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람들이 매일쓰는단어들을 정리해놓은 책이라고해서영어회화 공부에 도움이 많이될거같아 선택한 책이다영단어장처럼 단어랑 예문이 소개된단어장일거라 생각했는데회화에 자주 사용하는 단어 뿐만아니라그 단어를 활용한 회화패턴도 같이 소개되어 있다저자가 5년이 넘는 시간을 투자해서개발한 독특한 영어교재라고 한다미국 사람들이 자주 쓰는 단어를 엄선해서그 단어를 제대로 쓸 수 있도록실용적인 영어 표현과표현의 쓰임에 대한 해설,단어가 활용된 회화 패턴까지잘 정리해놓은 책이다저자는 이 책을 5번 이상 보면영어 수준이 달라질것이라고 말하는데인생 영단어 5번 복습!!!도전해보고싶은 생각이 든다기본 단에의 설명과 일상생활에자주 사용할법한 예제문장이잘 정리되어 있다중요한 부분은 형광표시가 되어있어눈에 잘 들어와서 좋다관련단어를 묶어서 설명해놓은점도공부할때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관련 단어와 연관있는 회화패턴도중간중간 소개되어있어서단어공부와 회화공부를 같이 할 수 있다학습한 단어를 활용해서문장 연습을 해볼 수 있는연습 페이지도 따로 나와있다뒷장에 인덱스 부분에단어들을 알파벳 순서로 정리해놓아서궁금한 단어는 사전처럼바로 찾아볼 수 있게 되어있다미국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자주 사용하는 단어들과 회화패턴을같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일상 영어회화를 중점으로공부하고싶은 사람들에게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영어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서실력이 된다고해서매일 조금씩 공부할 수 있는책을 찾아보게 됬다시원스쿨에서 학습지처럼매일 공부할 수 있는 책이 있어서관심있게 보게됬다교재에 내용 외에보너스 학습문장 100개온라인 자료를 제공해주는데쿠폰번호는 동전으로 긁으면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스프링 제본인점도 마음에 들었는데보통 스프링제본은 가격대가 높은데<영어 쓰기습관 100일의 기적>은14,000원으로 책 가격도 합리적이다매일 학습일정을 체크할 수 있는페이지가 따로 있어서하루하루 체크해보면 100일 후정말 뿌듯할듯 하다100일의 기적 기초편이라동사/형용사/부사/전치사&접속사개념정리처럼 기초부터 잘 정리되어있다초심으로 돌아가서 영어를초급단계부터 다시 공부하고자하는사람들이 참고하기 쉽게 정리가 잘 되어있다학생들이 영어습관을 키우기위한학습지로도 정말 좋을거 같다시원스쿨닷컴 어학교재에 최대장점인QR코드가 이 책에도 잘 표시되어 있다각 문장마다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도록QR코드가 각각 표시되어있어서 좋다대표 문장과 문장에 사용된 중요 단어,사용된 문법이 잘 정리되어 있고오른쪽 페이지에는따라쓰며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기본 문법을 활용한 추가 작문2문장과 따로 문장을 만들어볼 수 있는칸도 따로있어서 좋다하루분량을 공부하는데10분도 안걸리는데매일 10분이 쌓이다보니꾸준히 했다는 뿌듯함도 있고조금씩 영어지식이 쌓이는거 같아 좋다쉬운문장들로 시작해서 매일 조금씩영어공부 습관을 쌓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책이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나태주 시인의 신간 시집이 나왔다이번 시집의 제목은버킷 리스트다나태주 시인님은어떤 버킷리스트가 있을까...죽기전에 하고싶은 것들 중이룬건 무엇인지,아직 이루지못한건 무엇인지시로 표현한 작가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시집인데도 책이 꽤 두껍다작가님은 버킷리스트가 정말 많은가보다,웃음이 났다365페이지인데 일년을 나타내는 숫자로책 페이지를 맞춘걸까?작가님의 시를 많이 읽을 수 있어서두꺼운 책이 더 반갑다흔히들 버킷 리스트가 뭐냐는 질문에거창한 답을 하게되는데작가님의 버킷 리스트는소소한 일상속에서이뤄진것들이 많았다소중한 사람들을 사랑하고함께 시간을 보내고 사랑하는것도버킷 리스트가 될 수 있구나...