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와 화엄의 사유
김형효 지음 / 청계(휴먼필드) / 2002년 7월
평점 :
품절


감동은 탄복으로 찬탄으로, 마치 거대한 해일처럼 아니 그 이상의 우주적 화엄의 규모로 나를 쓸어버린다. 인간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사유의 극한을 과시하는 대작이다. 장엄하고 진귀한 독서삼매경이었다. 심원선생님. 감사합니다. 나는 진보진영이지만 선생님만큼은 유일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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