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 초등 수학S 5-2 (2022년용) 초등 최상위 수학S (2022년)
디딤돌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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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심화문제집 중 최상위수학을 풀리고는 싶은데 조금은 부담이 된다면 최상위수학S를 권하고 싶습니다. 좀 더 유연하게 심화수학으로 가는 코스의 문제집이라고 보면 좋을 듯 합니다. 최상위 수학S와 최상위수학과의 단계차이는 크지 않으나 문제를 접근방식이 약간 달라서 개인적으로 체감하는 차이는 좀 난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번에 기본+응용 초등수학를 끝내고 이번에 최상위수학S를 풀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5단원을 풀고 있는중이라서 4단원까지의 학습내용을 정리해봅니다.

초등에서 본격적인 공부시기인 초등고학년 단계.

수학도 국어도 사회도 과학도 영어도 점점 중요해지는 시기입니다. 특히나 중등연계가 이루어지는 시기라서 초등시기에서 학습적으로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최상위수학S의 구성



기본적인 개념부분이 등장합니다. 개념이 압축되어져 있기에 좀 더 세세한 개념을 원하면은 아랫단계에서 충분히 개념을 학습하신후에 풀리시기 바랍니다.

 

 



초등고학년수학부터는 중등연계가 되는 부분이 많기에 문제집에서도 중등연계부분의 개념은 빠지지 않고 나옵니다. 그렇다고 아주 어려운 개념을 넣어두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단원마다 장수는 틀리지만 유형별 문제가 나옵니다. 각 유형별로 개념과 개념확인문제 그리고 응용문제가 나옵니다. 응용문제는 아랫번호로 내려갈수록 조금 더 문제가 복잡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앞번호가 틀리기 시작하면 보통은 뒷부분도 줄줄이 틀리기 마련입니다.

 

 

 

단원의 맨 마지막부분인 MATH MASTER부분입니다. 앞에서 학습한 유형별 문제를 한번에 모아놓았습니다. 앞부분의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졌다면 잘 풀어낼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풀리고 싶거나 취약한 부분을 보충하고 싶다면 부록으로 있는 복습책을 풀리시면 됩니다.

 

 

 
 
 

1단원~4단원까지의 문제풀이

5학년 2학기 수학, 첫째아이한테 어떤단원이 중요한거 같냐고 물으니 기본문제로 봤을때는 거기서 거기지만 심화로 들어가면 끝도 없이 어려워지는 단원도 많고 앞으로 중등연계되는 부분도 많아서 소홀히 할 단원이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만큼 5학년 수학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인듯 합니다.

 

 

 



1단원은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입니다. 수의 개념과 올림과 버림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으면 헤갈릴 수 있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거기다가 조건이 복잡해질수록 아이는 안드로메다로 가게 됩니다. 결국은 계속 반복해서 문제를 풀리면서 정확한 개념을 머리속에 잡도록 하는게 젤 좋은 듯 합니다.

 

 

 




2단원 분수의 곱셈입니다.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울 수 있는 단원입니다. 알고보면 쉽지만 처음에는 아무래도 낯선 느낌으로 겁을 먹게 되고 그러면서 혼동을 초래하게 되는 그런 단원입니다.

익숙해지면 충분히 잘 풀어낼 수 있는 단원입니다.

 

 


3단원 합동과 대칭입니다. 도형부분은 아이마다 차이가 많이 나는 단원입니다. 도형에 대해서 감각이 있는 친구들은 쉽게 풀지만 도형감각이 부족한 친구들은 매번마다 헤매는 단원입니다.

겁먹지 말고 과감하게 생각을 유연하게 해보는 훈련이 필요한 단원입니다. 겁만 안 먹어도 풀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는 단원입니다.

 

 

 



4단원 소수의 곱셈입니다. 소수의 곱셈단원은 두가지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정확한 개념을 알고 풀어야하는 부분과 계산력 부분입니다. 둘중에 하나만 부족해도 오답이 나오기에 쉽지 않은 단원입니다. 그리고 머릿속에서 한번 꼬이면은 자꾸 꼬여서 복잡해지기도합니다.

