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서울 재개발 투자지도
이은홍.김인만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5월
평점 :
절판


 

 

이번에 서울 재개발 관련하여 관심을 가지면서 좀 제대로 흐름을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그리하여 접하게 된 책입니다. 일단은 부동산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저같은 사람들이 보기에도 참 괜찮았고 무엇보다도 현 부동산시장에서 계속 활동하던 분의 서적이라서 좀 더 효율적으로 와 닿는 부분들도 많았습니다.

 

좀 막연하게 생각하고 또는 쉽게만 생각했던 투자의 한 영역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게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만약 지금 서울 재개발관련하여 투자를 준비중인 분이시라면 근래도서이니 한번은 읽어보고 투자에 임하는게 좋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금 많은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서울 재개발 투자
이 책으로 인해서 최소한의 지식을 얻고 흐름을 알아가는것부터 시작해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현재 부동산시장에 많은 제제들이 가해짐으로서 서울 부동산투자가 더 힘들어지는것이 사실입니다. 수도권전체적인 지역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요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재개발은 어떨까? 그리고 과연 재개발에 주목하는이유는 뭘까?

 

여기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재개발, 재건축, 주건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책은 이처럼 기본적인 내용부터 차근차근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기초적인 내용부터 시작해서 재개발에 대한 모든것을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재건축사업은 강남 지역에 집중 되어 있는 반면, 노후화된 주택과 그 주거환경까지 개선하는 공공의 성격도 가지는 재개발사업은 강남 외 지역에 많이 분포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강남의 부동산에 많은 제제를 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재건축보다는 재개발에 좀 더 관심을 두는것이 맞을 듯 합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이 어느분야든 수익이 클수록 위험도 커진다는 사실은 거의 진리인 듯 합니다. 재개발도 그 지역의 부동산만 매입을 하면 되는듯 하지만 책을 읽어나갈수록 생각보다 초보자들에게는 많은 함정들이 존재하기에 이걸 다 잘 걸러서 안전하게 재개발투자에 성공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결코 쉽지 않아보이는 투자였습니다.

 

 

재개발투자를 하면서 매입한 물건이 분양자격이 없는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입주권이 아니라 현금청산이 되어버리면은 투자가 꽝이 되어버립니다. 재개발 조합원이 보유한 건물과 토지에 따라 분양자격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것이 바로 내가 직접 알아보지 않고 주변의 말만 듣고 판단하는 경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해당내용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확실하게 알아보지 않으면 잘못하면 엉뚱한 물건을 매입할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기 때문입니다.

 

무허가건물의 경우에도 종전조례가 적용이 되었는지 또는 개정된 조례가 적용된 구역인지에 따라서 또 달라지기 때문에 꼼꼼한 체크가 필요해 보입니다.

 

 

 

 

 



입주권과 분양권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같은걸로 아시는분들도 많은데 저 역시도 좀 헷갈리는 부분이었는데 좀 더 명확하게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뀐 법에 따른 분양권 양도세부분과 또 양도세 중과세부분에 대해서도 투자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꼼꼼히 알아두어야 할 듯 합니다.

 

 

 

 

예전에 저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알아본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너무 찝찝한 마음에 바로 관두었지만 그당시의 찝찝함이 이런거였구나하면서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확실한 팩트체크를 하고도 확신이 든다면 장기투자로서 접근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좀 더 신중을 기하는것이 좋아보이는 투자로 보입니다.

 

 

 

 


우리가 앞서 보았던 재개발, 재건축, 주거환경개선사업 분야와는 다른 소규모주택정비사업도 있습니다. 이 같은 경우는 재개발, 재건축사업과 달리 정비기본계획, 정비계획, 정비구역, 안전진단, 건축제한의 규정이 없어 빠른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좀 더 자세하게 꼼꼼히 체크하고 투자를 하는건 어디에서나 기본인듯 합니다. 또한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재건축부담금(재건축초과이익 환수)대상이라고 합니다.

 

 

 


2021년 공공재개발 1차 후보지로 선정된 8곳입니다.

 

 

그리고 공공재개발 2차 후보지들입니다.

