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왕초보를 위한100일 완성 프로젝트!!!하루 10분 투자로 기초 프랑스어를배워볼 수 있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든다프랑스어 발음부터 필수 회화,기본 문법까지 잘 정리되어 있다프랑스어는 발음이 어려워서많이 들어보고 따라해보는게 중요한데각 단원마다 QR코드가 있어서필요할때 원어민 발음을 바로들어볼 수 있어서 좋다처음 프랑스어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도보기 쉽도록 폰트도 크고다양한 컬러와 그림을 사용해서눈에 잘 들어오도록책 구성도 잘 되어있다초반에는 프랑스어 알파벳과 발음을쉽게 연결지을 수 있도록한어병음 표기가 되어있고중간부분부터는 한어병음 표기없이프랑스어만 적혀있어서 단계별로프랑스어를 배울 수 있도록구성되어있는것도 마음에 든다문법도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잘 설명되어있고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할법한짧은 문장들이 같이 나와있어서 좋다각 단원이 끝날때마다 배운 내용을체크해볼 수 있는 연습문제도 있고연습문제 다음에 활용도가 높은일상회화가 따로 정리되어 있다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회화를연습해볼 수 있도록 페이지에QR코드가 따로 제공되어있는것도 좋다긴 문장보다 짧지만 실용적인 회화가담겨있어서 초보 입장에서 쉽게문장을 익힐 수 있었고궁금한 발음을 바로바로 찾아서들어볼 수 있도록 필요한 곳마다QR코드가 있어서 좋았다초보의 입장에서 쉽게 프랑스어에입문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된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아무리 유명한 예술 작품도 나에게의미가 없다면 텅 빈 감상이다 》똑같은 예술작품도 감상하는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이고 아는 만큼그림 감상하는 능력도 높아진다예술은 단순히 배워서 아는것이 아니라감상을 통해 느껴지는바가 중요하기에그림을 감상하는 7가지 방법을 소개한이 책이 그림과 친해지고싶은 사람들에게도움이 될거같아 읽어보게 됬다이 책은 7개의 큰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1. 개인 취향 존중 시대의 그림 감상법2. 오래전 미술 다시 보기3. 반전 있는 그림 보기4. 근현대 미술 다시 보기5. 동시대 미술 다시 보기6. 그림 속 여자, 그림 그리는 여자7. 내일을 위한 미술교육나라별, 시대별, 장르별다양한 예술 작품이 존재하는데그 작품들을 나에 취향을 고려해맛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예를 들며다양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준다미라가 약재로도 사용됬고미라의 피부를 사용해 물감을만들기도 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에그 당시의 작품들이 다르게 보인다오래전 미술 작품들은 그 당시의기록들을 보고 상황들을 예측해보며그림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는거 같다교과서에서 암기로 배우며별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우리나라 작품들도어떻게 해서 그런 그림이 그려졌는지,어떻게 지금까지 전해지게 되었는지그 안에 담긴 이야기들을 알고작품을 보니 작품들이 새롭게 보인다조형물과 현대미술을 관람할때의감상 포인트도 대표 작품들을예를들어 잘 알려준다단순히 도슨트의 해석을 듣고이해하는것이 아니라온전히 내것으로 느끼며 예술작품을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줘서재미있게 읽었다예술이라는 폭넓은 범위의 작품들이어렵게만 느껴지는 사람이나예술과 친해지고싶은 사람들이라면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 생각된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모험가적 기질을 타고난 저자의동남아 여행기를 모아놓은여행에세이를 읽게됬다5개국을 한번의 여정으로여행한것은 아니고 저자가 그동안여행했던곳들의 이야기를 책 한권에모아서 출간한 책이다30년간 미술교사로 재직한 저자가직접 그린 그림들이 담겨있어서더 특별한 여행 에세이다여행지에서의 추억을 그림으로기록하는건 참 멋진일인거 같다지인이 있는 필리핀을 방문하기도 하고추억을 찾아 태국을 방문하기도 하고이주 답사 겸 말레이시아로 떠나기도 했다명예퇴직 후 선택한 라오스의 여행,코로나가 끝날때 쯤 너무 오랜만에떠난 싱가포르 여행 등다양한 시기에 떠난 동남아 여러나라의여행기를 담고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문화를체험하는 여행의 매력을 잘 담은여행 에세이다중간중간 저자의 그림을감상하는 재미도 있다연필 스케치는 여행 당시의 감성을잘 담고있어 더 멋지게 느껴진다은퇴후 여행가로 제2의 삶을 살고있는저자가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소수민족의 삶에 관심있거나모험적인인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은퇴 후, 여행하는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추천해주고픈 여행에세이였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저자는 30년 미술교사로 재직하다명예퇴직을 한 후부터 본격적으로여행가로서 생활하며감성 여행과 착한 여행을 주제로주로 오지를 찾아 떠난다고 한다여행자의 천국으로 불리는 태국과한국인이 많이 찾는 베트남,아직은 낯선 여행지인 미얀마까지작가님의 시선을 따라 가상 여행을해볼 수 있는 여행 에세이다은퇴후의 여행은 어떨까...현지인들과 소통하며 여행지에서 느낀작가님의 경험들을 글로 읽는게 재미있다미술교사였던 작가님의 연필 스케치도여행의 감성을 잘 담고있어서 좋다여행의 추억을 그림으로 기록하는것도정말 멋진일이란 생각이 든다도파민 가득한 청년들의 여행보다잔잔한 현지의 삶이 묻어나는그런 여행기가 담겨있다유명 관광지의 에피소드도 있었지만소박한 현지의 모습을 전달해주는글과 그림에서 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었다아직은 낯선 나라인 미얀마의 풍경이나여러 사람들과의 이야기도 흥미롭다소수민족에 관심이 많은 저자의여행기는 새롭기도 하고사람들 사이의 따스함이 느껴져서언젠가 미얀마에도 가보고싶다는생각이 들었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