 

이렇게 아이와의 학습을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어떻게 풀었는지 어떤부분이 힘들었는지 돌이켜보니 머리속에서 정리가 됩니다. 이제 두 단원이 남았는데 나머지 두 단원도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제공받은 도서를 활용한 후에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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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양장) - 복잡한 세상과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심리법칙 75
장원청 지음, 김혜림 옮김 / 미디어숲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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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라는것이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만들어진 관계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속에서 사람의 심리를 빼놓고 설명해서는 안되는 부분들이 많다. 하지만 막상 잘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거나 해서 이해하지 못하고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지 못할때가 많다.

 

작년 한 해동안 책을 읽으면서 심리학분야의 책들은 인상적인 부분들이 많았다. 그리고 그 인간의 심리는 인간이 활동영역 모든곳에서 작용되고 있었다. 마케팅, 교육, 투자시장등등 인간이 있는곳이라면 어디에서나말이다.

 

옮긴이의 말이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문제와 부딪히고 매 순간 크건 작건 선택을 해야 한다. 그때 좀 더 현명하게 상황을 이해하고, 세상과 타인을 바라보며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이 지금보다 더 나아질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던지고 있다' 공감하는 바가 크다. 우리는 인간이 만들어낸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친숙한 예시를 많이 들고 있기에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상에서 들어본 이론도 있을것이고 또한 많은이들에게 잘 못 알려진 이론도 있을것이다. 이 속에서 세상을 이해하고 내가 부딪치는 상황들을 조금 더 현명하게 바라볼 수 있는 힘을 키우면 좋을거라 생각한다.

 

 

 

 

지나친 걱정은 불안을 만들고 그 불안은 기초적인실수를 유발하게 만든다. 일상에서 누구나 경험이 있을것이다. 연습할때까지는 괜찮았는데, 막상 무대에 서게 될 경우에 불안감에 사로잡히면서 기초적인 실수를 하게되는경우말이다. 만약 삶에서 정말 중요한 자리였다면 그로인해서 자신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는 실수를 하게 된다.

 

P33 월렌다 효과는 사실 매우 간단하다. 고도의 긴장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장기간의 훈련을 무너뜨리며 형성하는 무의식적 반응이다. 이른바 '숙련은 연습에서 온다.'라는 말이 잇다. 어떤 뜻밖의 상황이 생길때 기술이 숙련된 사람은 의식적으로 올바른 대처를 하는데, 이는 운에 따른것이 아니라 반복된 훈련에서 얻은 잠재의식 때문이라는 것이다.

 

자신의 감정을 객관화시키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객관화된 감정은 정말 이 상황에서 무엇을 걱정해야하며 어떤행동을 하는것이 가장 좋은지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만약의 사태에 대한 경우의 수도 준비할 수 있게 해준다.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충분한 연습으로 인한 숙련된 상태일 것 이다.

 

나의 일생에 정말 중요한 무대가 있다면 일단 충분한 연습부터 시작해보자.

 

 

브루잉효과의 가장 좋은 예시는 '유레카'를 외쳤던 아르키메데스의 이야기일것이다. 아무리 고민해도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가 휴식으로 인해서 풀리게 된 것이다. 우리도 일상에서 이런경우를 종종 맞게 된다. 아무리 생각해도 풀리지 않던 문제와 고민들이 뜻밖에 상황에서 풀리게 되는 경우말이다. 그리고 학생들의 경우에는 풀리지 않던 수학문제를 다음날 다시 보게 되면 풀리게 되는 경우도 말이다.

 

P47 그러므로 우리가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끝까지 매달리거나 자기 능력을 의심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정체된 사고방식에서 스스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문제에 대한 사고를 멈출 때, 뇌 속에 수집되어 있던 자료 역시 저장되지 않고 의식의 깊은 곳에서 원래 자료를 재편성하고 가공하여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 낸다.

 

아무리 생각해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잠시 내려놓고 다른곳에 신경을 써보자. 그렇게 내려놓았다가 다시 새롭게 보도록하자.

 

 

부정적인 감정은 영향을 끼치면서 퍼져나간다. 직장에서 직장상사가 화를 내면서 출근을 한다면 그 화는 계속해서 직장안에서 하루종일 퍼져나갈것이다.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역시나 마찬가지다.

 

P68 감정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힘이 강하다. 그래서 몸과 마음에 전부 해를 끼치게 된다. 이런 부정적인 감정이 퍼져나가는 연결고리를 끊어내보자. 나를 위해서 모두를 위해서. 화가 쌓기면 몸에 독소가 쌓인다고하니 나를 위해서도 연습을 해보자.

