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조르노~~~문화유산과 미식의 나라이탈리아는 최애 나라중 한곳이라이탈리아의 여행정보는 항상 관심이 많다위드 코로나로 바뀌면서이탈리아가 오버투어리즘으로몸살을 앓고있다는 말을 들었다관광객이 많지 않은 시기에알차게 여행할수있는 시기와정보를 얻고싶었는데프렌즈 이탈리아 24~25최신판이 출간되서 더 반갑다이탈리아는 수도부터 남부 소도시까지풍경도 예쁘고 문화유산도 많아서여행가고싶은 곳이 많은데이탈리아의 다양한 정보를알차게 담고있다이탈리아의 볼거리 베스트와뷰포인트 베스트, 문화유산,베스트 먹거리 등이탈리아의 매력을 알 수 있는정보들이 사진자료와 함께컨셉별로 나눠서 담겨있어 좋다이탈리아에 가면 꼭 먹어봐야하는 것 중하나가 젤라또인데 도시별 맛집이소개되어 있어서 좋다역사 정보부터 먹거리 정보까지알차게 담겨있고날짜별 추천 일정도 여러가지소개되어있어서 참고하기 좋다다른 나라는 가장 긴 추천일정이보통 한달정도인데 이탈리아는무려 55일 추천일정이 제공된다이탈리아 곳곳을 추천한 일정이라프렌즈 이탈리아 추천일정을 참고해서장기여행을 계획하고싶어진다예쁘게 찍은 사진 자료도 많고다양한 컨셉으로 나눠서 정보를 담아정보를 찾아보기에도 좋다요즘은 숙소정보가 빠진 책이 많은데프렌즈 이탈리아는 숙소정보도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다양한 숙소 인테리어와 대략적인 요금,숙소 위치등을 한눈에 확인하며비교해볼 수 있어서 여행계획 세울때더 유용할듯 하다도시별로 여행코스가 나와있어서교통정보라던가 동선도 확인할 수 있고여행계획 세우는 시간도 아껴줄거같다지하철 노선도같은 교통정보와로마패스같은 여행시 유용한정보들도 잘 담겨있다뒷부분엔 부록으로 이탈리아 미술관작품들이 설명된 미니북이 있어서여행갈때 챙겨가면더 풍성한 이탈리아를즐길 수 있을듯 하다여행갈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깨알 쿠폰까지 담겨있다여행준비에는 프렌즈~~프렌즈 이탈리아 한권이면여행준비 시간도 절약하며알차게 여행계획 세울 수 있을거 같다[ 본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취미로 쏘잉을 하다보니부자재에 관심이 많다최근 명품 브랜드의 여분 단추를목걸이나 악세사리로 리폼하는게유행하면서 다양한 단추에관심이 생겼는데 단추의 모든것을담은 책이라고해서 관심있게 보게됬다저자는 동대문에서 2대째 단추를업으로 이어가는 인물로의류 부자재 분야의 국가대표라고 한다작은 부자재인 단추로대를 이어서 2대째가게를 운영하고있다니정말 대단한거 같다단추의 역사와 단추의 어원부터설명되어있는데 내용이 흥미롭다선사시대에 사용된 뼈단추 유물도발견되고, 중세 유럽에서금속단추와 보석단추를 사용했다는내용을 읽으며 인류가 아주 오랜시간부터단추를 활용했다는 사실이 놀랍다단추는 옷을 여미는 역할을 하지만패션의 디테일을 담당하기에새로운 디자인을 개발하고금형을 개발하는 과정과단추를 만드는데 필요한수작업 과정을 알수있었다보통은 알기 어려운 새로운 단추의디자인과정부터 금형, 염색과정까지단추 제작의 모든 과정을 알 수 있어서패션을 전공하거나 쏘잉을취미로 하는 사람들에게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시판 단추의 모든 사이즈와단추의 모양에 따른 이름,단추의 다양한 쓰임에 대해서도 알 수있다뒷부분엔 패션 부자재와 도구의종류와 쓰임에 대해 잘 설명되어있어유용한 내용이 많았다전문적으로 패션을 배우거나취미로 쏘잉을 하는 사람들에게유용한 참고서적이라는 생각이 든다[본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집단의 힘을 믿는 니콜과우수한 개인의 힘을 믿는 모니카의대결은 2권에서도 계속 이어진다체스 대결에서 결판이 나겠거니...