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식과 부끄러움 - 현대소설 백년, 한국인의 마음을 본다
서영채 지음 / 나무나무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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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고등종교별로 왜 사랑실천의 차이가 있는지궁금했다. 그래서 명상이니 마음챙김이니 하는 대승의 소승적 적요를 회의했고냉소했다. "나는 명상을 해 본 적이 없어요" 술담배를 즐겼던, 호스피스의 창시자 퀴블러로스가 성직자들에게한말이다. 이책 332쪽에서야 비로소 나의 의문이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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