P68 이러한 나쁜 감정 오염은 우리의 심신에 손상을 입히고,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고 조절하는 법을 배워 '걷어차인 고양이 효과' 또는 '감정 오염'의 전염 고리를 끊어야 한다.

 

물론, 감정을 통제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하지만 중간에 끊어내지 않으면 일파만파 계속해서 번져나가고 나 역시 병들어간다. 감정통제는 현실을 조금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대처한다는 것이다. 다른이들의 감정쓰레기를 받아주는 역할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어렵지만 조금만 더 현명하게 생각하고 행동해보자.

 

 

누구나 손실을 입는것을 두려워한다. 성공했을때의 두려움 그리고 실패했을때의 두려움 전부 피하고 싶기에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해 성장을 회피하는 심리현상을 요나 콤플렉스라고 한다.

누구나 한번씩은 생각 했을것이다. '그냥 가만히 있자','평범한게 좋은거지' 어쩌면 도피일지도 모른다. 아무런 손해도 두려움도 느끼고 싶어하지 않은 나의 심리로 부터말이다.

 

P95 '시도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고 실패하지 않으면 더 큰 손해를 입지 않을 것이다.'라고 믿게 만든다. 이는 전형적인 자기방어 기제로, 비록 그들이 크레마보다 더 유능하고 지식이 풍부할지라도 크레마가 도달한 높이까지 도달할 수 없게 만든다. 대부분 사람은 그저 한 평생 평범할 수 밖에 없고 소수만 성공할 뿐이다.

 

그래도 한번씩은 내가 가진 영역에서 한발만 앞으로 나가보는건 어떨까싶기도 하다. 지금의 현실이 조금 답답하다면 말이다.

 

 

 

웃는얼굴에 침 못 뱉는다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미소가 강력한 무기라는 것은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럼 어떤 미소가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을까? 처음에는 웃는 모습에 마음에 빼앗겼지만 겪으면 겪을수록 그 미소가 가식이라는 사실에 실망하게 되는 이들이 있다.

 

P162 미소는 단순한 기교가 아니라 진정성이다. 거짓 웃음을 짓는 표면적인 호의는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 반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진정성이다. 진정성있는 미소는 정말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허점은 단순히 허점을 가진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허점만을 가진이는 별로 환영받지 못한다. 하지만 만약 뛰어난 성취를 이뤄낸 사람이 약간의 허점을 가지고 실수를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는 호감을 나타낸다.

 

P189 '엉덩방아 효과' 또는 '실수 효과'란 결점이 전혀 없는 사람이 반드시 호감을 사는 것은 아니며 가장 호감이 가는 사람은 평소에 똑똑하지만 작은 결점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엉덩방아 효과는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광고 마케팅 영역에서도 똑같이 적용된다. 특히 현장판매의 경우, 단지 장점만을 떠드는 것은 결코 판매에 유리하지 않다.

 

세상에 완전무결하고 완벽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아무도 믿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완벽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유연한 사람이 되자.

 

 

 

세상에 무조건 선하고 무조건 악한사람은 없다. 아무리 좋은 사람도 상황이 좋지 않다면 언제든지 나쁜사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마음속 깊은곳에 내재된 감정이 언제든지 바깥으로 드러날 수 있음이다.

 

P196 자신을 좋은 사람으로 규정지어 방심해서는 안 된다. 좋은 사람일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좋은 사람일 뿐 상황이 돌변하여 무소불위의 권력을 손에 쥐면 당장이라도 악마 같은 사람으로 바뀔 수 있다.

영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누구나 옷장 속에 해골을 감춰두고 산다." 다시 말해 아무리 좋은 사람도 마음속에 악한 본성이 감춰져 있다는 것이다. 누군가를 향한 절대적 신뢰는 언제 깨어날지 모를 '루시퍼'에게 자신의 운명을 쥐여주는 것이나 다름없다.

 

좋은상황과 나쁜상황이 존재할 뿐이다. 그 속에서 선택이라는 하나의 관문이 남는다. 그 선택에서의 결과에 책임이 따르기는 하지만 그 자체만으로 악인과 선인으로 구별할 수는 없다.

 

 

 

 

인간관계에서 지나친 설득과 잔소리는 전혀 힘이 없다. 끊임없이 잔소리하는 상사가 있다면 그 상사의 이야기는 더 이상 아무힘이 없다. 걸러내야할 흘러가는 의미없는 소리일 뿐이다.

