용해 물감을
만들기도 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에
그 당시의 작품들이 다르게 보인다
오래전 미술 작품들은 그 당시의
기록들을 보고 상황들을 예측해보며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는거 같다

교과서에서 암기로 배우며
별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우리나라 작품들도
어떻게 해서 그런 그림이 그려졌는지,
어떻게 지금까지 전해지게 되었는지
그 안에 담긴 이야기들을 알고
작품을 보니 작품들이 새롭게 보인다

조형물과 현대미술을 관람할때의
감상 포인트도 대표 작품들을
예를들어 잘 알려준다
단순히 도슨트의 해석을 듣고
이해하는것이 아니라
온전히 내것으로 느끼며 예술작품을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줘서
재미있게 읽었다

예술이라는 폭넓은 범위의 작품들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사람이나
예술과 친해지고싶은 사람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 생각된다




[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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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향기가 있는 길
이국현 지음 / 등(도서출판)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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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적 기질을 타고난 저자의
동남아 여행기를 모아놓은
여행에세이를 읽게됬다
5개국을 한번의 여정으로
여행한것은 아니고 저자가 그동안
여행했던곳들의 이야기를 책 한권에
모아서 출간한 책이다

30년간 미술교사로 재직한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들이 담겨있어서
더 특별한 여행 에세이다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그림으로
기록하는건 참 멋진일인거 같다

지인이 있는 필리핀을 방문하기도 하고
추억을 찾아 태국을 방문하기도 하고
이주 답사 겸 말레이시아로 떠나기도 했다
명예퇴직 후 선택한 라오스의 여행,
코로나가 끝날때 쯤 너무 오랜만에
떠난 싱가포르 여행 등
다양한 시기에 떠난 동남아 여러나라의
여행기를 담고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여행의 매력을 잘 담은
여행 에세이다
중간중간 저자의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도 있다
연필 스케치는 여행 당시의 감성을
잘 담고있어 더 멋지게 느껴진다
은퇴후 여행가로 제2의 삶을 살고있는
저자가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소수민족의 삶에 관심있거나
모험적인인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
은퇴 후, 여행하는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픈 여행에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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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향기가 있는 길
이국현 지음 / 등(도서출판)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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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30년 미술교사로 재직하다
명예퇴직을 한 후부터 본격적으로
여행가로서 생활하며
감성 여행과 착한 여행을 주제로
주로 오지를 찾아 떠난다고 한다

여행자의 천국으로 불리는 태국과
한국인이 많이 찾는 베트남,
아직은 낯선 여행지인 미얀마까지
작가님의 시선을 따라 가상 여행을
해볼 수 있는 여행 에세이다

은퇴후의 여행은 어떨까...
현지인들과 소통하며 여행지에서 느낀
작가님의 경험들을 글로 읽는게 재미있다
미술교사였던 작가님의 연필 스케치도
여행의 감성을 잘 담고있어서 좋다
여행의 추억을 그림으로 기록하는것도
정말 멋진일이란 생각이 든다

도파민 가득한 청년들의 여행보다
잔잔한 현지의 삶이 묻어나는
그런 여행기가 담겨있다
유명 관광지의 에피소드도 있었지만
소박한 현지의 모습을 전달해주는
글과 그림에서 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었다

아직은 낯선 나라인 미얀마의 풍경이나
여러 사람들과의 이야기도 흥미롭다
소수민족에 관심이 많은 저자의
여행기는 새롭기도 하고
사람들 사이의 따스함이 느껴져서
언젠가 미얀마에도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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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향기가 있는 길
이국현 지음 / 등(도서출판)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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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30년 미술교사로 재직하다
명예퇴직을 한 후부터 본격적으로
여행가로서 생활하며
감성 여행과 착한 여행을 주제로
주로 오지를 찾아 떠난다고 한다

여행자의 천국으로 불리는 태국과
한국인이 많이 찾는 베트남,
아직은 낯선 여행지인 미얀마까지
작가님의 시선을 따라 가상 여행을
해볼 수 있는 여행 에세이다

은퇴후의 여행은 어떨까...
현지인들과 소통하며 여행지에서 느낀
작가님의 경험들을 글로 읽는게 재미있다
미술교사였던 작가님의 연필 스케치도
여행의 감성을 잘 담고있어서 좋다
여행의 추억을 그림으로 기록하는것도
정말 멋진일이란 생각이 든다

도파민 가득한 청년들의 여행보다
잔잔한 현지의 삶이 묻어나는
그런 여행기가 담겨있다
유명 관광지의 에피소드도 있었지만
소박한 현지의 모습을 전달해주는
글과 그림에서 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었다

아직은 낯선 나라인 미얀마의 풍경이나
여러 사람들과의 이야기도 흥미롭다
소수민족에 관심이 많은 저자의
여행기는 새롭기도 하고
사람들 사이의 따스함이 느껴져서
언젠가 미얀마에도 가보고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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