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적 기질을 타고난 저자의동남아 여행기를 모아놓은여행에세이를 읽게됬다5개국을 한번의 여정으로여행한것은 아니고 저자가 그동안여행했던곳들의 이야기를 책 한권에모아서 출간한 책이다30년간 미술교사로 재직한 저자가직접 그린 그림들이 담겨있어서더 특별한 여행 에세이다여행지에서의 추억을 그림으로기록하는건 참 멋진일인거 같다지인이 있는 필리핀을 방문하기도 하고추억을 찾아 태국을 방문하기도 하고이주 답사 겸 말레이시아로 떠나기도 했다명예퇴직 후 선택한 라오스의 여행,코로나가 끝날때 쯤 너무 오랜만에떠난 싱가포르 여행 등다양한 시기에 떠난 동남아 여러나라의여행기를 담고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문화를체험하는 여행의 매력을 잘 담은여행 에세이다중간중간 저자의 그림을감상하는 재미도 있다연필 스케치는 여행 당시의 감성을잘 담고있어 더 멋지게 느껴진다은퇴후 여행가로 제2의 삶을 살고있는저자가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소수민족의 삶에 관심있거나모험적인인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은퇴 후, 여행하는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추천해주고픈 여행에세이였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