 

P241 한 사람의 언어적 매력은 그가 얼마나 많은 말을 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그가 제대로 말했는가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끊임없이 잔소리를 멈추지 않는 사람은 듣는 사람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이 하는 말이 정말로 다른 사람이 꼭 들어야 하는 말인지도 고려하지 않는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말할 기회조차 주지 않아 화나게 만들 수도 있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좋은 부분이었다. 내가 너무 많은 말로 상대방으로부터 언어의 힘을 잃은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일이다. 너무 많은 말보다 침묵이 오히려 더 값어치 있다는 점도 생각해 볼 일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침묵이 더 강한 힘을 발휘하닌까.

 

 

 

 

하기싫어도 해야하는일이 많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시작을 하느냐 안하느냐는 큰 차이를 낫는다. 해야하는 일이 있다면 일단 시작부터 해보는것은 어떨까.

 

P275 자이가르닉 효과는 '이미 시작했지만 완성하지 못한 일'을 우리가 가장 마음에 두고 잊지 못한다고 말한다. 이왕이면 가능한 한 빨리 첫걸음을 내딛어 보자. 일단 첫걸음을 내디디면 우리가 가는 길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마음속으로 질문 하나만 던져보자. '지금 하는것과 나중에 하는것과 무엇이 다르지?' 이 질문이 어쩌면 답이 될지도 모른다.

 

 

 

 


부모라면 자식에게, 상사라면 직원에게 꼭 필요한 효과가 아닌가 싶다. 본인이 하는 일에 대한 가치와 책임을 느끼게 하는것과 기대감을 부여해주어서 자존감을 부여해주는 방법이다.

 

P305 자기의 일을 가치 있고 도전 있는 일로 여기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그들 스스로 자기 일을 '가치 있는 일' 또는 '반드시 해야 할 일'로 여기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를 통해 그들이 더 뛰어난 행동을 하도록 격려하고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만들 수 있을 것이다.

P313 기대가 보여주는 힘은 항상 "넌 안돼","넌 정말 쓸모 없어" 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니는 관리자들이 아주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말해 준다.

물론 로젠탈 효과의 본질은 심리적 암시이므로 적당한 선에서 멈추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상대에게 건 기대가 너무 크면, 심지어 상대의 능력 범위를 초과하면, 그들에게 무거운 심적 부담감을 줄 수 있다. 또한 상대방을 불안하게 하고 더 나아가 자포자기하게 만들어 오히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내가 부모라면 자식에게, 상사라면 직원에게 과연 어떤말을 던지고 있고 어떤 기대를 하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돌이켜 볼 일이다. 내적보상과 외적보상이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상대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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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역사 - 세계 경제를 결정하는 5대 머니게임
우야마 다쿠에이 지음, 신은주 옮김 / 더퀘스트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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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상당히 경제를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부'라는 부분을 역사속에서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넘어서 종교적인 부분으로 그 부분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우리일상에서 종교적인 부분을 떼어놓고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무교인 분들도 많지만 그들조차도 보이지않는 어떤 특별한 존재, 하늘의 위대함등등 다양한 부분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무교이지만 그렇다고 모든것을 완벽하게 배제하고 살 수는 없습니다.

 

그럼, 종교는 역사속에서 어떻게 발전해왔고 그 종교가 부에 어떤역할을 해 왔는지 또한 지금의 시대에서 종교적인 부분과 경제적인 흐름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책입니다.

 

 

 


고대시대부터 현대시대까지의 종교와 부에대한 부분을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세계사적인 부분을 어느정도 알고 들어간다면 더 쉽게 와 닿을 수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그냥 이야기를 읽듯이 봐도 충분히 좋습니다.

 

 

 

 

 

 

우리가 믿는 종교의 시작은 어디일까? 1차적 종교인 자연숭배사상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태양을 믿고 하늘을 믿던 그런 시대에서 종교가 시작된것입니다. 그렇게 인간과 떨어진 세계였던 종교가 2단계로 접어듭니다. 제도적인 종교가 등장하게 됩니다.