 

이런 공공재개발이 바로 즉각적인 효과를 낼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지만 이왕이면 빠른속도로 잘 추진이 되어서 좋은 효과를 가져오기를 바래봅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2022년 대선과 너무 짧게 남은 서울시장임기로 인해서 그리 순탄치 않게 보이는것도 저자와 같은 생각입니다.

공공재개발 사업의 관건은 민간의 협조와 지지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공공에서 원하는 바와 민간에서 원하는 바가 틀릴 수 있기에 그런듯 합니다. 서로서로 이익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잘 맞추어가기를 바랍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는 부분을 정말 쉽게 생각했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이게 뭐야?’하는 생각만 들었던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부동산을 실거주형태로만 생각을 해 왔기에 좀 더 그렇게 생각한게 아닌가 싶기는 합니다. 만약 저 같은 실거주자들은 억울한 상황이 생길 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재개발사업 진행절차입니다. 서로의 의견을 잘 이끌어가는게 가장 중요해보입니다. 서로 의견불일치가 일어나게되면은 언제 끝을 볼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어보이는 그런 위험성도 보입니다.

 

 

 

재개발 투자수익 계산하기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통해서 내가 어느정도 위험까지 감당할 수 있을지 계획이 가능할 듯 보입니다. 투자에 앞서 반드시 먼저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적으로 서울 재개발 지역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많이 들어보았던 지역이라 낯설지 않았습니다. 관심있는 지역이 있다면 전체적인 흐름을 보기에 좋습니다.

 

 




가장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는 곳이 바로 이 용산한남뉴타운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역시도 관심이 가는 구역이기도 합니다. 뭐든지 관심 가지는 것은 좋은거닌까요. ^^

 

 


 

 

개인적으로 재개발에 관심을 가지기는 했지만 그리고 서울아파트에 대한 이상향이 좀 있기도 했지만 막상 이렇게 책을 통해서 전체적인 내용을 접하고 나니 결코 쉽지 않구나라는 생각이 젤 먼저 듭니다. 그리고 만약 내가 재개발 투자를 한다면 어떤부분을 체크하고 알아봐야할지에 대해서 윤곽은 잡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그외에는 자신의 발품과 손품으로 부지런히 채워나가야 할 듯 합니다.

 

그래도 막연하고 너무 쉽게만 생각했던 서울아파트 재개발 투자에 대해서 밑그림을 그려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서울아파트 재개발투자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탐깨비 초등 과학 5-1 (2021년용) - 탐구력을 깨우는 비주얼씽킹 ㅣ 초등 탐깨비 사회/과학 (2021년)
참쌤스쿨 선생님 지음 / 미래엔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총 다섯권의 교재를 겪으면서 아이한테 가장 잘 맞았던 교재는 아무래도 탐깨비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래도 시각적인 요소에 잘 반응하는 아이여서 그런 듯 합니다.

 

이번에 탐깨비 사회를 진행하면서 느낀점은 아무래도 아이가 사회에 좀 많이 취약하구나라는 점입니다. 이미 학습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놓치고 있는 부분들도 있고 정확하게 알고 있지 못한 부분도 있어서 이번기회에 탐깨비를 학습하면서 다시 한번 다지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점은, 탐깨비의 학습방식이 아이랑 잘 맞는편이어서 거의 부담없이 진행이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도 핵심개념을 한눈에 들어오게 잘 구성되어져 있어서 아이의 공부에 효율성을 더하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나라 국토의 구분에 대한 내용입니다. 큰 그림과 함께 말풍선이 같이 수록된 페이지는 아이에게 부담없이 학습내용을 익힐 수 있게 도와줍니다. 말풍선의 글의 형태도 이야기하듯이 진행되는터라 좀 더 잘 와 닿습니다. 아무래도 딱딱한 문장보다는 낫겠지요.

 

 

 

 

학습내용을 한번 더 간략하게 정리를 한 다음에 문제풀이에 들어갑니다.

 

 

문제는 어렵지 않지만, 잘못 이해하고 있거나 제대로 학습하지 않았다면 풀 수 없습니다. 보통 마지막문제는 서술형인데, 이번에는 서술형이 없었습니다.

