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은 그냥 벌어진다 - 이 세계를 움직이는 힘
브라이언 클라스 지음, 김문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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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슈바고샤의 <기신론> 이후최고의 세계관걸작이다. 결정론을 다룬 한나 크리츨로우의 <운명의 과학>, 케빈 미첼의 <우리는 무엇을 타고 나는가>, 핑커의 <빈 서판>보다 훨씬 심오하고 외연이 넓다. 나의 운명 즉 유전자뿐만 아니라 교통사고로인한 사망까지 다루고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진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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