종교는 어떤 의미일까 생각을 해봅니다. 종교가 우리 인간사회에 미치는 순수한 영향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종교가 있기전 자연상태의 인간은 한정된 부를 둘러싸고 싸웁니다. 인간은 계속해서 서로를 죽이고 서로에게 해를 끼칩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 서로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이 싸움을 멈출 수 있는 자는 인간보다 더 절대적인 존재뿐입니다. 이렇게 종교의 역할이 시작됩니다.

 

이렇게 살인이 줄어들면 안심하고 무기를 버리고 일을 하고 협력하고 그렇게 잉여생산물을 만들어냅니다. 전체적으로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경제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중간중간 이렇게 관련 인물이나 사건 용도들을 설명해놓고 있습니다.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종교가 왜 경제랑 연결이 되는걸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종교는 신성한 것, 경제는 세속적인 것이라는 기본적인 생각이 드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그런사상들은 결국 근대이후에 생긴것이라고 합니다. 정치와 경제라는 이해관계속에서 만들어진것들이 바로 종교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게 하는게 바로 이 책입니다. 기득권은 자신의 이권들을 유지하기 위해서 피박받던 이들은 자신의 이권을 얻기위해서 그렇게 종교들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솔직히 부를 이렇게 종교와 접목해서 설명한다는 점이 상당히 신선합니다.

 

 

유교와 법가에 대한 부분이 나옵니다. 유교이념으로 회사에 충성도를 가지게 하고 윗사람을 거스르지 않게하는 구조로 기업들은 성장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유교점이념만으로 글로벌시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법가사상을 외치는 이들도 있다고합니다. 하지만 역사속에 법가사상을 정치적으로 사용하다가 실패한경우도 있습니다.

유교사상은 연대고리가 강하지만 법가사상은 연대고리가 약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장점과 단점을 알았으니 어떻게 지금시대에 반영하는지가 중요할 듯 합니다.

 

 

인도종교적인 부분을 보면서 이 역시도 이권다툼이라고 볼 수 있고 아픈사람들의 마음에 파고들어 결국은 카스트제도를 자리잡도록 한 부분을 알 수 있습니다. 인도의 가장 큰 숙제이지만 모두가 잘 못 되었다는것을 알지만 변화할 수 없는 구조의 종교와 경제

이렇게 종교과 경제와 정치의 이야기는 계속해서 이어지게 됩니다. 종교개혁, 이슬람교의 본질, IS의 등장, 유대교의 이야기등등 많은 부분들이 등장합니다. 우리가 일상속에서 그냥 순순하게 바라왔던 종교의 모습에 솔직히 좀 혼동스럽기도 합니다. 정치적으로 종교를 이용하는 경우는 역사속에서 봐왔지만 생각보다 정말 그 이상이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결국은 그 모든것인 제한된 부를 가지기위한 것에서 출발되었음에 종교를 경제랑 완전히 떼어놓고 볼 수는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대시대는 어떻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전히 종교와 경제 그리고 정지적인 부분은 떼어놓고 돌아가지 않습니다. 여전히 하나가 되어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유대교, 유대인이 가장 큰 부분일것입니다. 유대인들이 큰 부와 권력을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것은 유대교와 그리고 역사속 유대인들의 모든 것이 쌓여서 만들어진 결과입니다.

 

 

이슬람교라는 부분과 연계해서 봐야할 경제상황이 앞으로 어떤모습으로 바뀌어갈지 그리고 세계경제에 끼치는 영향력이 과연 바뀌어나갈지도 궁금해지는 부분들입니다.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이 책이 경제와 종교의 새로운 가치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합니다.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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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5-2 (2021년) - 개정 교육과정 반영 초등 디딤돌 수학 (2021년)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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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기본+응용 5-2를 마무리했습니다. 역시 수학은 매일하는게 힘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합니다. 처음에 개념을 잡으면서 틀리는 문제도 있고 헤매는 문제도 있고 다양하지만 되도록이면 매일하면서 진도가 나갈수록 아이의 실력은 다져지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아이랑 같이 진행하면서 학원은 절대 못 갈 성격의 아이이지만 수학에 대한 나름의 자신감을 길러감을 느낍니다. 몇년전의 계획이라면 지금 수학학원을 가야하지만 아이의 성격상 학원이 힘들어서 현재 모든학원을 접고 집공부로 모든것이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느리고 까칠한 성격의 아이랑 같이 하면서 이래저래 아이도 저도 고충이 많습니다. 그래도 학원을 더 힘들어하는 아이여서 그런지 자신의 공부를 도와주는 엄마에게 항상 고마워하는 아이가 고맙습니다.