 

 



단원이 끝날 때마다 단원을 정리하는 형태로 진행이 됩니다. 앞서 공부한 내용들을 간략하게 눈에 잘 들어오도록 시각적으로 잘 정리해 놓았습니다. 그 부분을 보면서 다시한번 머리속에 떠올리고 문제풀이에 들어갑니다. 여전히 한번씩 멍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아이입장에서 사회문제가 자꾸 틀리니 아무래도 자꾸만 자신감이 떨어지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기존의 문제집들보다는 확실히 아이가 느끼는 부담감은 적습니다.

 

 


 

 

아이가 느끼는 사회라는 과목이 결코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사회에서 지도나 도표같은 시각적인 요소만큼 중요한것도 없기에 비주얼씽킹으로 다가가기에 충분히 매력적인 과목인것도 사실입니다. 탐깨비가 사회, 과학 두 과목이 있는 걸로 아는데 이런 과목적인 장점으로 학습적으로 좀 더 수월하게 다가가기 위함인듯 합니다.

 

현재는 저번달부터 학습하던 탐깨비과학은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가는듯하고, 탐깨비사회는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꼼꼼히 체크하면서 나아가고 있는중입니다. 탐깨비 사회도 과학도 아이한테 잘 맞았기에 끝까지 잘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서적을 활용한 후에 작성된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탐깨비 초등 과학 5-1 (2021년용) - 탐구력을 깨우는 비주얼씽킹 ㅣ 초등 탐깨비 사회/과학 (2021년)
참쌤스쿨 선생님 지음 / 미래엔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탐깨비는 이번에 처음 접해보았기에 과연 어떤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을지 여러가지로 궁금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적인 교과문제집과는 다른 느낌이라서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궁금했습니다.

 

 

딱딱한 교과학습보다는 좀 더 유연하게 학습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탐깨비는 과학과 사회과목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하는 과목들이어서 탐깨비 같은 방식도 좋을 듯 합니다.

 

 

 

 


탐깨비 탄생기부분이 있어서 찍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공감가는 부분입니다. 글자는 많고 내용은 어렵고 그런부분을 그림으로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특히나 시각적인 요소에 민감한 아이라면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저희아이는 시각적 요소에 민감하기에 확실히 좀 더 흥미롭게 받아들이면서 학습을 했습니다.

 

 

 

 







내용을 보면 처음에는 아이들이 쉽게 접근하고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시작이 됩니다. 놀이북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그만큼 부담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 후 과학의 원리들을 글이 아니라 그림들을 통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평상시에 사회.과학적인 부분에서 글로서 이해하는데 조금 부담이 있었고 그림으로 이해하는 걸 더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무래도 좀 더 유연한 학습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과학의 원리들을 잘 이해했다면 마무리학습을 수월하게 풀 수 있습니다. 부담가지 않는 범위의 학습량입니다. 그리고 주관식문제도 포함하고 있기에 아이의 이해정도를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회와 과학단원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저희아이처럼 시각적인 요소에 좀 더 강하게 반응하는 아이라면 좀 더 유연하게 학습하기에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학습량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아이에게 학업 스트레스가 좀 더 적은편입니다.

 

 