했던예상과는 다르게 이 둘의 대결은상상도 못했던 정치판으로 이어진다니콜은 KGB 요원,모니카는 CIA 요원이 되어활동하게되는데 서로가 서로에게복수하는 흐름으로 내용이 전개된다싸움에 무대가 국제 정치판이라니!상상도 못했던 2권 내용에작가님의 정보력과 상상력에 놀라며책을 읽게됬다911 테러, 소련의 붕괴,핵 개발 등 우리가 알만한큼직한 사건들을 겪으며두사람 모두 소중한 사람을 잃게되는데그 아픔속에 서로가 관련이 되어있다영혼의 숙적에서 영원한 악연이 되어버린두 사람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믿고보는 작가님 중 한명인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이 나와서관심있게 보게됬다책 표지에서 알 수있듯이이번 책의 주제는《 체스 》다체스는 우리나라 장기랑 비슷한게임이라는것만 알뿐,어떤룰이 있는지 아는 정보가 없어서책 내용이 더 궁금해진다이번책에는 또 어떤 상상력을보여주실지 작가님의 필력이 기대됬다1권은 4막으로 나눠져있는데짤막한 제목이 적혀있어제목을 보고 어떤내용일까...예상을 해보게 된다1막 - 영악한 두 아이제목에서 알 수있듯 체스에 재능이 있는영악한 두아이,니콜과 모니카가 주인공이다니콜은 혼자있기를 두려워하고'단결이 곧 힘이다'라는군중의 힘을 믿는 아이이고모니카는 다른사람에게 병적으로공포를 느끼는 성향을 갖고있고개인의 힘을 믿는다두 사람의 극단적인 성향탓에학교에서 사고를 치게되며이야기가 전개되는데내면갈등과 성장 과정을섬세하게 그려낸 작가님의 필력에빠져들어 계속 책장을 넘기게 된다개인의 힘과 단체의 힘어떤게 더 위력이 강할까...책을 읽으며 철학적인 관점에서생각해보게된다니콜은 아버지에게 모니카는 어머니에게체스를 배우게되고 운명처럼체스 대회에서 만나게 된다너무 다른 성향의 두사람은체스를 두는 스타일도 너무 다르다체스를 할줄은 모르지만두 사람이 각자의 스타일대로체스판에 말을 두며 경기를 하는 모습이잘 묘사되어있어 흥미로웠다체스를 조금이라도 할 줄 아는사람이라면내용이 더 흥미롭게 다가올거라 생각된다니콜과 모니카의 첫번째 대결,몇년 후 운명같은 두번째 대결까지두 인물이 느끼는 압박감, 두려움,승리를 갈망하는 감정선이 긴장감있게묘사되어있어 결말을 더 궁금하게 만든다두 주인공이 체스는 어떤식으로이끌어나가는지, 어떤 사건에휘말리게 되는지는 책을통해직접 읽어보시길 바란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재능이 없더라도 무언가를10년, 20년 배웠다면 분명실력이 늘텐데 왜 영어는그게 안될까...저자는 유독 한국사람들이 영어를어려워하는 이유를 설명해주며어떻게 하면 영어문장을길게 연결할 수 있는지이 책에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준다저자는 현재 영어학원 원장님으로일본어를 먼저 배우고 영어를 공부했는데100권이 넘는 영어 문법책을 읽으며한국인에게 맞는 영어 학습법과영어 길게 말하는 노하우를알게되었다고한다100권이 넘는 문법책을 봤지만대부분 비슷한 일본식 영문법을다루고 있었다고한다우리가 배웠던 영문법이일본식 영어였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한국사람들이 왜 특히 영어를 어려워하는지,그동안 어떤식으로 공부해왔는지,어떤점이 잘못됬던건지하나하나 짚어주며 설명해준다한국어는 동사 중심, 영어는명사 중심이라는것이예문을 통해 잘 설명되어있다 영어를 잘하기위해서는 명사어휘를많이 아는것이 중요하다는걸 알려준다영어와 한국어의 차이점을 잘이해할 수 있도록 예문으로 설명해주며전치사/동사/접속사 등을 활용해서문장을 연결하는 3가지 방법을 알려준다마지막장에 부록으로 영어문장을길게 연결해볼 수 있는연습문제가 나와있다영어공부를 꾸준히 하고있지만영어문장을 연결하는데 어려움을느끼는 사람들에게 좋은 공부법을제시해주는 책이라 생각된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