감성 가득 담긴 일러스트가 더해져서시구절 하나하나가 더 와닫는다시집의 주제가 버킷 리스트라서 그런지마음에 와닫는 시가 많았다틈날때마다 조금씩 읽으며짧은 시가 주는 감동을 온전히느낄 수 있어서 좋다《 잠들기 전 기도 》하느님오늘도 하루잘 살고 죽습니다내일 아침 잊지 말고깨워 주십시오내일 아침에도 잊지말고깨워달라는 표현이 귀엽다감각적인 표현들과 작가님 센스가묻어난 간결한 문장들이 좋았다서늘한 가을,감성충전용 선물로나태주 시인님의 버킷 리스트 한권챙겨보는것도 좋을거 같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그 모든 아픔에도나는 여전히 이 미친 세상과사랑에 빠져있다독일에서 태어나 노벨문학상을수상한 작가 헤르만 헤세,너무 유명해서 이름은 알고있었지만그의 작품을 제대로 읽어본적을 없었는데시인이자 소설가인 헤세의좋은 글들을 모아놓은 책이라관심있게 보게 됬다책의 제목은 <가지치기를 한 떡갈나무>라는시의 마지막 부분을 사용했다힘들고 아픈일들이 많아도세상을 아름답게 보려는그의 생각들을 엿볼수 있는글들이 가득했다그의 시가 담겨있기도 하고편지속 한 부분이 담겨있기도 하고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데미안>의한 부분이 담겨있기도 하다그의 글을 읽으며 젊음은 무엇일까,청춘의 의미는 뭘까,나이든다는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많은 생각들을 하게됬다시간의 샘이 마르면 그게백냥이 아니라 한푼이었음을깨닫게 된다는 시구가마음에 와닿았다자아성찰과 삶을 돌아보게 하는좋은 글들이 가득했다그 옛날에도 인간의 고뇌는 비슷했구나...잔잔한 깨달음이 있는 책이라천천히 읽어보면 좋을듯 하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인생의 버킷리스트였던 미국 LA에서한달도 아닌 1년살기를 한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엄마, 아빠, 초등학생 딸,반려견 2마리이렇게 다섯식구의 미국살기는시작부터 쉽지 않다한달살기를 떠나는 사람들은많이 봤지만 일년살기에는정말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는걸책을 보고 알게됬다1년을 체류하기위해 필요한비자준비부터 집 렌트 알아보기,미국에서 꼭 필요한 차 알아보기,아이 학교 알아보기 등미국에서 살아보기위한 준비과정부터미국에서 1년동안 무엇을 했는지아이의 생활 / 엄마의 생활여행의 시간으로 나눠서미국의 생활을 담았다너무 귀여운 댕댕이 두마리도함께 가야하기에 필요한 준비과정들도잘 설명되어있다 살인적인 미국물가에대해 말만들었지가족의 생활비를 표로 정리해둔것을 보니정말 후덜덜했다부부가 대기업을 다니기도 했고1년 육아휴직을 하고 떠난것이기에돈은 다시 벌면 된다는 생각으로이미 각오가 되어있었음에도생활비는 버거웠다고 한다아껴쓰기만한 생활이 아닌다양한것들을 배우며 알찬1년을 보냈기에 생활비가 더 많이지출됬다고 한다1년을 온전히 살아보며할로윈이나 추수감사절같은미국 고유의 문화도 체험해보고한국에서는 바빠서 못해줬지만친구들을 초대해 아이의 생일파티도해주며 멋진 추억들을 하나하나쌓아가는 이야기가 재미있다미국 생활을 하며 쌓은 다양한노하우도 알려주는데아이 교육으로 미국살이를 계획하고있는사람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거같다영어도 배우고, 요가 자격증도 따고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다가코시국에 LA소식을 전하는 톡파원으로방송출연도 하게되고그림도 배우고 미국 친구도 사귀고...작가님의 알찬 미국 1년살이가고스란히 담겨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여행을 좋아하는 작가님 부부의미국 여러지역과 캐나다여행 이야기도 담겨있다영화 라라랜드처럼정말 꿈같은 1년을 보낸작가님 가족이 부럽기도하고대단해보인다미국에서 1년을 살기위한한국에서의 준비과정부터미국생활에 스며들기까지의과정들이 재미있는 에세이였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