<제공받은 도서를 활용한 후에 작성된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로봇 시대 일자리의 미래 - 세계 1위 미래학자가 내다본 로봇과 일자리 전쟁
제이슨 솅커 지음, 유수진 옮김 / 미디어숲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은 아이들의 공부를 볼 때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너무나도 빠른 속도로 변화를 하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서 지금의 공부는 유용한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부분입니다. 앞으로의 세상을 상상할 수 있지만 그 어떤것도 확신할 수 없기에 그 중에서도 미래 직업에 대한 부분은 아무래도 걱정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미래를 대표하는 여러가지 단어들이 있습니다. 메타버스, 우주, AI,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전기차등등 여러가지가 떠오릅니다. 주변에서 한번씩은 다 들어보셨을 단어들이고 실제 지금의 산업은 이런방향성을 가지고 흘러가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그 속에서 우려섞인 의견들과 희망적인 의견들이 각각 갈린상태로 들려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솔직히 이 책을 보자마자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입니다. 나 자신도 평균수명으로 보자면 이제 반 살은듯하고 또한 아이가 있는 입장에서 이 아이들이 살 세상은 얼마나 더 양극화가 될까 그 속에서 더 살기 힘들어지는건 아닐까라는 불안감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래서적을 읽다보면 지금 사회가 어디를 바라보고 가고자하는지도 그래도 어렴풋이나마 느낄수는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평생직장이 사라지고 평생공부라는 단어가 남은 듯 합니다. 끊임없이 자신의 역량을 키우기위해서 노력해야하는 시기가 와 버렸습니다. 어떻게보면 당연한 부분일 수도 있지만 이 속에서 소외되는 이들은 이전보다 더 큰 감당을 해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개혁되지 않은 직업군들에 대해서도 위험신호가 보내져 오는것이 사실입니다.

 

 

 

직장생활의 대표적인 부분이라고 볼 수 있는 사무실, 이 사무실이 사라지고 일하는 환경의 제약이 사라질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모든 사무실이 다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분명한것은 큰 변화가 있을거라는 것은 사실인 듯 합니다.

과거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는 직업들, 과거에는 없었지만 지금은 있는 직업들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 직업의 변화속도는 훨씬 더 빠를거라 짐작합니다.

 

 

 

 


고용현황그래프를보면 농업부분에 대한 그래프가 아래로 가고 있는것은 누구나 예측 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제조업분야도 어느순간부터 꺾이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합니다. 특히나 리쇼어링(해외 생산시설을 다시 자국으로 가져오는 일)이 자꾸만 이슈화 되는 상황이라서 더 중요합니다. 과연 기업들은 다시 자국으로 가져온 제조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어느정도 자동화로 대체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국가의 지원적인 부분도 어느정도 중요하겠지만 말입니다.

 

 

 

 

자동화의 잠재성 그래프입니다. 어떤직업군들이 자동화 될 수 있는 확률이 높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무조건 고학력직이라고 해서 자동화를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에 이 그래프를 토대로 다양한 생각을 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현재 우리사회에 이미 자동화가 된 부분들이 있기에 그런 부분을 같이 연계해서 생각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자동화되고 있는 외국의 사례들도 주목해서 살펴봐야합니다.

 

 

 

 



자동화에 따른 안 좋은 부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로보토피아라고 할 수 있는 긍정적인 면들도 있습니다. 일상의 모든것이 자동화될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또한 이런 자동화시스템을 이용한 더 많은 기회와 효용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 자동화를 통해서 더 많은 기회를 가지고 더 많은 여유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이 자동화로 인해서 기회도 시간도 잃을 수 있습니다.

 
 
 
 

 


지금의 참 많은 국가들이 직면한 상황들입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본소득, 사회보장, 세금확충등등에 대한 문제는 끊임없이 도마에 올라옵니다. 현재는 세계가 특수한 상황을 겪고 있기 때문에 전부 부채가 늘어난 상황이지만 이 부채를 해결하지 못하면 결국 그 몫은 개인에게 돌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모든국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것이 디플레이션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부채를 줄이기만 하는 방향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어디서 얼만큼 세수를 확충해서 어디에다가 투입을 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목적성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모든 상황에서 장미빛희망을 보여주기보다 정확하게 어떤희망과 어떤위험이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이 필요해 보이는 상황입니다.(과연 그런 용감한 정치인과 언론들이 얼마나 될까?) 외국언론보도와 국내언론보도를 같이 보기를 추천합니다. 그래도 약간은 걸러지는 듯 합니다.

 

 

 

 

자동화가 가능한 직업군에서 좀 더 빠른속도로 자동화가 이루어질거라고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고용을 늘일 때마다 기업이 부담해야 하는 부분도 커지기에 자동화시킬 수 있는 부분들은 좀 더 빠르게 진행이 될 듯 합니다. 원래는 인건비가 저렴한 나라로 계속해서 제조업공장들이 이동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 그런부분보다 오히려 자국내로 들여와서 자동화시키는것이 훨씬 이익이 높다면 아무래도 그런쪽으로 진행될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입니다.

