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 운명 - 사이버펑크에서 철학으로
이정우 지음 / 한길사 / 2001년 10월
평점 :
절판


인식은 대조에 있다. SF로 철학하는 책 중에 이보다 더 깊은 책은 없다. SF야말로 철학이다. 나는 타자를 통해서만이 인식된다. SF는 타자와의 조우라는 결정적 장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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