 

 


첫째아이랑 같이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던 수학이라서 나름대로 둘째때는 어디에 중점을 두어야할지가 그래도 보여서 시행착오는 덜 겪는 것 같습니다.
 

계산이 느리고 생각이 많은 아이여서 문제푸는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제가 보지 못한 부분을 캐치하거나 조금 다른 방면으로 생각해보는 힘이 장점입니다.

 

 

 

 

1단원에서는 올림, 내림, 반올림이 처음 접한 개념이어서 그런지 헷갈려했지만 뒤로 갈수록 확실히 점점 익숙해져갑니다.

 

 

 

 

2단원은 계산부분이다보니 아무래도 취약합니다. 계산실수가 자꾸 발생되어서 아쉽습니다.

연산을 꾸준하게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3단원 도형이지만 이미 접한 개념들이 많아서인지 특별히 어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몇가지 틀린부분은 다시 정정하고 넘어갔습니다. 첫째랑 둘째랑 가장 큰 파트는 아무래도 도형인듯 합니다.

 

 

 

 


4단원 소수의 곱셈은 처음 개념부분에서는 틀린문제가 생각보다 많았으나 뒷부분으로 갈수록 잘 다져진듯 합니다. 오히려 재미있어했습니다.

 

 

 

 


5단원 직육면체, 도형부분에 대해서 약간 까먹은 부분도 있지만 빠르게 상기되었고 또한 도형부분은 확실히 연산부분에 비해서 흥미있어 합니다.

 

 

 




6단원 평균과 가능성단원이 의외로 좀 헤매었습니다. 쉽게 지나갈 줄 알았던 단원이었는데, 머리속에서 약간의 개념혼동이 있었는지 아니면 응용하는 단계에서 혼동이 왔는지 의외로 헤매었습니다.

 

나름대로 기본+응용으로 5-2를 잘 시작을 한 것 같습니다. 개념을 익히면서 응용문제까지 학습하기에 좋은 문제집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부족한 부분들이 있고 개념과 응용이 아직 부족합니다. 최상위S 5-2에서 다시 한 번 다지고 넘어가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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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22:4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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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급등 사유 없음 - 세력의 주가급등 패턴을 찾는 공시 매뉴얼
장지웅 지음 / (주)이상미디랩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공시가 주식시장에서 어느정도 의미를 가진다는 것은 잘 알지만 도무지 뭘 의미하는지 혼동스럽기만 한 저 같은 초보분들이 대부분일듯 합니다. 저도 몇가지 상황만 인지하고 있는데 이번에 이 책을 통해서 간략한 공시에 정말 많은게 담겨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오를거라 생각했던 주식이 오르는듯 하더니만 고꾸라지고 도대체 왜 급등하고 급락하는데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저는 너무 순수하게 공시를 바라보거나 정확하게 숨은 뜻은 모르는 상태로 바라보았던것입니다.

 

 

 


정확하게 공시가 주는 의미를 제대로 알고 대처하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실제 프롤로그에 보면 그런이야기가 있습니다. 기술적분석과 차트를 통해서 주가부양세력을 파악할 수 있다는 개인투자자가 많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차트뿐만아니라 정말 모든것은 전체적으로 봐야지만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가 하는 말 중에서 와 닿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차트는 세력이 남긴 흔적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다양한 분석을 통해서 차트를 본다면 괜찮지만 차트만 보고 모든것을 판단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여기서 저자가 이야기하는 세력은 어두운 이미지의 작전세력만을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 세력은 누구나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염려에 두고 읽기를 원한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래야지 본서의 취지를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주가가 움직이기 전 공시에 나타나는 다양한 신호들입니다. 공시를 통해서 우리가 추측해 볼 수 있는 주가의 움직임입니다.

세력이라고 100% 성공만 할 수는 없으니 주가가 이런식으로 움직이겠구나하고 추측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또 한편으로 세력들이 수익을 낼 수 밖에 없는 구조가 정보력과 자금력도 있지만 잘못하면 모든게 끝장날 수도 있기에 그걸 다 걸고 움직이기에 그렇다는 생각도 듭니다.