 

 

 

 

기본소득은 어찌보면 양날의 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필요한 부분에 제대로 쓰인다면 경제활성에 도움이 되겠지만 잘못해서 인간의 욕망을 건드리게 된다면 오히려 안 좋은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는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로보칼립스로 갈 것 인가,

로보토피아로 갈 것 인가

 

이 문제는 두가지 면을 다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부분적인 수정들이 필요해보입니다. 기본소득과 세금의 문제와 기업의 자동화도 뗄 수 없는 문제들입니다. 달라지는 상황만큼 거기에 대한 방책들도 달라져야 하는 이유인듯 합니다.

 

로봇시대, 일자리의 미래는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6A ㅣ 초등 최상위연산 수학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디딤돌 / 201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최상위연산 6A을 끝내고 이번에 6B를 구입했습니다. 6A단계의 마지막부분에서 소수와 분수계산의 피날레를 거쳤기에 끝내고서 좀 쉬었습니다. 약간의 충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시 최상위연산의 다음단계를 꺼내들었습니다. 6B에서는 비와 비례, 방정식이라는 중요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6A부분 학습한 내용을 저번에 6단원까지 포스팅을 했고 그 이후의 7단원부터 10단원까지의 내용을 적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학습할 6B의 내용도 살짝 맛보기를 해봅니다.

 

 

 

사진상으로는 거의 표시가 안나지만 손떼가 묻은 6A와 깨끗한 상태의 6B

 

 

 






소수점위치가 헷갈려서 실수가 나오는 부분들입니다. 몫의 소수점과 나머지의 소수점이 아이입장에서 참 혼동스럽습니다. 그렇기에 옆에서 잘 지켜보고 체크해야하는데 이때 그러지 못해서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오답 전부 다시 체크하면서 다시 정리를 했었습니다. 아마 완전히 자리잡기전까지는 그래도 실수가 나올거라 생각되는 부분들입니다.

 

 

 

 




혼합계산은 항상 계산순서를 잘 체크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계산순서만 우선적으로 잘 체크해도 일단 반이상은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계산실수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그래도 어디에 포인트를 두고 학습해야 할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아이랑 이야기를 해봅니다.

 

 

 

 





분수로 고쳐서 계산하는것과 소수로 고쳐서 계산하는것. 두가지 경우를 전부 연습을 해봅니다. 그 다음단원인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을 위한 연습이라고 보면 될듯합니다. 하다보면 조금씩 감이 옵니다. 어떤경우에 소수로 고쳐서 계산하는것이 유리한지 그리고 어떤경우에 분수로 고쳐서 계산하는것이 유리한지 말입니다. 그 과정을 아는것이 이 단원에서 알아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지막단원 계산의 피날레입니다. 분수와 소수 그리고 혼합계산 몽땅 다 나옵니다. 계산순서와 그리고 어떤경우에 분수로 어떤경우에 소수로 계산하는것이 유리한지 머리속에서 두뇌를 회전시켜야 합니다. 안 그러면 오답률도 높아지고 또한 계산속도도 느려지게 됩니다.

 

일단 이 파트는 지속적인 연습이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렇게 6A를 끝내고 6B에 들어갑니다. 주문한 책이 오자 뒤적뒤적거리더니만 방정식이 뭐야? 라고 묻습니다. 큰아이랑 제가 말하기를 “세모랑 네모가 x,y로 바뀌는거야. 어렵지 않아” 라고 말합니다. 의심을 좀 가지지만 그래도 그렇게 방정식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게 노력해봅니다.

 
 
 
 
 
 
 

 

최상위연산은 아이가 연산을 함에 있어서 그 연산이 어떤원리를 가지고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연산학습서입니다. 그리고 연산을 할때 어떤부분에 중점을 두고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려줍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반적인 연산서랑 조금 다른면이 있기에 아이의 학습상태에 따라서 선택하면 좋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서적을 활용한 후 작성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