 

 

 

 


CB (전환사채), BW(신주인수권부사채), EB(교환사채), 유상증자, 무상증자, 무상감자, 유상감자등에 대한 지식은 기본적으로 알고 들어가야 합니다. 솔직히 저도 잘 몰랐기에 엉뚱하게 움직인경우가 많았습니다. 어짜피 배운다는 마음으로 소량의 주식으로 움직이기에 큰 문제는 없지만 제대로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부분은 반드시 알고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로 한국주식시장도 기업들의 사정도 별로 좋지 않을 때 코스닥상장기업들중에서 유상증자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중에서 유상증자가 잘 이루어진 기업들이 있었습니다. 이 기업들은 대체적으로 상승장을 이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차트를 보니 이런거구나 싶기는 합니다.

 

 

그리고 유상증자가 왜 중요하며 또한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가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대목입니다. 유상증자가 성공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이 기업의 가치를 주주들이 높이 평가한다는 거라는 생각으로 접근했는데 유상증자에도 3가지종류가 있다는 것과 유상증자가 가지는 의미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최대주주변경의 공시가 있을때 지분인수목적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라는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이 한진오너가들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그 부분으로 인해서 경영권이 어떻게 이동하게 되었는지가 나옵니다. 이런부분을 보면 지분인수목적의 중요성이 느껴집니다.

또한 주식투자자로서 지분인수목적을 보고 투자결정을 내려야한다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세력이 M&A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나옵니다. 보통 M&A를 생각하면 기업을 키우고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신사업을 추친하는것을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세력에게 있어서 M&A는 자본의 차익을 챙기는 수단일 뿐입니다.

시가총액을 늘려주고,

주가를 올려주기 때문에

시가총액을 늘리는 것은 회사의 규모를 키우는 것이고, 주가를 띄우겠다는 것은 회사의 순간가치를 키우는 일입니다. 세력입장에서 중장기적 계획이냐, 단기적 계획이냐의 차이라고 합니다.

M&A 절차에 따른 공시내용입니다. 공시내용을 보고 어떤의도를 가진 M&A인가를 잘 아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력이 주도하는 M&A라고 판단이 된다면 어느정도 대응이 필요하겠지요.

 

 

 

 

해당내용에 대한 포인트입니다. 최대주주가 변경공시와 M&A와 관련된 공시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세력의 공시흐름과 그에 따른 주가의 변동사항에 대해서 나와있습니다. 어떤공시가 나왔을때 매수를 해야하고 어떤공시가 나왔을때 매도를 해야할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제척인 주가를 보면은 그 흐름이 다 보이지만 실제 저 주가의 중심에서 있다면 알면서도 견디는 것이 힘들거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특수관계인이 유상증자에 참여하는지 그리고 그 후에 단일판매. 공급계약체결 공시가 나오는지 잘 살펴봐야 할 듯 합니다.

 

 


52주 신저가 갱신후에 외국인의 흐름을 보라는 이야기는 종종 들어봤을 듯 합니다. 외국인의 순매수세가 계속 된다면 좋은 흐름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매수가 들어오기는 하는데 바로 매도를 하는 상황이 계속 이어진다면 좋은쪽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업이 튼튼해야 겠지요. 튼튼하고 가치가 좋은 기업도 주가가 바닥에 머무는경우는 종종 일어나닌까요.

 

 

자사주매입기사는 무조건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완전 생각을 다시 하게 된 부분입니다. 자기주식취득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은 완전히 다른 부분이라는 점입니다. 보통 자사주매입기사가 나오면은 매수신호로 읽는데 정확하게 알고 대처하는게 중요할 듯 합니다.

 

 

 

 

 

이 책은 주식공부를 할 때 알아야할 다양한 부분중에서 공시에 대한 부분을 다룬 책입니다. 갑자기 급등하는 주식들을 종종 볼 수 가 있습니다. 어떤주식들은 이유가 있기도 하지만 뚜렸한 이유가 없는경우도 많습니다. 보통 세력의 움직임이라고 하는데, 이 세력이 움직이는 것을 공시를 통해서 알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책의 뒷부분에 보면 세력으로 산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결국은 인간의 욕망이 하나의 시발점이 된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세력이 움직이게 된 원인도 그와 관련된 기업도 마귀에게 이용만 당한 바지사장도 결국은 전부 자신의 욕망들이 움직인 결과물들이라는 생각입니다. 작은 공시 하나이지만 그 속에 담긴 의미는 정말 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공받은 서적을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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